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대창 오픈런 첫 손님 모둠구이B와 하이볼, 초대창 당산역점
한 줄 요약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 2층에 있는 대창·막창·특양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오후 5시 오픈런으로 첫 손님으로 들어가 모둠구이 B(대창·특양·막창)와 양볶음밥에 생맥주·하이볼을 곁들였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즐겼다. 퇴근 후 술 한잔이나 든든한 저녁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23 2층, 당산역 11번 출구 인근
- 영업시간
- 월~일 17:00~23:00, 연중무휴
- 주문 메뉴
- 모둠구이 B(대창·특양·막창), 양볶음밥, 하이볼, 생맥주
- 굽는 방식
- 숯불 직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줌
- 밑반찬
- 상추겉절이, 고추지
2026. 8. 11. 방문자 기준

당산역 근처에서 맛있는 대창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초대창 당산점]에 다녀왔다. 당산역에서 접근성이 정말 좋은 곳이라 퇴근 후 저녁 약속이나 가볍게 술 한잔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는데, 무엇보다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 편했다.
당산역 11번 출구 앞, 초대창 당산역점 위치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당산로 223 건물 2층에 있다.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은 위치라 약속 장소로 정하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역에서 멀리 걸어갈 필요가 없어서 날씨가 덥거나 추운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운영 시간 월~일 17:00~23:00 연중무휴!

오후 5시 오픈런, 첫 손님으로 본 매장 분위기
오픈런으로 5시에 방문해서 첫 손님으로 들어갔다. 매장이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된 느낌! 대창을 판매하는 곳은 아무래도 기름이나 냄새 때문에 매장이 관리되기 어려운데, 초대창은 테이블과 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수저도 하나하나 포장 되어있어서 위생적이고 센스있는 포인트!
주문 구성: 모둠구이 B와 양볶음밥, 하이볼·생맥주
초대창 당산역점에는 맛있고 다양한 메뉴들이 많은데, 우리는 모둠구이 B (대창, 특양, 막창), 양볶음밥, 하이볼, 생맥주 이렇게 주문했다.

대창과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을 상추겉절이와, 고추지 반찬

그리고 숯불에 굽는 시스템이라 불향이 잘 느껴져서 훨씬 맛있을거 같다

모둠으로 주문하니 다양한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빨간 양념이 되어 있는 비주얼이라 처음부터 입맛을 자극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구워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대창에 어울리는 술은? 생맥주와 하이볼
생맥주는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대창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잘 어울렸다. 특히 대창처럼 고소하고 기름진 메뉴를 먹을 때 시원한 생맥주를 함께 마시면 입안이 한결 개운해지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갔다.

하이볼은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있어서 양념이 된 대창, 양, 특양과 곁들이기 좋았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하이볼을 주문해서 음식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맛있게 구워지는 대창들~ 오동통하고 두툼한 대창들이 식욕 자극하는 중



맛있게 익은 고기들은 옆으로 빼주시고 남은 고기까지 구워주신다 이제 맛있게 먹어볼까요~~
대창과 특양, 부위별 식감은 어땠나
초대창 당산역점의 대창은 특유의 통통하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씹었을 때 안쪽의 기름 부분이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데, 여기에 매콤한 양념이 더해지니 대창 특유의 느끼한 맛이 훨씬 덜하게 느껴졌다.

대창을 먹다 보면 기름진 맛 때문에 많이 먹기 힘들 때도 있는데, 매콤하면서 감칠맛 있는 양념 덕분에 오히려 계속 손이 갔다. 양념이 너무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느낌이 아니라 고소한 대창과 잘 어울리는 맛이라 술안주로도 잘 어울렸다.


특양은 쫀득하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이 특징이라 대창과는 확실히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었다. 한 가지 부위만 계속 먹는 것보다 이렇게 모둠으로 주문해서 부위마다 다른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가며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다.




마무리는 양볶음밥, 김에 싸 먹는 맛
한국인의 후식 볶음밥 빠질 수 없지 양볶음밥은 꼬들하게 잘 볶아진 밥이랑 매콤한 양념이 들어가서 마지막 마무리로 아주 딱이었다. 같이 주신 김이랑 싸먹으니 매콤 고소 짭짤하니 너무 잘 어울렸다.

초대창 당산역점, 이런 날 가면 좋다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가까워 접근성도 좋고 매장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던 만큼, 당산역 근처에서 대창, 막창, 특양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초대창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하고 싶을 때나 퇴근 후 든든한 저녁 메뉴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