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카페 부모님과 바나나 티라미수·밤크림호지차, 카페 부아장
한 줄 요약
카페 부아장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주택을 개조해 앞으로 건물을 이어 붙인 광안리 디저트 카페입니다. 가족과 광안리 바다를 본 뒤 들러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밤크림호지차·바나나 티라미수를 주문했고, 산미가 적당한 커피와 과자가 바삭한 바나나 티라미수가 특히 좋았습니다. 통창과 식물이 가득해 부모님과 함께 오기 좋은 평온한 카페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27번길 30
- 영업시간
- 월~일 11:00~21:00
- 정기휴무
- 화요일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가게 앞 1대 가능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유료 이용, 지원 없음)
- 따뜻한 아메리카노
- 4,500원
- 카페라떼
- 5,000원
- 밤크림호지차
- 6,500원
- 바나나 티라미수
- 7,400원
- 티라미수 종류
- 커피 / 바나나 / 오레오 / 밤
2026. 9. 8. 방문자 기준
부모님과 주말 부아장 이용후기

카페 부아장 기본 정보
- 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27번길 30
- 영업시간: 월~일 11:00~21:00
- 정기휴무: 화요일
- 티라미수 유명함
가족들과 함께 광안리를 놀러갔어요! 바다 보다가 밥먹고 블로그 찾아보다 부아장 카페가 이뻐보이고 페이머스베니 광안점과 도보권이더라구요? 그래서 가보았어요~ 솔직리뷰 고고싱

주차는 어디에 해야 할까
부아장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가게 앞 1대는 가능하고,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어느 땅에 임대로 빌리고 있다고 해요! 저희는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에 유료주차하고 도보로 걸어갔어요! 따로 지원은 없습니다

주택을 개조한 입구와 앞마당
부아장은 주택을 개조하고 앞으로 건물을 이어서 연장한 건물이에요!


들어오는 입구를 이렇게 잔디들과 푸른 나무들이 가득하니 넘 싱그러웠어요

이 꽃 이름은 모르지만 넘 이뻤어요 붉은 꽃 너 이름이 뭐냐,,ㅎ

햇살 들어오는 통창 내부와 숨은 공간
들어가자마자 와~정말 훤하고 이쁘면서도 햇살이 넘 이쁘게 들어오는거 있죠


사진에 담기지않는 이쁜 햇빛 평화롭고 따뜻한 감성이었어요




그리고 내부 들어가자마자 보이지 않는 공간이 또 있어서 뭔가 더 좋았답니다 나만의 아지트같은 기분!


안쪽에 있는 실제 주택인 곳이었어요! 여기는 사장님이 직접 나무를 가지고 테이블과 의자들을 만들고 계셨어요! 정말 손재주가 엄청나시구나 싶었습니다 건축쪽을 전공하셨으려나

주문한 메뉴와 가격
저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4,500원 카페라떼 5,000원 밤크림호지차 6,500원 바나나 티라미수 7,400원 주문했어요

부아장은 티라미수들이 유명하대요! 커피/바나나/오레오/밤 이렇게 있었어요! 밤 티라미수도 궁금했지만 베스트 붙어진 바나나 놓칠 수 없지


주문하는 곳곳에도 식물이 있었어요 이쁘죵

주문메뉴 나왔다요~

아메리카노 — 산미와 코코넛 향
일단 아메리카노 맛을 보니 조금 산미가 있는데 이게 산미를 안좋아하는 사람도 딱 조화롭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너무 새콤하지 않고 딱 적당한 양의 산미와 코코넛 느낌의 향이 나는 아메리카노였어요 여기서 원두를 살까 생각도 들정도였습니다

카페라떼 — 라떼아트까지
그리고 카페라떼! 카페라떼는 진하면서도 거품이 있어서 부드럽게 목넘김이 좋았어요~ 라떼아트도 해주셔서 행복~

밤크림호지차 — 섞지 말고 그대로
밤크림호지차! 사장님이 가져다주실 때 이건 절대 섞지말고 그대로 들이키라고 말씀하셨어요! 호지차는 일본 녹차의 한 종류인데 찻잎을 볶아 만든 차래요! 그래서 그런지 위에 크림이 있어 달달하면서도 마지막 크림을 먹고나서는 깔끔하고 구수하면서도 고소한 호지차여서 묵직하고 입안에 달달함이 남는걸 안좋아하는 분들이 호지차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은 깔끔한 맛으로 마무리 되거든요

바나나 티라미수 — 바삭한 과자와 듬뿍 바나나
그리고 바나나 티라미수! 티라미수 정말 맛있더라구요? 위에 올라간 과자가 바삭바삭하게 씹히면서 바나나가 듬뿍 들어가있고 크림도 달달하이~ 당충전 완료! 추천합니다!
부모님과 다시 와도 좋을 카페
전 다시 와도 좋을 카페였어요! 일단 카페 자체도 넘 이쁘고 통창뷰에 식물들이 많아서 싱그러웠어요! 그리고 요즘 체인이 아닌 카페에서 개인 음료가 거의 6~7천원인데 가성비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이용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앞마당에 찾아온 고양이도 좋았어요ㅋㅋㅋㅋㅋ 광안리에서 평온하고 맛있는 티라미수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