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 양꼬치 2인 세트와 푸짐한 기본찬, 양치기소녀 신설동점
양치기소녀 신설동점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 근처 천호대로에 있는 양꼬치 전문점이다. 평일 밤 9시쯤 방문해 오리지날·카레 양꼬치, 깐풍가지새우, 토마토계란탕으로 구성된 2인 세트를 먹었고, 건두부 무침 등 기본찬이 넉넉하게 나왔으며 서비스로 돼지고기 부추볶음도 받았다. 기본찬부터 세트 구성, 친절한 응대까지 만족스러워 재방문하고 싶은 신설동 양꼬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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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후기 789편 중 맛집 671편, 술집 97편, 미용실 11편입니다.
양치기소녀 신설동점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 근처 천호대로에 있는 양꼬치 전문점이다. 평일 밤 9시쯤 방문해 오리지날·카레 양꼬치, 깐풍가지새우, 토마토계란탕으로 구성된 2인 세트를 먹었고, 건두부 무침 등 기본찬이 넉넉하게 나왔으며 서비스로 돼지고기 부추볶음도 받았다. 기본찬부터 세트 구성, 친절한 응대까지 만족스러워 재방문하고 싶은 신설동 양꼬치집이다.
샤브토랑 장안직영점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로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기본 샤브샤브와 마라 샤브샤브를 각각 주문했고, 남편은 식사 뒤 불닭크림리조또까지 추가해 맑은 국물과 얼큰한 국물, 크리미한 매운맛을 한 번에 즐겼습니다. 샤브토랑 장안직영점은 혼밥이든 둘이든 취향대로 육수를 고르기 좋은 장안동 가성비 점심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안흥갈비 본점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로에 있는 3대째 운영 중인 돼지갈비집입니다. 작성자는 짝꿍과 둘이 국내산 냉장 양념 돼지갈비 3인분을 먹었습니다. 보쌈김치·생채, 상추·파채로 두 가지 삼합을 만들어 먹었고, 1인 1냉면, 양념게장 밑반찬, 일회용 앞치마까지 챙겨 받았습니다. 순한 양념에 무료 냉면과 친절한 응대까지 더해져, 이사 가기 전에 꼭 다시 오고 싶은 장안동 돼지갈비집이었습니다.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 휘경로 3층에 있는 TEX-MEX 스타일 멕시칸 음식점입니다. 친구와 둘이 2인 콤보플래터에 제로콜라·스프라이트를 시켜 파스타, 부리또, 타코 두 종, 버팔로윙, 나초칩을 한 번에 맛봤고,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양에 만족했습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의 콤보플래터부터 시켜볼 만합니다.
부오상회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 인근 한빛로 33에 있는,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2층 규모의 심야 술집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부오 어무니한상(55,000원)을 주문해 보쌈·문어·육회·꼬막으로 구성된 오합과 서비스 연두부·미역국을 맛봤고, 플레이팅과 고기·해산물의 식감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안주 퀄리티와 양, 분위기, 친절한 서비스까지 고루 갖춘 신설동 심야식당이라는 결론입니다.
회기왕갈비탕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54, 회기역 근처 휘경동에 있는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던 남편을 위해 고기듬뿍 아롱사태갈비탕을, 작성자는 원기회복 갈비탕을 주문했고, 기름기 없이 진한 국물과 직접 담근 석박지, 많은 고기양에 밥 리필까지 포기할 만큼 든든했습니다. 기운 없을 때 든든한 한식 한 끼가 필요하다면 회기왕갈비탕을 추천할 만합니다.
하마루 회기점은 회기역 경희대 먹자골목에 있는 이자카야로, 오코노미야끼·야키토리·야키소바 같은 일본식 요리를 판매합니다. 해물 오코노미야끼와 토마토 베이컨·명란 안심·닭똥집·염통·닭다리살 대파로 구성된 야키토리 5종 오마카세, 해물 야키소바를 생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하마루 회기점은 꼬치 종류를 잘 몰라도 5종 오마카세로 여러 부위를 맛볼 수 있는 회기역 2차 장소입니다.
부오상회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새벽 3시까지 문을 여는 한방보쌈 삼합 술집입니다. 동대문 나들이를 마치고 밤 10시에 세 팀을 기다려 문어보쌈삼합, 계란라면, 주먹밥을 먹었는데, 매일 삶는다는 보쌈은 잡내 없이 야들야들했고 갓김치와 궁합이 좋았습니다. 늦은 밤 술안주와 야식을 찾는 두 사람에게 부오상회 문어보쌈삼합이 잘 맞습니다.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역 근처 휘경로 건물 3층에 있는 캐주얼 멕시칸 레스토랑이다. 멕시칸 음식을 좋아해 매장과 배달로 여러 번 찾은 작성자가 저녁 8시 넘어 라스트오더 직전에 방문해 과카몰리를 올린 치미창가, 치킨 퀘사디아, 감자튀김&버팔로윙을 먹었다.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퀘사디아가 특히 맛있고 버팔로윙이 의외의 강자였으며, 디핑소스를 넉넉히 주는 재방문 의사 있는 곳이다.
하마루 회기점은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앞 대학가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오픈 직후 첫 손님으로 들어가 수제 반죽 해물 오코노미야끼, 3~4인분 크기의 나가사키 짬뽕, 야키토리 3꼬치를 테라 생맥주와 제로콜라에 곁들였고, 캐릭터 그림을 살리려고 치즈 추가는 뺐습니다. 불향 진한 나가사키 짬뽕과 일본 현지 같은 분위기 덕분에 회기·경희대에서 데이트, 혼술, 2차 술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외대역 근처 3층에 있는 멕시칸 레스토랑이다. 5명이 소파 좌석에 앉아 이터스 파히타(2인), 치미창가, 쉬림프보울을 나눠 먹었고, 양초로 보온되는 철판 파히타와 소스를 머금은 치미창가, 입안을 정리해 주는 쉬림프보울의 조합이 좋았다. 여럿이 여러 메뉴를 나눠 먹을 외대역 멕시칸 식당을 찾는다면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을 추천한다.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 건물 3층에 있는 멕시칸 레스토랑입니다. 출산을 앞둔 대학 동기와 늦은 점심에 들러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16,500원)와 멕시칸 치미창가(18,900원)를 나눠 먹었고, 두 메뉴 모두 속이 꽉 찬 푸짐한 양과 곁들임 소스 조합이 돋보였습니다. 양과 가성비, 편안한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워 다시 가고 싶은 외대 멕시칸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