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역 간식 점심 후식으로 아메리카노와 먹은 통땅콩 땅콩빵, 대신땅콩빵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대구 서문시장에서 줄 서서 먹는 땅콩빵을 파는 서면역 근처 베이커리입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후식이 당겨 들러 땅콩빵을 80개 박스포장으로 사 왔는데, 겉면에 통땅콩이 콕콕 박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과 곁들이니 식후 나른함이 풀리는 서면 후식으로 딱이었습니다.
서면 김 오른 접시 · 3 개의 글
부산과 경남 곳곳의 카페와 식당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대구 서문시장에서 줄 서서 먹는 땅콩빵을 파는 서면역 근처 베이커리입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후식이 당겨 들러 땅콩빵을 80개 박스포장으로 사 왔는데, 겉면에 통땅콩이 콕콕 박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과 곁들이니 식후 나른함이 풀리는 서면 후식으로 딱이었습니다.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부산 서면 전포초등학교 근처 골목에 있는 생돼지갈비·양념갈비 전문 고기집입니다. 여름휴가에 친한 언니와 둘이 가서 생돼지갈비 한판 500g(29,500원), 양념갈비 반판 270g(15,900원)에 매실·복분자 하이볼(각 4,900원), 생맥주 300cc(1,900원)까지 곁들였어요. 벽면에 적힌 '맛있게 즐기는 법'대로 새우참기름장과 보리 백김치에 싸 먹으니 잡내 없이 계속 들어갔습니다.
마라골목은 부산 북구 덕천2길 골목 안쪽에 있는 덕천역 근처 마라탕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에 혼자 방문해 옥수수면·소고기·완자·버섯을 담은 마라탕과 꿔바로우 소자를 함께 먹었고, 마라탕은 100g당 1,900원에 최소 주문 6,000원부터였어요. 셀프바 재료 관리가 깔끔하고 밥도 셀프라 혼밥으로 알차게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