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석산 중식 부먹인데 바삭한 탕수육과 짬뽕밥·군만두, 로화
한 줄 요약
로화는 경남 양산시 동면 석산에 새로 문을 연, 주문 즉시 요리하는 중식당이다. 군만두, 소스를 부어 나오는 탕수육(소), 짬뽕밥, 자장면을 먹었고, 요구르트와 포도 후식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로화의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 나와도 얇은 튀김옷의 바삭함이 살아 있어 가장 만족스러운 메뉴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양산시 동면 금오2길 63 1층
- 영업시간
- 11:00-22:00 (14:00-16:00 브레이크타임)
- 휴무
- 매주 1, 3번째 수요일
- 주차
- 가게 뒤편 주차 가능
- 군만두
- 5,000원
- 탕수육 (소)
- 22,000원
- 짬뽕밥
- 9,500원
- 자장면
- 7,000원
- 후식
- 식사 후 요구르트·포도 제공
2026. 10. 20. 방문자 기준
양산 석산 중식당 로화 기본 정보
로화는 경남 양산시 동면 금오2길 63 1층에 있는 중식당으로, 영업시간은 11:00-22:00이고 14시부터 16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다. 매주 1, 3번째 수요일에 쉬고, 주차는 가게 뒤편에 할 수 있다.
양산 석산 맛집으로 새롭게 오픈한 중식당 로화에 다녀왔다.

중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갓 조리해 따뜻하게 즐기는 요리는 더 맛있는데 양산 점심 맛집 로화는 정성을 담아 주문 즉시 요리하는 중식당-!

로화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로화 매장은 중식당 특유의 편안함은 살리면서도 아늑해서 부담 없이 머물기 좋은 분위기였다. 덕분에 식사하는 내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차분한 느낌이 있어 양산에서 가족끼리 외식하기에도 좋고, 석산 밥집으로 중식 즐기기에도 좋은 곳!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껏 만든 중식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었던 양산 석산 로화.

로화에서는 식사 후 즐길 수 있는 후식까지 준비되어 있다는 점! 식사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후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서 손님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로화 군만두(5,000원) 맛은?
로화 군만두는 5,000원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사이드 메뉴다. 양산 중국집 로화에 방문하면 식사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부터 찾게 되는데 바로 군만두!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군만두는 보기만 해도 바삭한 식감이 느껴지는 비주얼이다.

한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 중식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


군만두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바삭한 만두피와 속 재료의 조화까지! 메인 메뉴를 기다리면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여러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을 때 함께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군만두였다.

로화 탕수육, 부먹인데도 바삭할까?
로화 탕수육(소)은 22,000원이고, 소스가 위에 뿌려져 나오는 부먹 탕수육이다. 소스를 부어 나왔는데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이날 가장 만족스러웠던 메뉴였다.
탕수육은 바삭하게 튀겨낸 고기와 새콤달콤한 소스의 조화가 중요한 메뉴! 로화의 탕수육은 탕수육 위에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 부먹 탕수육 ✨

소스가 미리 뿌려져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튀김옷이 눅눅해지기 쉬운데, 로화의 탕수육은 소스가 뿌려져 나왔는데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다.

또 탕수육 소스는 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어우러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튀김의 고소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소스 특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더해 주니, 고기와 소스의 조화가 좋았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튀김옷이 두껍지 않고 얇다는 점인데, 얇고 바삭한 튀김 사이로 두툼한 고기가 실하게 들어 있어 고기 본연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 탕수육인데도 바삭함이 유지된다는 점
- 얇은 튀김옷과 두툼한 고기의 조합
- 자극적이지 않은 소스
이 세 가지가 잘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었던 로화 탕수육!

로화 짬뽕밥(9,500원)은 어떤 맛?
로화 짬뽕밥은 9,500원으로, 얼큰한 짬뽕 국물에 밥을 곁들여 든든하게 먹는 메뉴다. 면 요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짬뽕밥.

짬뽕 특유의 칼칼한 국물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식사 메뉴로 선택하기 좋은 메뉴다.


뜨끈한 국물을 한 숟가락 떠먹으면 중식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밥을 국물에 곁들여 먹으니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한 로화 짬뽕밥.
면보다는 밥이 당기는 날이나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날에 잘 어울린다.
로화 자장면(7,000원), 아이랑 먹기 좋을까?
로화 자장면은 7,000원으로, 달콤 짭조름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맛이다. 짜장 소스가 면에 골고루 어우러지도록 잘 비벼 한입 먹어보면, 짜장 특유의 달콤 짭조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데 면과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짜장면은 자극적이기만 하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양산 석산 밥집 로화는 익숙하고 편안한 맛으로 즐기기 좋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소스가 넉넉해서 짜장면을 먹는 내내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서, 양산에서 아이랑 가족 외식으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았다.
로화 식사 후 후식은 무엇이 나오나요?
로화에서는 식사 후 요구르트와 포도를 후식으로 즐길 수 있었다.

요구르트의 달콤함과 포도의 상큼함이 식사의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해주었다.


양산 점심 맛집 로화의 따뜻하면서도 아늑한 매장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중식 메뉴를 맛보러 방문해 보고 싶은 양산 석산 로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