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카레 햇살 드는 지하 공간, 사루각20
사루각20은 부산 전포역 인근 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 일본풍 카레 식당이다. 혼자 반반카레와 제로콜라를 먹고, 햇볕 드는 좌석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구경했다. 느끼하지 않은 크림카레까지 만족스러웠던 야무진 점심식사였다.
다율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의 식당 방문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사루각20은 부산 전포역 인근 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 일본풍 카레 식당이다. 혼자 반반카레와 제로콜라를 먹고, 햇볕 드는 좌석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구경했다. 느끼하지 않은 크림카레까지 만족스러웠던 야무진 점심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