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친구 모임 콤비네이션 피자치킨세트와 버터갈릭 감자튀김, 롱타임노씨
한 줄 요약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45길에 있는 수제맥주 피자펍입니다. 친구들과 피자치킨세트(콤비네이션 피자)와 버터갈릭 감자튀김을 주문했고, 기본에 충실한 피자와 바삭한 치킨, 그리고 메인보다 기억에 남은 버터갈릭 감자튀김에 만족했습니다.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대화하기 편한 분위기와 직접 따라 마시는 맥주 시스템 덕분에 당산에서 친구 모임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당산역 12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문 메뉴
- 피자치킨세트(콤비네이션 피자), 버터갈릭 감자튀김
- 맥주
- 다양한 수제맥주, 직접 따라 마시는 맥주 시스템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45길 13 2층
2026. 7. 9. 방문자 기준
롱타임노씨 당산점, 친구 모임 장소로 어떤가요?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당산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에 시원한 맥주 한잔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방문한 수제맥주 펍이다. 분위기부터 편안하고 감성적인 느낌이라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았다. 오래 앉아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분위기라 모임 장소로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처음 가면 피자치킨세트를 추천하는 이유
롱타임노씨 메뉴를 보다가 이것저것 따로 주문하는 것보다 피자와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자치킨세트를 선택했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구성이라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다.

롱타임노씨 콤비네이션 피자 맛은?
피자치킨세트의 피자는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 피자를 골랐는데,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한 입 먹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치즈도 듬뿍 올라가 있고 햄과 야채 토핑의 조화가 정말 좋아서 왜 기본 메뉴가 오래 사랑받는지 바로 알겠더라.

콤비네이션 피자 도우도 너무 두껍지 않고 적당히 쫄깃해서 끝부분까지 남김없이 먹게 됐다. 토마토소스도 과하지 않고 치즈 풍미를 잘 살려줘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 기본에 충실한 피자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다시 느꼈다.


갓 구워 나온 피자는 치즈가 길게 늘어나고 따뜻한 온기가 그대로 전해져 더욱 맛있었다. 자극적으로 강한 맛이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이라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것 같은 메뉴였다.

버터갈릭 감자튀김, 사이드인데 메인보다 기억에 남은 맛
롱타임노씨 당산점에서 이날 가장 놀랐던 메뉴는 바로 버터갈릭 감자튀김이었다. 사이드 메뉴라 큰 기대 없이 주문했는데 오히려 메인보다 더 기억에 남을 정도였다. 버터의 고소함과 갈릭의 풍미가 감자에 잘 배어 있어서 하나 먹으면 계속 손이 가는 중독적인 맛이었다.

버터갈릭 감자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버터갈릭 시즈닝이 정말 잘 어울렸다. 피자나 치킨 사이사이에 먹어주면 입맛도 다시 살아나서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

롱타임노씨 당산점 분위기와 직원 응대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 대화하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식사하는 내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여럿이 나눠 먹기 편한 피자 커팅
콤비네이션 피자는 여러 조각으로 먹기 좋게 커팅되어 나와서 여럿이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정말 편했다. 한 조각씩 집어 먹다 보니 대화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치킨과 번갈아 먹기에도 딱 좋은 구성이었다. 도우와 토핑의 비율도 적당해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화려한 토핑이 가득 올라간 스타일은 아니지만, 오히려 기본에 충실한 콤비네이션 피자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치즈의 고소한 풍미와 토마토소스의 담백함, 햄과 야채 토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이었다. 괜히 오랫동안 사랑받는 기본 메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피자였다.

피자치킨세트의 치킨도 괜찮을까?
롱타임노씨 피자치킨세트의 치킨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다. 겉은 바삭하게 잘 튀겨져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고소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속은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피자와 함께 먹으니 조합도 정말 좋아서 서로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느낌이었다.

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아 느끼하지 않았고,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 한 조각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조각을 집게 될 정도였고, 피자치킨세트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치킨도 완성도가 높은 메뉴였다.

당산에서 피자·치킨에 수제맥주 한잔, 다시 갈까?
당산에서 분위기 좋게 피자와 치킨, 다양한 수제맥주까지 함께 즐기고 싶다면 롱타임노씨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도 좋았고, 직접 따라 마시는 맥주 시스템 덕분에 색다른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모임이나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당산 맛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