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칵테일바 외국인 친구와 2차, 믹스드테이블
믹스드테이블은 신논현역 5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지하에 있는 라운지 바입니다. 오랜만에 한국에 온 외국인 친구와 2차로 들러 카이막&에크멕과 시나몬 토스트 크런치, 베리베리 진&토닉, 스파클링 페어를 주문했는데 전부 맛있었습니다. 음악이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고, 재방문 의사 100%인 곳입니다.
박예린 · 3 개의 글
강원과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술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믹스드테이블은 신논현역 5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지하에 있는 라운지 바입니다. 오랜만에 한국에 온 외국인 친구와 2차로 들러 카이막&에크멕과 시나몬 토스트 크런치, 베리베리 진&토닉, 스파클링 페어를 주문했는데 전부 맛있었습니다. 음악이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고, 재방문 의사 100%인 곳입니다.
카츠쇼쿠도우 수유점은 수유역 에피소드수유838 1층에 있는 유자 저온숙성 돈카츠 전문점이다. 친구와 김치우동 정식과 모짜렐라 치즈카츠를 주문했는데, 김치우동 국물이 김치찌개만큼 진해 기대 이상이었고 치즈카츠는 겉바속촉이었다. 무료주차와 혼밥 모두 가능해 재방문 의사 100%.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 순두부마을에 있는 하와이안 분위기의 수제버거집입니다.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차로 3분 거리라 차를 두고 온 대신 생맥주 할인은 미루고 닥터페퍼와 함께 모아나버거·하와이안버거·버팔로윙을 먹었는데, 번은 고소하고 살짝 바삭했고 패티는 육즙이 가득했습니다. 남은 음식은 포장까지 해주셔서 재방문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