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범어 스시 점심, 튀김 따로 나오는 새우튀김우동과 스탠다드 8p, 시로쿠마
한 줄 요약
시로쿠마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 택지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해 스탠다드 초밥 8p, 연어 5p와 가지초밥 5p, 새우튀김우동, 모밀을 먹었고, 붐비는 시간에도 테이블 회전이 빨라 웨이팅이 길지 않았습니다. 새우튀김을 우동과 따로 내주어 바삭함이 살아 있었던 점이 시로쿠마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남 양산시 물금읍 화합4길 11-5 1층
- 영업시간
- 11:30-21:00 (14:30-17:30 라스트오더로 표기)
- 주차
- 가게 앞 2대, 가게 옆 건물 주차장 2대 등 총 4대 /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오후 6시~오전 9시 무료
- 스탠다드 초밥 8p 구성
- 숙성회 2p, 연어, 참치등살, 계란, 가지, 유부, 초새우
- 주문 메뉴
- 연어 5p + 가지초밥 5p, 스탠다드 초밥 8p, 새우튀김우동, 모밀
- 기본 제공
- 식전 장국과 샐러드
- 영수증 이벤트
- 1등 식사권 50,000원(3명), 2등 식사권 30,000원(6명), 3등 식사권 10,000원(10명), 4등 연어초밥 2p, 5등 수제초콜릿 4p
2026. 10. 9. 방문자 기준
양산 범어 시로쿠마는 어떤 초밥집인가요?
시로쿠마는 양산 물금읍 화합4길, 범어 쪽에 있는 초밥집이에요. 영업시간은 11:30-21:00이고, 가게 앞 2대와 가게 옆 건물 주차장 2대까지 총 4대 주차가 가능해요. 황산마을 공영주차장은 오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무료라고 해요.
초밥은 신선한 생선의 맛도 중요하지만, 밥의 식감과 적절한 간, 재료 하나하나의 조화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음식이라 초밥을 먹으러 갈 때면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밥은 얼마나 맛있게 지어내는지 자연스럽게 살펴보게 되는데, 양산 범어 시로쿠마는 재료부터 밥 한 톨까지 진심을 담아 만드는 곳이었다.

점심시간 웨이팅은 길까요?
시로쿠마는 사람 많은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비교적 길지 않았다. 매장이 엄청 넓지는 않았지만, 대기하는 공간도 있고 생각보다 테이블 회전도 빨랐다.


시로쿠마 영수증 이벤트 🌿
양산 범어 초밥집 시로쿠마에서는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다!
- 1st. 식사권 50,000원 (3명)
- 2nd. 식사권 30,000원 (6명)
- 3rd. 식사권 10,000원 (10명)
- 4th. 연어초밥 2p
- 5th. 수제초콜릿 4p

🏷️ 시로쿠마 메뉴판




식전 장국과 샐러드
시로쿠마에서는 초밥을 본격적으로 맛보기 전, 먼저 식전 장국과 샐러드가 나왔다. 초밥을 먹기 전 따뜻한 장국으로 속을 부드럽게 달래주고, 신선한 샐러드까지 곁들일 수 있어 식사의 시작부터 기분 좋았던 양산부산대학교병원(양부대) 근처 초밥집 시로쿠마.


시로쿠마는 매일 신선한 대광어와 노르웨이산 슈페리얼 등급의 생연어를 사용하고, 초밥의 기본이 되는 밥 역시 고시히카리 품종의 쌀로 정성껏 짓는다고 한다.

시로쿠마 가지초밥은 어떤 맛인가요?
연어 5p + 가지초밥 5p를 주문했는데, 양산 범어 시로쿠마에 방문했다면 꼭 맛봐야 할 대표 메뉴 중 하나가 바로 가지초밥이다. 보통 초밥이라고 하면 생선이나 해산물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 가지를 활용한 초밥이라니!

가지는 자칫하면 맛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재료인데, 시로쿠마의 가지초밥은 여기에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느껴지는 중독적인 소스가 더해져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스탠다드 초밥 8p 구성은?
시로쿠마 스탠다드 초밥 8p는 숙성회 2p, 연어, 참치등살, 계란, 가지, 유부, 초새우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가지 초밥이 함께 나와 한 가지 맛에 치우치지 않고, 재료마다 다른 식감과 풍미를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있었다.

익숙한 초밥부터 시로쿠마만의 개성 있는 초밥까지 한자리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초밥을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쌀알 하나하나의 탱글탱글한 식감은 살리면서도 설익지 않고 부드럽게 완성된 밥을 만들기 위해 신경 쓴다는 점에서 초밥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던 양산 점심 초밥집 시로쿠마.
새우튀김우동은 튀김이 따로 나오나요?
시로쿠마의 새우튀김우동은 초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메뉴! 우동 하면 따뜻하고 깊은 국물 맛도 중요하지만, 바삭한 새우튀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면 더욱 매력적! 탱글탱글한 면발은 씹는 식감이 살아 있어 후루룩 먹는 재미가 있었고, 깔끔한 국물이 면에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시로쿠마의 새우튀김우동은 새우튀김과 우동을 따로 제공해 주는 점이 특히 좋았다. 보통 우동에 새우튀김이 함께 들어 있으면 국물에 튀김이 젖으면서 바삭함이 금방 사라지기 마련인데, 시로쿠마는 새우튀김을 따로 내어주기 때문에 튀김 본연의 바삭한 식감을 먼저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초밥과 곁들일 모밀
시로쿠마에서 초밥을 먹을 때 곁들이기 좋은 메뉴 중 하나가 모밀. 시원하고 깔끔한 맛 덕분에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 주어 초밥과 함께 즐기기 좋았다.

모밀은 역시 면발의 식감과 육수의 조화가 중요한데, 시원하고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서 초밥이랑 같이 즐기기 좋았던 모밀!


양산 범어 시로쿠마, 추천할 만할까요?
초밥은 재료 하나하나의 신선함과 밥의 조화가 중요한 음식인 만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더 맛있는 초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양부대 근처 시로쿠마의 마음이 인상적이었다. 양산에서 맛있는 초밥이 생각나는 날, 평범한 초밥을 넘어 색다른 시그니처 메뉴까지 즐기고 싶다면 양산 초밥집 시로쿠마,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