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호텔 조식 대신 브런치 베이컨 베니와 레몬에이드,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오전 8시부터 문을 엽니다. 작성자는 더 페이머스 베니, 버섯수프, 하우스 샐러드, 레몬에이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크로와상 에그베네딕트와 그래놀라 샐러드의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광안리 여행 중 호텔 조식 대신 색다른 아침을 원한다면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8:00~18:00 (라스트오더 17:00)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 좌석
- 1층·2층 운영, 콘센트 구비
- 애견동반
- 가능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등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 더 페이머스 베니
- 18,000원
- 버섯수프
- 9,000원
- 하우스 샐러드
- 12,000원
- 햄치즈 토스트
- 9,000원
- 아메리카노
- 5,500원
2026. 6. 26. 방문자 기준

광안리에서 아침 브런치,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어떤 곳?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가까운 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다. 광안리에서 아침부터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을 추천하고 싶다. 여행 중 조식 장소를 찾는 분들은 물론 데이트나 주말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호텔 조식 대신 가기 좋은 오전 8시 오픈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오전 8시부터 운영하고 있어 이른 시간에도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광안리 산책이나 러닝을 마친 뒤 방문하기에도 좋고, 여행 중 호텔 조식 대신 색다른 아침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도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았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매장 분위기와 좌석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눈에 들어왔다.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좌석이 넉넉했고 혼밥, 데이트, 친구 모임까지 다양하게 이용하기 좋아 보였다.
전체적으로 밝고 편안한 분위기라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다.




주문한 메뉴
이번에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서 주문한 메뉴는 다섯 가지였다.
- 더 페이머스 베니
- 버섯수프
- 하우스 샐러드
- 레몬에이드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우스 샐러드: 수제 그래놀라가 푸짐한 샐러드
가장 먼저 하우스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수제 그래놀라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할 정도의 양이었다.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그래놀라의 조합이 좋았고 드레싱도 과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았다.

버섯수프: 양송이 향과 진한 크림
버섯수프는 향긋한 양송이와 깊은 크림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부드럽고 진한 식감 덕분에 한 숟갈 먹을 때마다 든든함이 느껴졌고 함께 제공되는 빵과 곁들여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브런치 메뉴와 함께 주문하면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생각된다.
더 페이머스 베니: 크로와상 베이컨 에그베네딕트
페이머스 베니의 시그니처 메뉴인 더 페이머스 베니는 방문했다면 꼭 먹어봐야 할 메뉴였다.
바삭하게 구운 크로와상 위에 베이컨과 수란, 치즈가 올라가 있고 신선한 채소와 견과류까지 곁들여져 한 접시만으로도 든든한 식사가 가능했다.




수란을 터뜨려 함께 먹으니 부드러운 노른자와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가 어우러졌고 고소한 소스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에그베네딕트를 즐길 수 있었다.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레몬에이드
함께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브런치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다. 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았고 레몬에이드 역시 상큼한 맛으로 브런치 메뉴와 잘 어울렸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Q&A
광안리에서 아침 브런치 가능한 곳일까?
가능하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오전 8시부터 운영하기 때문에 여행 중 조식 장소나 출근 전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좋다.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밝은 공간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브런치 퀄리티는 어떤가?
신선한 재료와 균형 잡힌 메뉴 구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더 페이머스 베니는 맛과 비주얼 모두 만족스러웠다.
커피도 맛있을까?
브런치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스타일의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식사와 함께 주문하기 좋다.
재방문 의사는?
있다. 광안리에서 여유로운 아침 식사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영업시간·주차·추천메뉴
-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 영업시간: 매일 08:00~18:00, 라스트오더 17:00
- 애견동반 가능
- 화장실: 매장 내부 위치
- 매장 구성: 1층·2층 운영, 혼밥·데이트·가족모임·친구모임 가능
- 콘센트 구비, 담요·앞접시·냅킨·정수기 비치
-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주차장(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태양원룸주차장) 이용 가능
- 더 페이머스 베니 18,000원
- 버섯수프 9,000원
- 하우스 샐러드 12,000원
- 햄치즈 토스트 9,000원
- 아메리카노 5,500원



광안리 브런치 맛집을 찾고 있다면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다. 맛있는 브런치와 커피,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모두 갖춘 곳이라 광안리 데이트 코스나 여행 중 아침 식사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