수원 천천동 마라탕 일주일 만의 재방문, 유부 듬뿍과 빙홍차, 라홍방마라탕
한 줄 요약
라홍방마라탕 수원천천점은 수원 장안구 천천동 만석로5번길에 있는 마라탕 전문점으로, 꼬치와 고기도 추가 금액 없이 무게로만 계산합니다. 일주일도 안 돼 다시 찾아 유부와 소고기를 마음껏 담고 2단계 매운맛, 레몬크림새우, 새우계란볶음밥, 빙홍차까지 곁들였습니다. 꼬치·고기를 좋아한다면 라홍방마라탕 천천점이 유독 저렴하게 느껴지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00 (일요일 12:00~21:00)
- 계산 방식
- 꼬치·고기 추가 금액 없이 무게로 계산
- 주문한 매운맛
- 2단계 (작성자 기준 신라면 정도)
- 함께 주문한 메뉴
- 레몬크림새우, 새우계란볶음밥, 빙홍차
2026. 8. 19. 방문자 기준
사실 얼마 전에도 배달과 방문으로 수원 맛집 마라탕 라홍방마라탕을 먹고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결국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방문하게 됐어요. 다른 음식은 한 번 먹고 나면 한동안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라홍방마라탕은 며칠 지나면 또 먹고 싶어지는 맛이라 저도 모르게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라홍방마라탕 천천점 리뷰를 적어보았는데, 수원 맛집 마라탕 라홍방마라탕 천천점이 유독 저렴한 이유도 적어보았어요.

라홍방마라탕 수원천천점 영업시간과 분위기
라홍방마라탕 수원천천점은 11:00~21:00, 일요일은 12:00~21:00 영업합니다. 수원 장안구 천천동 만석로5번길에 있고,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손님이 많더라고요.

저는 이날 친한 언니들과 방문했는데, 언니들이 "이제 마라탕 먹을 땐 라홍방마라탕 천천점으로 방문해야겠다"라고 말했어요. 라홍방마라탕 수원 천천점이 왜 인기가 많고, 언니들이 마라탕을 여기서만 먹는다고 했는지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마라탕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 라홍방 천천점 오시면 진짜 이득 보실 수 있어요.
제가 라홍방마라탕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맛도 맛있는 마라탕의 정석이지만, 일단 식당이 깔끔해요. 전에 위생적이지 않은 식당에서 마라탕 먹다가 배탈이 나서 저는 마라탕 먹을 때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라홍방마라탕은 깔끔해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더 단골이 된 것 같아요.
라홍방마라탕 천천점이 유독 저렴한 이유는?
라홍방마라탕 수원 천천점은 고기랑 꼬치 추가 금액 없이 무게로 계산합니다. 다시 말하면 라홍방마라탕 자체가 원래도 가성비가 좋은 편인데, 평소 꼬치나 고기 좋아하시는 분께는 더 가성비가 좋다는 점이에요. 게다가 식재료 관리도 잘돼있고, 다양해 더 마음에 드는 맛집이에요.

저 유부러버라서 평소 유부를 많이 담는데 꼬치라서 금액이 비싸서 많이 못 담았거든요. 여기 라홍방마라탕 천천점에서는 마음 편히 듬뿍 담았습니다.


고기도 듬뿍 담았어요. 보통 고기는 봉지로 가격을 더 받는데 여기는 그냥 무게로 받는 게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고기가 인기 많은 마라탕 맛집이라 회전율이 좋아서인지 더 신선하고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매운맛 2단계와 빙홍차 조합
수원 맛집 마라탕 라홍방마라탕이 맛도 좋지만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 더 자주 오게 돼요. 마라탕을 좋아한다면 대다수가 좋아할 맛집이죠. 특히 수원 천천점은 레몬크림새우가 맛있어서 이번에도 또 레몬크림새우를 주문했어요.


매운 단계 2단계가 불닭만큼 맵다 적혀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2단계가 신라면 정도이고 딱 맛있게 매워서 저는 2단계를 주문했습니다.

두 가지 중국 음료 다 맛있지만 복숭아 그림의 중국 음료는 약간 밍밍하고, 빙홍차가 딱 맛있으면서 마라탕이랑 잘 어울려 빙홍차 추천드려요. 저는 다음 또 방문할 때 빙홍차만 두 개 주문하려고요.


마라탕은 당연히 맛있고 새우 계란 볶음밥, 레몬크림새우까지 맛있는 찐 맛집이에요. 특히 레몬크림새우의 새우가 크고 통통하고 튀김이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메뉴에요. 아 그리고 예전에 주문한 메뉴지만, 꿔바로우도 맛있습니다.

유부와 소고기 듬뿍 담은 마라탕
꼬치, 고기도 무게 대로 금액이 측정돼 진짜 제가 먹고 싶은 데로 재료를 담아본 마라탕이에요. 유부, 고기 듬뿍 넣으니 행복해요. 제가 좋아하는 중국 당면, 고구마떡, 옥수수 면도 듬뿍 담고 야채도 듬뿍 담았어요.


마라탕에 유부는 최애 재료에요. 국물이 유부에 쏙 배어들어서 마라탕의 얼얼하고 진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아해요. 특히 유부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안에 머금고 있던 국물이 촉촉하게 나오는 맛이 매력적이라 마라탕을 먹을 때마다 꼭 담게 되는 재료예요. 다른 재료들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고, 국물 맛을 진하게 즐기고 싶을 때 넣기 좋은 재료라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이곳은 소고기도 꼭 넣어 먹는 재료 중 하나인데, 고기 자체의 맛이 진하고 신선한 느낌이라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마라탕 국물의 얼얼하고 진한 맛과도 잘 어울리고, 고기가 질기지 않아 다른 재료들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여러 번 방문하면서 느끼지만 가격은 더 저렴한데, 소고기 퀄리티가 괜찮아서 마라탕에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함께 넣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역시 믿고 먹는 라홍방 마라탕이었습니다. 같이 온 언니는 마라탕 원래 그냥 그래하시는데 제가 여기 레몬크림새우랑 볶음밥도 맛있다 해서 같이 왔거든요. 근데 그 언니도 마라탕이 너무 맛있다며 마라탕을 많이 드시고 "다음에 또 먹고 싶다"라고 말하더라고요.

레몬크림새우와 새우계란볶음밥
제가 레몬크림새우를 맛있다고 추천드린 데에는 이유가 있죠. 오늘도 역시 맛있더라고요. 일단 새우 자체가 큼직하고 통통해서 식감이 좋았고,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에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레몬크림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크리미한 소스인데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져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마라탕과 함께 먹으면 얼얼한 맛을 중간중간 달콤하고 상큼하게 잡아줘서 사이드 메뉴로 같이 주문하기 좋은 조합이었어요.


계란이 들어가 고소하면서 탱글탱글한 새우 식감이 기분 좋은 새우볶음밥도 맛있었어요. 맛있는데 양까지 많더라고요. 고소한 새우 계란 볶음밥도 맛있으면서 매콤 얼얼한 마라탕 국물과 잘 어울려요.
사실 얼마 전에도 배달과 방문으로 먹었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방문하게 될 정도로 자주 찾는 수원 맛집 마라탕 맛집이에요. 마라탕을 좋아한다면 여러 번 방문하게 될 만한 맛집이고, 마라탕과 레몬크림새우 조합도 추천하고 싶어요.
위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만석로5번길 6 세화프라자 1층 10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