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중곡동 점심특선 김치 등갈비찜과 곤드레솥밥 숭늉, 금손등갈비 순두부
한 줄 요약
금손등갈비 순두부는 거제 중곡동에서 등갈비와 순두부찌개를 하는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점심특선 등갈비찜 2인을 주문해 김치가 듬뿍 든 등갈비찜, 곤드레솥밥, 생선구이, 숭늉까지 한상으로 먹었다. 부드러운 등갈비와 감칠맛 나는 김치, 향 좋은 곤드레솥밥 덕분에 푸짐하고 만족스러운 거제 현지인 점심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
- 등갈비 구이, 등갈비찜(점심특선), 순두부찌개(점심특선)
- 주문
- 등갈비찜 점심특선 2인
- 점심특선 구성
- 등갈비찜, 밑반찬(샐러드·파김치 등), 곤드레솥밥, 숭늉, 생선구이
- 영업시간
- 매일 11:30~23:0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주차
- 식당 옆과 앞쪽에 주차공간 있음
- 위치
- 중곡동 다이소에서 두 블록 앞
2026. 10. 20. 방문자 기준
거제 중곡동에 매력적인 등갈비찜을 먹을 수 있는 거제 현지인 맛집으로 점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식당 이름은 “금손등갈비 순두부”, 등갈비와 순두부찌개를 하는 곳인데요. 김치가 가득 들어있는 등갈비찜에 부드러운 등갈비가 들어있어 맛있게 먹고 나온 거제 현지인 맛집 점심을 소개해 드릴게요 :)
금손등갈비 순두부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금손등갈비 순두부 거제본점은 거제 중곡동 다이소에서 두 블록 앞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30~23:00이고, 15:00~17:00은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외관과 주차
금손등갈비 순두부는 외부에서 봤을 때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고 간판도 환하게 켜져 있었어요.

식당 옆에는 주차공간이 준비되어 있었고, 식당 앞쪽에도 주차공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불이 밝으니 들어갈 때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내부 좌석

금손등갈비 순두부 내부는 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많이 넓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은 크기가 커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금손등갈비 점심특선 메뉴는 뭐가 있나요?

금손등갈비 순두부 메뉴는 등갈비 구이, 등갈비찜(점심특선), 순두부찌개(점심특선)로 구성되어 있었고, 저희는 등갈비찜 점심특선 2인으로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밑반찬부터 세팅해 주셨는데, 밑반찬부터 푸짐하게 나왔어요. 샐러드와 파김치를 포함해서

다양한 반찬들이 나와서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김치 등갈비찜 맛은 어땠나요?
금손등갈비 등갈비찜은 김치와 등갈비가 듬뿍 들어 있어 보기에도 푸짐했어요. 비주얼부터 좋았던 등갈비찜! 큼지막한 김치는 먹기 좋게 잘 찢고 잘라주셔서 먹을 준비를 미리 해주셨고

등갈비는 양념이 잘 배어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김치를 다 잘라주고 조금 더 끓여준 다음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

김치부터 한입 먹어보면 감칠맛 가득한 김치가 매력적이었어요.

곤드레솥밥과 숭늉, 생선구이까지 나오는 한상
금손등갈비 점심특선에는 곤드레솥밥이 함께 나와요. 금손등갈비 순두부는 이 곤드레솥밥이 정말 맛있었는데요.

뚜껑을 열어보면 곤드레가 엄청 가득 올라가 있는 솥밥이 나왔고

밥도 양이 꽤 많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솥밥에 있는 곤드레밥을 전부 밥공기에 옮기니 양이 꽤 많았어요. 그리고 뜨거운 숭늉 물을 솥에 부어서 숭늉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생선구이까지 나오면 점심특선 한상 완성~ 이렇게 나오니 정말 푸짐하죠.


생선구이는 약간 튀기듯이 나왔는데, 살은 완전 부드러우면서 기름기도 많아 너무나도 맛있는 생선구이였습니다.

등갈비찜과 곤드레밥, 이렇게 먹었어요
곤드레밥은 그냥 먹어도 간이 잘 되어 있고 곤드레 향이 매력적이어서 맛있었는데요. 김치 하나 올려서 먹어주면 더욱 굳

등갈비찜에 있는 등갈비에는 살도 엄청 많았고, 살은 부드러우면서 쫄깃했습니다.

김치 등갈비찜은 곤드레밥과 찰떡

밑반찬으로 나온 파김치도 맛있어서 곤드레밥과 기분 좋게 먹었어요.

등갈비에다가 김치 싸악 올려서 한입에 먹어주면 감칠맛이 더욱 강하게 느껴져서 한입 한입이 모두 행복했습니다.

식사를 다 하고 마무리로 숭늉까지 먹어주면 완벽했어요.
금손등갈비 순두부 점심, 한 줄 정리
거제 현지인 맛집 점심으로 금손등갈비 순두부 등갈비찜을 맛있게 잘 먹고 나와 행복했습니다~ 등갈비는 부드러우면서 김치와 잘 어울려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등갈비찜과 함께 곤드레솥밥도 잘 나와 오늘도 행복한 한 끼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