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평화의전당 근처 맛집 공연 전 콤보플래터,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
한 줄 요약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역 5번 출구에서 115m 거리에 있는 멕시칸 레스토랑이다. 경희대 평화의전당 공연 전 여자 둘이 이터스 콤보플래터(2인, 36,900원)를 주문해 파스타·브리또·타코·나초·윙·감자튀김을 맛봤는데, 양이 2.5인분 같아 다 못 먹고 남겼다. 공연 전에 든든히 먹고 가기 좋은 동선의 외대앞역 맛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13 3층, 외대앞역 5번 출구에서 115m
- 영업시간
- 화-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2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주문 메뉴
- 이터스 콤보플래터(2인) 36,900원
- 2인 메뉴
- 시그니처 파이타 37,900원 / 이터스 콤보플래터 36,900원
- 소스
- 살사·사워소스·과카몰리·피클 제공, 1회 리필 가능
2026. 8. 5. 방문자 기준

' 이터스멕시칸 외대점 '
-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13 3층
- 외대앞역 5번 출구에서 115m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화-일 11:00 - 21:00
-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
- 20:20 라스트오더
경희대 평화의전당 공연 전, 외대앞역 이터스 멕시칸으로

오늘은 공연보러가는 날 넘 신나잖아ㅎㅎㅎ 공연관람도 식후경이라고, 경희대 평화의전당 근처 맛집 찾아보다가 근처에는 먹을 것도 없구 다 좀 애매해서 외대앞역 맛집 이터스멕시칸에서 밥 든든히 먹구 들어가기로 했다. 외대앞역에서도 코 앞 거리라 내려서 많이 안걸어도 되서 좋음. 요즘 날씨 진짜 미쳤다. 5분만 걸어도 땀범벅💦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 매장 분위기


엄청 모던하고 깔끔했던 이터스멕시칸 레스토랑 내부. 뭔가 멕시칸음식점 느낌보다는 양식, 지중해식 느낌이 더 많이 나는 것 같다. 북적이지 않고 분위기도 좋아서 외대역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듯! 경희대 평화의전당 근처 맛집으로도 이동하기에 동선이 괜찮다.
메뉴와 2인 세트 가격

외대맛집 이터스멕시칸의 메뉴는 파히타, 치미창가, 퀘사디아, 타코, 샐러드 등 다양했다. 에그인헬, 파스타 같은 양식류도 조금 있음! 다 너무 맛있어보여 뭐먹을까 고민하다 2인 세트메뉴가 베스트라고 적혀있어서 콤보플래터 (2인) 36,900원 주문했다! 2인 메뉴로는 시그니처 파이타(37,900원) 이터스 콤보플래터(36,900원) 이걸 제일 많이 시키는 듯
콤보플래터 2인 양은 어느 정도?

메뉴는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람ㅋㅋㅋㅋ 분명 2인 세트인데 최소 2.5인분 여자 둘이서 먹기에 양이 엄청 많아서 다 못먹구 남김. 그래도 파스타, 브리또, 타코, 나초, 윙, 감튀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좋았음. 다음에 와도 또 콤보플래터 시킬 것 같다.

탄산음료 너무 잘어울리니까 필수! 저녁이면 시원한 맥주랑 마셨어도 진짜 찰떡이었을 것 같다.
치폴레 크림파스타와 브리또, 매운맛은 없어요

먼저 치폴레 크림파스타 + 브리또. 소스가 엄청 넉넉해서 브리또, 나초, 감튀 푹 찍어먹기에 좋았다. 소스 자체도 맛있고, 위에 올라간 새우도 실함! 그리고 친구가 매운거 잘 못먹는데 하나도 안매워서 좋았음! 뭔가 칠리맛이 나긴 하는데 크림의 느끼함을 잡아줄 정도로만 스쳐가고 매운맛이 전혀 없다.

브리또 반 자르면 안에 밥, 야채, 고기가 푸짐하게 가득 들었다. 약간 예쁘게 잘라먹기 좀 어렵긴 했는데, 그냥 크림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맛있음! 살짝 리조또 먹는 느낌 남ㅋㅋㅋㅋ
윙 4조각, 나초, 감자튀김

윙 4조각, 나쵸, 감자튀김도 같이 나오는데 나초도 매장에서 직접 튀긴 듯. 짜지 않고 담백한게 같이 나온 살사나 과카몰리 푹 찍어먹으면 넘 맛도리 감튀도 갓 튀겨 나와서 따끈따끈 맛있었는데, 메뉴 양이 너무 많아서 나초랑 감튀 다 못먹고 온거 아쉽당

특히 이 윙이 진짜 맛있었다! 완전 겉바속촉의 정석. 안에 살이 촉촉하다 못해 쫄깃함. 넘 맛있어서 이거 추가주문 하고 싶었는데 다 못먹을 것 같아서 꾹 참음.
타코 2종과 소스 리필

타코도 2가지 맛이 다르게 나오는데 메뉴보니까 칠리치킨타코, 까르니따스 타코 인 것 같음. 고기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다. 안에 야채랑 소스도 워낙 넉넉하게 들어서 따로 뭐 추가하거나 찍어먹지 않아도 맛있다! 이미 모자람없이 완성형인 맛.

살사, 사워소스, 과카몰리, 피클도 함께 제공되고 부족하면 1회 리필도 가능하다. 나는 주로 나초 찍어먹음! 덕분에 아주 든든히 먹구 신나게 공연봤당ㅎㅎ
정리하면
- ⭐️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있음
- ⭐️ 외대앞역에서 완전 가까움
- ⭐️ 세트메뉴 양 많음
- ⭐️ 경희대 평화의전당 맛집으로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