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 곱창 세트1 모둠한판에 선지해장국, 대관령한우곱창&국밥
한 줄 요약
대관령한우곱창&국밥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에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 근처 한우곱창 전문점입니다. 모둠한판과 대관령해장국이 함께 나오는 세트 1(58,000원)을 주문해 초벌로 다 익혀 나온 대창·막창·곱창·염통과 선지해장국, 셀프 볶음밥(3,000원)까지 먹었습니다. 구워서 나오니 편하고, 선지해장국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맛있게 먹은 평창 맛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4
- 운영시간
- 월~목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1:30) / 금~일 11:00~23:00 (금~토 라스트오더 22:30)
- 모둠한판 세트 1
- 58,000원 (모둠한판 + 대관령해장국)
- 공기밥
- 1,000원
- 셀프 볶음밥
- 3,000원
- 음료
- 2,000원
- 주차
- 식당 앞 넓은 주차장
- 주문
-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
2026. 8. 4. 방문자 기준
글, 사진 ⓒ여행에미쳤다

대관령한우곱창&국밥, 강원 평창맛집 알펜시아 리조트 맛집 곱창.
알펜시아 리조트 근처 곱창 맛집, 대관령한우곱창&국밥
평창 대관령, 용평 맛집 중 알펜시아 리조트와도 근접하고 교통이 좋은 한우곱창 맛집이 있어요.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평창맛집! 대관령한우곱창&국밥 바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시간·위치
- 운영시간: 월~목 11:00~22:00 / 브레이크 타임 14:30~17:00 / 라스트오더 21:30
- 금~일 11:00~23:00 / 라스트오더(금~토) 22:30
-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4
식당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식사하러 가기에 좋았어요!

매장 앞에는 식사 후 커피 한 잔 하기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식당 내부는 어떤가요


매장 안이 굉장히 넓어요! 들어오자마자 너무나 맛있는 냄새가 가득하더라고요. 배가 너무 고팠는데 너무나 기대되더라고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요. 부족한 반찬은 가져다 드실 수 있고요.
메뉴와 세트 가격

메뉴는 국밥류와, 한우곱창, 대창과 막창, 곱창전골, 소머리 수육 등이 있어요.



테이블마다 태블릿으로 오더가 가능합니다.
- 모둠함판 세트 1 58,000원 (모둠한판, 대관령해장국)
- 공기밥 1,000원
- 셀프 볶음밥 3,000원
- 음료 2,000원
기본 반찬 구성


멸치볶음, 어묵볶음, 김치, 그리고 세 가지 소스가 나옵니다.
오이, 양파 절임, 나물 무침인지 함께 나오더라고요.
모둠 한판 — 대창·막창·곱창·염통

10분 조금 넘은 후 나왔는데요.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대창, 막창, 곱창 그리고 염통이 나왔어요. 기름기 제거 할 식빵도 나와요.



대창, 막창, 곱창은 다 익어서 나오고, 염통이 나왔어요.!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데 부추도 양념이 너무나 맛있더라고요.
곱창과 대창 막창이 맛있게 구워져서 기름이 나온 거에 볶아서 맛있어요.


곱창에도 곱이 굉장히 많고 막창이랑 대창이 잘 구워져서 너무나 맛있어요! 소스 없이 그냥 먹어도 부추랑 함께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마늘 소스랑 매콤 소스, 기름장이 있어서 세 가지 맛이 다 맛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는가 했는데 더 맛있더라고요. 감자, 양파, 마늘도 너무나 맛있더라고요.
세트로 나오는 대관령해장국
그리고 곧 해장국이 나왔는데요. 선지랑 콩나물, 부추 고사리 등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국물이 아주 진하면서 육개장 같은 맛처럼 얼큰하고 맛있어요. 선지해장국을 좋아하지 않지만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셀프 볶음밥 3,000원

셀프볶음밥이 나왔어요.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잘게 썬 김치랑 소스, 맛있는 김 가루가 먹음직스럽게 나옵니다.



남은 기름 위에 넣고 볶음밥으로 해먹었는데요. 넘 맛있더라고요.



누룽지로 만들어서 먹으니 넘 맛있더라고요. 볶음밥이랑 함께 멸치볶음이랑 먹으면 더욱 맛있더라고요.
평창 여행에서 용평맛집, 대관령맛집, 알펜시아리조트맛집! 곱창 뿐 아니라 대창 막창, 해장국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 근처에 위치한 맛집 대관령한우곱창&국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