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주말 가족 점심 어복쟁반 세 가지 소스와 국물 리필, 우슴 판교점
한 줄 요약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1번 출구 근처에서 한우 메뉴와 이북식 어복쟁반을 내는 요리주점입니다. 주말 점심에 가족과 방문해 어복쟁반 대와 바삭치즈감자채전(18,000원)을 먹었고, 어복쟁반은 소금·후추, 초장, 맛간장 세 가지 소스로 고기를 즐기며 국물도 리필할 수 있었습니다. 우슴 판교점은 자극적이지 않은 이북식 한 끼를 찾는 가족 점심이나 회식 자리로 잘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판교역 1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31 1층
- 찾아가기
- 판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연중무휴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6:30, 주말·휴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문 메뉴
- 어복쟁반 대, 바삭치즈감자채전 18,000원
- 기본 상차림
- 오징어젓갈, 콩나물무침, 깍두기, 김, 간장
- 좌석
- 넓은 홀, 테라스 자리, 방처럼 분리된 공간
- 리뷰이벤트
-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손만두 또는 아사히 생맥주 제공
2026. 6. 29. 방문자 기준
우슴 판교점, 주말 가족 점심으로 어떤가요?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근처에서 이북식 어복쟁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주말 점심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평소 자주 먹는 음식보다는 조금 특별한 메뉴를 먹고 싶었는데, 이북식 어복쟁반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됐어요.
건강하게 한 끼 먹기 좋았고, 저녁에는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라 판교역 근처 점심 찾는 분들에게도 잘 맞는 곳이었어요.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가족 단위 손님들이 정말 많았어요. 단체 모임으로 방문한 테이블도 보였고, 내부도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우슴 판교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31 1층
- 판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매일 11:00-23:00, 연중무휴
- 평일 오후 2시 30분-4시 30분 브레이크타임
- 주말·휴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음
우슴 판교점 내부, 룸과 테라스가 있나요?



우슴 판교점에는 테라스 자리와 방처럼 분리된 안쪽 공간이 따로 있어요.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였고, 공간도 넓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로워서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테라스 자리는 날씨 좋은 날에 더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고, 안쪽의 분리된 공간은 모임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중간에 천막을 칠 수 있는 구조라 상황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가족 식사뿐만 아니라 판교 회식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말 점심에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방문했고, 점심에는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고 저녁에는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분위기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우슴 판교점 메뉴 구성



우슴 판교점은 한우를 활용한 메뉴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 대표 메뉴인 어복쟁반을 비롯해 한우수육, 곰탕, 떡만둣국, 전 등 식사와 안주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북식 메뉴라 판교역 점심으로 색다른 식사를 찾는 분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메뉴였어요.
영수증 리뷰이벤트


우슴 판교점에서는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손만두 또는 아사히 생맥주를 제공한다고 해요. 다들 영수증 포토리뷰 참여하고 시원한 생맥주 또는 맛있는 손만두 받으세요~!
기본 상차림은 무엇이 나오나요?

우슴 판교점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오징어젓갈, 콩나물무침, 깍두기와 함께 김, 간장이 기본으로 나와요. 밑반찬 하나하나가 깔끔해서 어복쟁반이나 감자채전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특히 김과 간장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도 유용할 것 같았어요. 어른들은 메인 메뉴를 즐기고, 아이들은 김에 간장을 살짝 곁들여 먹을 수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
우슴 판교점 어복쟁반 대, 양과 구성은?

우슴 판교점 어복쟁반 대는 소고기 여러 부위와 배추, 버섯, 다양한 채소가 넉넉하게 담겨 나와 보기만 해도 푸짐했어요. 식사를 마무리할 때는 메밀면이나 칼국수 사리를 추가해서 즐길 수도 있어요.
평소 자주 접하는 메뉴가 아니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고, 자극적이지 않아 건강하게 먹기 좋은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소고기 부위와 미나리, 백목이버섯, 배추 등 여러 야채가 가득 있다 보니까 판교에서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분들께 좋은 메뉴예요.



어복쟁반 먹는 순서와 세 가지 소스
어복쟁반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먼저 고기를 먹고, 채소가 숨이 죽으면 버섯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해요. 소스는 소금·후추, 초장 양념, 맛간장 세 가지가 준비되는데 각각 매력이 달랐어요.
- 소금과 후추: 고기 본연의 담백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었어요.
- 초장 양념: 새콤한 맛이 더해져 입맛을 돋워줬어요.
- 맛간장: 감칠맛이 살아나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같은 고기인데도 소스에 따라 맛이 달라져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어복쟁반 국물 리필 되나요?
우슴 판교점 어복쟁반 국물은 부족하면 언제든 리필이 가능해서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질수록 국물이 점점 깊어졌고,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이 계속 생각났어요.
바삭치즈감자채전 18,000원, 주문 즉시 만드는 전

우슴 판교점 바삭치즈감자채전은 18,000원으로,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져 바삭한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일반 감자전과는 다르게 감자를 채 썰어 부쳐서 훨씬 가볍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함께 나온 꿀과 케첩에 취향대로 찍어 먹을 수 있는데, 꿀은 달콤한 맛이 더해지고 케첩은 새콤달콤해서 각각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께서 주문하면 감자를 채 썰어서 전을 만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신선한 감자로 만든 감자채전을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간이 세지 않아서 아기랑 함께하는 판교 외식 메뉴로도 좋을 것 같아요.
치즈 추가를 안 했는데 위에 치즈가 올라가 있더라고요. 치즈가 있는 곳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고요?!
우슴 판교점 총평

우슴 판교점 어복쟁반은 평소 샤브샤브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이북식 메뉴라 색다른 메뉴를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판교에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거나 판교역 근처 점심을 찾고 있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저녁에는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은 분위기라 판교 술집이나 회식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한우수육이나 곰탕도 함께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