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카페 크림브륄레 파이와 커피, 펄스라인커피
한 줄 요약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에 있는 카페로, 점심 전에 아기와 함께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인슈페너, 수제 크림브륄레 파이를 먹었어요.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속이 어우러진 파이, 향이 잘 느껴지는 아메리카노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저희 세 식구만 있었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머물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
- 주문 메뉴
-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수제 크림브륄레 파이
- 방문 상황
- 점심 전 아기와 함께 세 식구가 방문했으며, 당시 매장에는 다른 손님이 없었어요.
2026. 9. 10. 방문자 기준
서울대입구에서 점심 전에 들르기 어땠나요?
서울대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 전 시간이 남아 샤로수길을 걷다가 펄스라인커피에 들어갔어요. 이쪽 카페는 아는 곳이 거의 없었는데, 개성 있는 외관이 눈에 들어왔어요. 아기와 함께 들어가도 괜찮을까 잠시 망설이다가 방문했어요.


방문 당시 매장에는 저희 세 식구뿐이라 편하게 자리를 잡았어요.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에 차를 두고 걸어왔고, 돌아갈 때는 매장 앞에 잠깐 차를 세워 아기를 챙겼어요. 매장 앞을 정식 주차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아인슈페너와 크림브륄레 파이는 어떤 맛이었나요?
이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인슈페너, 수제 크림브륄레 파이를 주문했어요. 아인슈페너에는 캐러멜 소스가 진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크림 자체는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 좋았어요.


오전에 아기 백일 촬영을 마치고 와서 달콤한 것이 당겼어요. 크림브륄레 파이는 큰 기대 없이 골랐는데, 식감과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부드러웠고, 브륄레 특유의 달콤함이 더해져 커피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도 함께 마실 만했나요?
아메리카노는 평소에도 매일 마시는 편인데, 여기서는 커피 향이 꽤 잘 느껴졌어요. 마시다 보니 어떤 원두를 쓰는지 궁금해졌어요. 이날 먹은 메뉴 중에서는 크림브륄레 파이와 아메리카노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다른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점심을 먹으러 가야 해서 더 주문하지는 않았어요. 다음에는 시간 여유를 두고 다른 디저트도 맛보고 싶어요.
아기와 함께 머물기에는 어땠나요?

아기가 중간에 잠에서 깨 조금 울었는데,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저희만 있던 시간이기도 했지만, 아기와 함께 편하게 머물 수 있었던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