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브런치 카페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와 구운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브릭루즈
한 줄 요약
브릭루즈는 경기 파주시 지목로에 있는 브런치·베이커리 대형카페입니다.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17,000원)와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19,000원)를 주문했는데, 부드럽고 짭조름한 맛과 담백하고 달큰한 맛으로 방향이 달라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브릭 느낌의 넓은 공간에서 브런치와 커피, 빵 구경까지 한 번에 즐기기 좋은 파주 브런치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지목로 143 브릭루즈
- 영업시간
- 매일 9:00~21:45
-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 17,000원
-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 19,000원
- 브런치 세트
- 브런치 메뉴에 2,000원 추가 시 아메리카노 세트
2026. 10. 18. 방문자 기준

파주 브런치 카페 찾다가 방문한 브릭루즈☕️🥐 브런치부터 베이커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파주 대형카페, 파주 베이커리 카페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았던 곳이에요✨ 이번에는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와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를 주문해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겨봤어요🥗💛

- 상호: 브릭루즈
- 주소: 경기 파주시 지목로 143 브릭루즈
- 영업시간: 매일 9시 - 21시45분
파주 브런치 카페 브릭루즈, 분위기는 어떤가요?
브릭루즈는 이름처럼 전체 공간에 브릭 느낌이 살아 있는 파주 대형카페예요. 파주에서 브런치 먹을 곳을 찾다가 알게 된 브릭루즈!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꽤 인상적이었어요🧱✨




일반적인 작은 브런치 카페라기보다는 공간 자체가 넓고 여유가 있는 편이라 식사하러 방문하기에도 좋았어요. 특히 테이블 간격이 답답하지 않고 좌석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파주 데이트 코스로 좋고,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괜찮은 분위기☕️🤎





곳곳에 베이커리와 카페 공간이 함께 있어서 식사뿐만 아니라 디저트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파주 대형카페 찾는 분들이라면 카페 분위기까지 같이 보고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브릭루즈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17,000원) 맛은?

브릭루즈에서 제가 가장 기대했던 메뉴는 바로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가격은 17,000원이에요!

비주얼부터 브런치 메뉴 특유의 예쁜 느낌이 가득✨ 노릇하게 구워진 빵 위에 훈제연어와 베이컨, 치즈, 계란이 올라가 있고 소스까지 더해져 있어요. 포크로 계란을 살짝 갈라보면 노른자가 부드럽게 흘러나오는 스타일이라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한입 먹어보면 담백한 빵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하고 은은한 훈연향이 더해지고, 부드러운 계란이 중간에서 맛을 둥글게 잡아주는 느낌!


특히 훈제연어가 들어가다 보니 전체적으로 너무 밋밋하지 않고 감칠맛이 있어서 브런치 메뉴로 먹기 좋았어요🐟🥚 빵과 연어, 계란을 같이 먹었을 때 식감도 재미있었어요. 바삭하게 구워진 빵의 식감 → 촉촉한 계란 → 부드러운 훈제연어가 이어져서 한입에 같이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커피랑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메뉴☕️✨예요.
브릭루즈 브런치 메뉴들은 2천원만 추가하면 아메리카노를 추가해서 세트로 먹을 수 있어요.
브릭루즈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19,000원)는 한 끼가 될까?

그리고 함께 주문한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가격은 19,000원이에요.

알배추를 통으로 구워낸 듯한 비주얼이라 일반적인 샐러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알배추를 구우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올라오잖아요. 따뜻하게 구워진 알배추 특유의 달큰한 맛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어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라고 하면 차갑고 가벼운 메뉴를 생각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구운 알배추가 들어가니까 한 끼 식사 메뉴로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소스가 더해지면서 알배추의 담백함에 풍미가 더해지고, 중간중간 다른 채소들과 같이 먹으니 식감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무거운 파스타나 리조또 메뉴 대신 조금 가볍게 브런치를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라는 생각!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가 부드럽고 고소한 느낌이라면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쪽이라 두 메뉴를 같이 주문하니 조합도 괜찮았어요🙌🏻
브릭루즈에서 브런치 먹고 카페까지 한 번에


브릭루즈의 장점 중 하나는 식사만 하고 나오는 곳이라기보다는 카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공간이 넓어서 브런치를 먹은 뒤 커피를 마시면서 조금 더 머물러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 그리고 베이커리류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식사 후 디저트가 당길 때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요즘 파주에는 워낙 규모가 크고 예쁜 카페들이 많지만, 단순히 사진 찍으러 가는 대형카페보다는 브런치까지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브릭루즈 같은 곳이 더 실용적인 것 같아요. 특히 주말에 파주 드라이브 겸 방문해서 브런치 먹고 커피까지 즐기는 코스로 잡으면 딱 좋을 듯🚗💨
총평: 파주 브런치 카페 브릭루즈

이번에 브릭루즈에서 주문한 메뉴는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17,000원,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19,000원 두 가지! 브런치 메뉴답게 플레이팅도 예쁘고, 각각 맛의 방향이 달라서 같이 먹기 좋았어요😋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는 부드러운 계란과 짭조름한 훈제연어 조합이 매력적이었고🥚🐟 알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구워진 알배추의 달큰하고 담백한 맛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브릭 느낌이 살아 있는 넓은 공간 덕분에 식사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분위기 좋은 파주 브런치 카페를 찾거나, 브런치와 베이커리 그리고 카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파주 대형카페, 파주 베이커리 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에요🤎 파주에서 여유롭게 브런치 먹고 커피까지 즐기고 싶은 날☕️🥐 브릭루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