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아점 해장 신라면 맵기 얼큰해장국과 직화우삼겹, 국밥카페 픽업투유
한 줄 요약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국밥집으로, 하루 5,000원 짐 보관과 식사, 카페 음료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전날 소주를 마신 뒤 오전 10시 30분쯤 아침 겸 점심으로 진한 국물 돼지국밥과 떡갈비, 신라면 맵기로 고른 콩나물 듬뿍 얼큰 매운 해장국, 직화우삼겹을 먹었습니다. 강릉역 근처에서 해장 국밥과 짐 보관을 함께 해결하고 싶다면 국밥카페 픽업투유가 든든한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릉역에서 도보 3분,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303번길 6
- 영업시간
- 평일 07:30~20:00, 주말 07:30~18:00 (가게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주차
- 건물 돌아 매장 앞 전용 주차 공간 약 2대
- 짐 보관
- 크기 제한 없이 하루 종일 5,000원 (뒷문 쪽 픽업투유 매장)
- 좌석
- 4인 테이블, 1인 혼밥 테이블
- 주문 메뉴
- 진한 국물 돼지국밥 & 떡갈비, 콩나물 듬뿍 얼큰 매운 해장국, 직화우삼겹
- 주류·음료
- 아메리카노, 라떼, 허브티, 소주, 강릉 전통 소주
2026. 6. 17. 방문자 기준
강릉역 맛집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어디에 있고 몇 시에 여나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평일 07:30~20:00, 주말 07:30~18:00에 영업해요. 가게 사정에 따라 오픈 시간 / 휴무일이 변경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해 주세요!

강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짐 보관 서비스와 맛있는 식사,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강원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따듯한 쉼터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인데요. 매장 오픈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오전 일찍 여행을 시작하는 분들이 짐을 보관하거나 아침식사를 하고 일정을 시작하기에 매우 좋아 보였어요.

강릉역에서 가는 지름길과 주차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에 내려서 신호등을 하나 건너면 작은 골목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보이는데, 이 길이 지름길!! 차량으로 올 때는 건물을 돌아 매장 앞으로 오면 차량 2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전용 주차 공간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강릉역 짐 보관은 얼마이고 매장 내부는 어떤가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뒷문 쪽에 짐 보관이 가능한 픽업투유 매장이 있고, 정문으로 들어오면 취식이 가능한 식당이 있어요. 먼저 여행 짐을 보관하는 픽업투유는 짐 크기 제한 없이 하루 종일 5,000원이면 짐 보관이 가능해서 완전 가성비 짱짱!!!


식당 내부는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깔끔해 보였고, 4인 테이블과 혼밥이 가능한 1인 테이블도 있어서 편하게 식사가 가능해요!



매장 곳곳에는 강원도 바다 사진들과 시계, 지도 등이 있어서 여행 온 분위기 뿜뿜~!!! 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 줄 얼음 정수기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10시 30분쯤 방문했는데, 11시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점심 식사를 하러 오시는 손님들이 하나 둘 들어오시더니 금방 만석이 되었어요~!!
국밥카페 픽업투유에는 어떤 메뉴가 있나요?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뜨끈한 국밥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와 떡갈비, 속이 편안한 덮밥류까지 다양한 한식 메뉴를 판매해요~~!!

보통 식당들은 대표 메뉴 한두 가지에 추가 메뉴 한두 개가 전부인데,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사골곰탕, 돼지, 순대, 얼큰 해장, 마라, 순두부 해장국 등등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아요!

최근에는 신메뉴로 삼겹살 묵은지 김치찌개도 출시했다고 하는데, 강원도 돼지 A+ 삼겹살을 사용한다고 해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싹~!!

식사 메뉴 외에 카페 메뉴로는 아메리카노, 다양한 라떼, 허브티 등을 판매하고 있었고, 소주와 강릉 전통 소주도 함께 판매해요!
해장으로 먹은 국밥 맛은 어땠나요?
해장 메뉴로 진한 국물 돼지국밥 & 떡갈비, 콩나물 듬뿍 얼큰 매운 해장국, 직화우삼겹을 주문했어요. 전날 여행 온 기분 낸다고 소주 왕창 먹고 속이 쓰릴 땐 뭐다? 국밥이다!!!

진한 국물 돼지국밥
가장 먼저 나온 진한 국물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에 순대와 고기가 가득 들어 있었고, 통후추와 부추가 토핑으로 올라가 있었어요.

국밥은 역시 국물 첫입이 국룰!! 국물을 딱 먹었을 때 느낌은..?! 와 진짜 맛있다..!! 그 밥이 맛있으면 단맛이 나는 느낌 뭔지 아시나요?!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음식 고유에서 나는 단맛!! 설탕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국물이 왜 이렇게 달고 맛있는 건지.. 바로 해장 쑥!!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1고기 1한입 가능!! 중간중간 통후추가 톡톡 터져서 알싸한 맛도 있고, 고기 잡내도 전혀 안 났어요.

콩나물 듬뿍 얼큰 매운 해장국, 신라면 맵기는 얼마나 매울까?
다음은 콩나물 듬뿍 얼큰 매운 해장 국밥! 얼큰 해장은 맵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신라면 맵기로 선택했는데, 한입 먹어보니 신라면보다는 약간 더 매운 느낌이었어요~
해장국에는 콩나물이 가득 들어가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고기도 듬뿍 들어있어요. 콩나물국밥은 저의 입맛에 약간 싱겁다고 느껴져서 소금과 후추를 추가했더니 바로 맛 업그레이드 성공!! 이것도 바로 해장 쑥쑥!!

국밥은 역시 밥을 말아줘야 제맛!! 밥 말아서 김치 탁탁 올려 먹으니 다시 소주 각..!!! 역시 한국인은 밥과 국이 있어야 든든하지이~!!!



떡갈비는 머스타드 빼달라고 하기
돼지국밥과 함께 나온 떡갈비는 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맛!! 어른이 입맛에는 머스타드를 안 뿌린 게 더 맛있어서 머스타드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문할 때 머스타드 빼달라고 말하기!!



직화우삼겹은 사이드로 추천
마지막 직화우삼겹은 완전 내 스타일~~!! 고기 잡내 하나도 없고~ 육질 부드럽고, 고소해서 완전 밥도둑!!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이드로 추가해서 드시면 만족스러우실 것 같아요!
강릉역 해장 국밥집으로 가볼 만한가요?

짐 보관 & 식사 & 카페 모두 가능한 강릉역 맛집 국밥카페 픽업투유! 사장님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전날 소주 드셨다면 무조건 가보기~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