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역 2차 술집 늦은 밤 치즈김치전·차돌된장전골에 소주, 정주일가
한 줄 요약
정주일가는 서울 마포구 포은로 망리단길에 있는 한식주점으로, 망원역 2번출구에서 망원시장을 지나 도보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작성자는 평일 늦은 저녁 2차로 예약 없이 들어가 거의 마지막 남은 창가 자리에 앉았고, 차돌된장전골(22,000원)과 치즈김치전(18,000원)을 소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바삭한 겉에 부드러운 치즈가 든 정주일가 치즈김치전은 밑에 불을 놓아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꼭 시켜볼 만한 메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원역 2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포은로 66 1층
- 영업시간
- 평일 18:00~02:00, 주말 17:00~02:00
- 찾아가는 길
- 망원역 2번출구에서 망원시장 지나 도보 5~10분
- 주문 방식
- 자리에서 QR로 주문
- 차돌된장전골
- 22,000원
- 치즈김치전
- 18,000원
- 주류
- 소주, 맥주, 전통주, 막걸리 다양
2026. 5. 30. 방문자 기준
망원 맛집 한식주점으로 유명한 정주일가 후기 들고 왔어요. 망리단길 맛집이라 회식으로도 자주 가시더라구요 ㅎㅎ
- 주소: 서울 마포구 포은로 66 1층
- 영업시간: 평일 18:00~02:00, 주말 17:00~02:00

정주일가는 어디에 있고,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나요?
정주일가는 망리단길 한식주점으로 인기 있는 곳으로, 망원역 2번출구에서 망원시장을 지나 걸어가면 도보 5분에서 10분 정도 걸려요. 작성자는 평일 저녁 늦은 시간대에 따로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방문했어요!
2차로 가서 그런지 거의 마지막 남은 자리에 운 좋게 앉았답니다 ㅎㅎ 저녁 피크 타임에 가면 자리가 없을 것 같아요.

정주일가 내부 분위기와 창가 자리
정주일가 내부는 엄청 깔끔한 느낌이에요!! 메뉴들 보면 노포 느낌인가 싶기도 한데, 가게가 엄청 깔끔해서 분위기가 엄청 좋았어요~~ 데이트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임 ㅋㅋ
거의 마감 때쯤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라 비어 있는데, 마감 전까지도 내부에 손님 엄청 많았어요 ㅎㅎ

저는 야장 느낌으로 바깥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ㅋㅋㅋㅋ 요즘 계속 이자카야만 다니느라 한식 맛집을 많이 못 갔는데, 오랜만에 한옥 느낌도 나면서 너무 어둡지 않은 느낌이라 분위기가 넘 맘에 들었습니다. 창가 자리 분위기 넘 좋지 않나요!!! 옆에 호랑이 벽보도 분위기에 한몫함.


벽보들이 진짜 많이 붙어 있어요 ㅋㅋㅋ 한식 주점 감성 넘치죠 ㅎㅎ 호랑이 그림이 너무나도 한식주점이라, 막걸리 한 사발 걸쳐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정주일가 세트메뉴와 술 종류
망원 한식주점 정주일가는 세트메뉴와 단품, 그리고 소주·맥주·전통주·막걸리까지 술 종류가 다양해요!! 세트메뉴 시킬까 하다가 전 메뉴도 먹고 싶어서 단품으로 주문했어요. 세트메뉴도 가성비 좋아 보임 ㅎㅎ
전통주나 막걸리도 먹고 싶었는데 이날은 소주가 땡겨서 ㅋㅋㅋ 소주와 함께 즐겨줬습니다. 맥주도 있고 술 종류는 없는 게 없는 듯 ^.^ 다음엔 전이랑 막걸리 먹어봐야겠어용.

2차로 간 정주일가에서 주문한 메뉴
정주일가에서 주문한 메뉴는 차돌된장전골(22,000원)과 치즈김치전(18,000원) 두 가지예요.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ㅋㅋㅋ 1차에서 배부르게 먹고 2차로 가서ㅠㅠ 아쉽지만 두 개만 주문했어용.

메뉴는 이렇게 QR로 자리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어요!!
- 차돌된장전골 22,000원
- 치즈김치전 18,000원

기본안주는 바삭한 쥐포 느낌
정주일가는 제일 먼저 기본안주부터 나와요. 이 기본안주는 쥐포 느낌인데 완전 맥주안주 ㅋㅋㅋ 물론 맥주 아니고 소주와 함께했지만..^^ 엄청 바삭해서 메뉴 나오기 전에 계속 주워 먹었답니다. 솔직히 이걸로 소주 반 병은 마신 듯.

차돌된장전골(22,000원) 맛은?
정주일가 차돌된장전골은 국물이 엄청 꾸덕하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제일 먼저 나온 메뉴였는데, 야채랑 차돌도 듬뿍 들어가 있음. 완전 술안주!

치즈김치전(18,000원)은 끝까지 따뜻해요
정주일가 치즈김치전은 겉은 정말 바삭한데 속에 치즈가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식감이 미쳤어요. 한 입 먹고 계속 먹었던 이 치즈김치전...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맛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밑에 불을 놔주셔서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원래 다른 술집들에서는 전 시키면 항상 나중에 차갑게 먹었는데 ㅋㅋ 센스 최고.
정주일가 다음에 먹어볼 메뉴
김치전을 넘 맛있게 먹고 와서 페퍼로니감자전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엔 감자전이랑 김치전 둘 다 먹을 것. 정주일가는 보쌈 맛집으로도 유명하니 다음엔 보쌈도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망리단길 한식주점 정주일가는 안주가 맛없는 게 없었어요. 치즈김치전은 꼭 드셔 보세요! 망원역에서 이자카야가 아닌 한식이 드시고 싶을 때 정주일가 추천드립니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