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카페 대릉원 릉뷰 통창석과 연화과 선물세트, 봉황당

한 줄 요약

봉황당은 경주 태종로, 대릉원 입구 근처이자 황리단길 건너편에 있는 카페·디저트 공간이다. 통창으로 대릉원 릉뷰를 보며 말차라떼와 밀크티 파르페를 마시고, 연화과 세트 한 상자도 사왔다. 황리단길 번잡함에서 살짝 떨어져 조용히 쉬어가기 좋지만 아이·반려견 동반은 어렵다.

봉황당 말차라떼와 밀크티 파르페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북 경주시 태종로 737 (대릉원 입구 근처, 황리단길 건너편)
주문 메뉴
말차라떼, 밀크티 파르페, 연화과 세트 한 상자
선물세트
수막새쿠키, 연화과세트, 치즈케이크 등
좌석
대릉원 뷰 통창 좌석, 1층·2층 공간 분리
동반 안내
아이·반려견 동반 방문은 어려움

2026. 9. 14. 방문자 기준

경주 여행을 다녀오면서 분위기도 좋고 경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봉황당에 다녀왔어. 경주에는 워낙 카페가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됐는데,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곳보다 경주 여행 분위기를 느끼면서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인 경주 카페 봉황당을 방문했어.

경주 카페 봉황당 외관
경주 태종로 봉황당 입구 전경

봉황당 위치, 경주 여행 코스에 넣기 좋은 이유

봉황당은 경주시 태종로에 있고 대릉원과 가까운 위치라 경주 여행 코스에 넣기 좋았어. 특히 황리단길 쪽을 둘러보다가 잠깐 쉬어가기 좋은 위치라, 여행하면서 카페를 찾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실제로 봉황당은 대릉원 뷰를 볼 수 있는 통창 좌석이 특징이고, 1층과 2층 공간 분리가 되어 있어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았어.

봉황당 실내 통창 좌석
봉황당 1층 공간 분위기
봉황당 2층 좌석 공간
통창으로 보이는 대릉원 릉뷰

경주 황리단길 카페 봉황당 분위기가 좋았던 이유

경주 봉황당에 들어가 보니 일반적인 카페와는 조금 다른 느낌- 경주라는 지역 특색을 공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고, 통창을 통해 바깥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서 멍때리기 좋았어.

경주 여행을 하다 보면 한옥이나 전통적 분위기의 공간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그중 카페 봉황당은 특히 독특했던 것 같아. 전통적인 느낌과 함께 유니크함이 있어서 사진 찍기도 너무 좋았고, 일단 뷰가 미쳤어,. 시원한 통창으로 보이는 릉뷰 정말 경주스러운 곳이었어 :)

경주 특색이 담긴 봉황당 인테리어
봉황당 전통적인 분위기의 실내 소품
봉황당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
봉황당 카페 내부 전경

경주 카페 봉황당 메뉴와 선물세트

경주 여행 선물하기 좋은 수막새쿠키, 연화과세트, 치즈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세트가 준비되어 있었어. 그래서 나도 연화과 세트 한 상자와 함께 말차라떼, 밀크티 프라페를 주문해봤어.

경주에 왔으니 평범한 메뉴보다는 조금 특별한 메뉴를 먹어보고 싶더라구. 일반적인 커피 메뉴 외에도 파르페나 스무디, 라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있었어.

사실 봉황당은 카페지만 경주 굿즈 판매하는 곳인가 싶을 정도로 선물세트의 패키지가 너무 멋스럽더라구. 특히 여행하면서 기념품을 사야 한다면 카페 봉황당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것도 추천해. 고급스러움과 경주스러움을 함께 담아낼 수 있어!

봉황당 수막새쿠키와 선물세트 진열
봉황당 연화과 세트 패키지
봉황당 디저트 선물세트 상자
봉황당 음료 메뉴 진열 모습

봉황당 말차라떼, 밀크티 파르페 맛

경주 여행하면서 계속 돌아다니다가 마시는 시원한 말차라떼 한 잔이 기분 좋게 만들어줬어. 그리고 비주얼부터 눈길이 가는 메뉴, 경주 봉황당 밀크티파르페. 달달한 디저트가 당기는 날 추천해.

하나 주문해서 나눠 먹기도 좋은 메뉴라 각자 아메리카노 한 잔과 파르페를 주문해서 디저트처럼 먹기도 좋겠더라구. 맛도 중요하지만 그 장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메뉴를 먹는 것도 중요하고 즐겁잖아~ 경주 황리단길 카페를 찾는다면 사진 찍기 좋은 인테리어와 메뉴까지-

봉황당 말차라떼와 밀크티 파르페
봉황당 밀크티 파르페 비주얼
시원한 말차라떼 한 잔
릉뷰 창가에 놓인 음료와 디저트
봉황당 테이블 세팅과 연화과 세트
경주 봉황당 카페 마무리 컷

봉황당 방문 전 참고하면 좋은 점

경주 봉황당을 다녀오면서 전체적으로 느낀 건, 경주라는 분위기를 카페 안에서도 물씬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거야. 대릉원이나 황리단길 코스는 경주 여행에서 빠질 수 없지? 아무래도 경주 여행하면 걷는 일이 많은데, 경주 봉황당에서 아픈 다리도 쉬어주고 통창으로 보이는 릉뷰를 즐기며 다양한 메뉴를 맛보기 바래 :)

대릉원 입구 근처에 위치하기도 하고 황리단길 건너편이라 굉장히 조용해! 황리단길 카페 이쁜 곳들 많지만 사실 막상 들어가면 사람이 너무 많거나 시끄럽고 복잡한 곳이 많은데, 경주 카페 봉황당은 살짝 떨어진 곳이라 정말 조용하고 쉬는 기분이 들더라.

  • 대릉원 입구 근처, 황리단길 건너편이라 비교적 조용한 편
  • 대릉원 릉뷰 통창 좌석과 1층·2층 분리 공간
  • 아이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 방문은 어려운 곳이니 참고!

그래서 좀 더 조용히 즐길 수 있는 곳이야. 경주 여행에서 카페 하나까지도 여행 코스의 일부로 즐기고 싶다면 봉황당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될 거야. 즐거운 경주 여행이 되길 바래 -!

위치

카페 봉황당Cafe Bonghwangdang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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