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 운중동 고기집 다 구워져 나오는 풍류한상,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한 줄 요약
육향도 서판교직영점은 성남 분당구 운중동 빌라촌 1층 상가에 있는 돼지고기 전문 고기집으로, 고기를 주방에서 다 구워 내어 줍니다. 작성자는 삼겹살 360g과 목살 180g에 된장술밥이 나오는 풍류한상(53,000원)을 먹었고, 김치·미나리 등 사이드까지 함께 구워져 나와 냄새 걱정 없이 먹기만 하면 됐다고 합니다. 굽는 수고 없이 숙성 돼지고기를 편하게 즐기고 싶은 판교 데이트·가족 외식·회식 장소로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13번길 4-8 101호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30
- 주문 메뉴
- 풍류한상(삼겹살 360g + 목살 180g + 된장술밥) 53,000원
- 점심 메뉴
- 제육한상 12,000원
- 고기 메뉴
- 삼겹살,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우대갈비
- 좌석
- 기본 4인 테이블, 6인 테이블 있음, 아기의자 있음
- 주차
- 도보 5분 거리 공영주차장 이용
- 리뷰 이벤트
- 리뷰 작성 시 음료 또는 주류 제공
2026. 6. 11. 방문자 기준

오늘은 서판교 운중동 돼지고기집인 육향도 소개해드릴게요! 육향도는 애초에 다 구워져서 나와서 냄새 걱정 없고, 구울 필요 없는 곳이라 판교 데이트, 단체 회식 장소로 정말 좋은 고기집이랍니다! 그럼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솔직 후기 시작할게요!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육향도 서판교직영점은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13번길 4-8에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11:00 - 22:30이에요. 아기의자도 있어요.


운중동에서도 예쁜 빌라가 많이 모여 있는 빌라촌 1층 상가에 위치해 있는 육향도!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외관부터 깔끔하더라구요. 밖에서도 어떤 돼지고기를 파는지, 사이즈는 뭐가 있는지, 가격은 어떤지 알 수 있게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심지어 점심 메뉴로는 제육한상이 12,000원으로 가성비 대박~!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주차는?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주차는 도보 5분 거리의 넓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운중동 고기집 육향도, 단체·가족 외식 좌석은 어떤가요?
육향도 서판교직영점은 기본 4인 테이블이지만 6인도 한 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단체 손님도 문제없어 보여요. 매장 내부는 굉장히 깔끔해요! 간접조명과 푸릇한 조경, 기와까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고급진 운중동 고기집이에요.


아기의자도 완비되어 있어서 운중동 가족 외식 장소로도 굳굳! 모든 의자는 수납이 가능해서 편리했어요.

육향도 메뉴 구성
육향도 고기 메뉴로는 삼겹살 / 목살 / 항정살 / 가브리살 이렇게 4종류의 돼지고기가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대갈비도 있는 소고기 맛집이라는 거~ 묵사발, 된장술밥, 치즈볶음밥 같은 다양한 곁들임 메뉴가 있었고, 고기에 싸 먹기 좋은 냉면이나 김치말이국수, 짜파게티도 있었어요.

기본 반찬은 한 쟁반으로 아주 정갈하게 나와요. 파김치와 파채, 표고와사비, 고추장아찌, 신선한 쌈채소로 고기와 어울리는 반찬들로 구성되어 나옵니다.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돼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풍류한상 53,000원, 다 구워져 나오는 삼겹살·목살
풍류한상(삼겹 360g + 목살 180g + 된장술밥)

육향도 풍류한상은 된장술밥을 제외하고도 고기로 540g인데 53,000원이면 가성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알찬 세트 구성으로 풍류한상으로 결정! 육향도가 정말 좋은 게 고기를 앞에서 구워주는 게 아니라 아예 다 구워져서 나온다는 거예요! 유리창까지 제대로 되어 있는 곳에서 깔끔하게 구워 나오니 냄새 걱정 없어요 ㅎㅎ

삼겹살, 목살뿐만 아니라 김치, 콩나물, 미나리, 숙주까지 아주 알맞게 익혀 나왔어요. 이제부터 그냥 먹기만 하면 돼서 정말 너~~무 편하더라구요. 직원분께서 구워주신 거라 때깔도 좋고, 골고루 잘 익었어요.

육향도 숙성 돼지고기 맛은?
육향도 삼겹살과 목살은 한입 넣어보니 탱글한 식감은 말할 것도 없고, 숙성고기라서 그런지 잡내 없이 기름진 고소한 돼지고기의 맛이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특히나 같이 구워져 나오는 사이드들이 다양해서 좋았는데, 특히 미나리와 김치가 고기와 궁합이 정말 좋더라구요. 고기 기름에 부드럽게 익혀진 김치는 바로 밥 한 공기 생각나게 하는 맛이었어요.


풍류한상에 함께 나오는 된장술밥
밥이 먹고 싶은 타이밍에 딱 등장한 된장술밥!! 고기와 각종 야채, 두부와 함께 푹~ 익은 쌀밥을 그냥 푹푹 떠먹으면 되는데, 뜨거워서 호호 불면서도 빨리 입에 넣고 싶은 맛이라 탄수화물까지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거기다가 육향도 서판교직영점은 리뷰 이벤트로 음료나 주류를 제공한다고 하니 통 크게 쏘는 리뷰 이벤트 꼭 챙겨 가시구요 ㅎㅎ


육향도 서판교직영점 총평
서판교 운중동 맛집 고기집인 육향도! 다 구워져 나와서 냄새 걱정, 구울 걱정 없이 편하게 먹기만 하면 돼서 너무 좋았어요.
고기 자체가 너무 부드럽고 고기의 풍미와 식감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서 다음에 또 재방문하고 싶은 맛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