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연어차즈케 생연어로 먹은 점심, 오차야 연남점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 연남동 길목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점이다. 아부리 옵션을 빼고 생연어로 주문한 사케차즈케는 쪽파와 날치알이 듬뿍 올라가고 육수가 따로 도쿠리에 나와, 절반은 덮밥처럼 먹고 절반은 육수를 부어 말아 먹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을 찾을 때 좋은 곳.
다슬 · 1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카페의 음료와 분위기에 대한 감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 연남동 길목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점이다. 아부리 옵션을 빼고 생연어로 주문한 사케차즈케는 쪽파와 날치알이 듬뿍 올라가고 육수가 따로 도쿠리에 나와, 절반은 덮밥처럼 먹고 절반은 육수를 부어 말아 먹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을 찾을 때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