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연어차즈케 생연어로 먹은 점심, 오차야 연남점

한 줄 요약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 연남동 길목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점이다. 아부리 옵션을 빼고 생연어로 주문한 사케차즈케는 쪽파와 날치알이 듬뿍 올라가고 육수가 따로 도쿠리에 나와, 절반은 덮밥처럼 먹고 절반은 육수를 부어 말아 먹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자극적이지 않은 점심을 찾을 때 좋은 곳.

연어 고명이 듬뿍 올라간 사케차즈케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38 2층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라스트오더
19:50
브레이크타임
없음
주문 방식
키오스크
주문 메뉴
연어차즈케(사케차즈케) · 아부리 옵션 선택 가능
기본 반찬
무말랭이, 김치 두 종류 + 김
좌석
단체석, 2인석, 혼밥 좌석

2026. 9. 1. 방문자 기준

홍대에서 정갈하고 든든한, 건강한 밥집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오차야. 오차야는 오차즈케 전문점으로 맛도 영양도, 건강까지 다 챙길 수 있는 메뉴이다 :)

오차야 연남점 위치와 영업시간

오차야 매장 외관

오차야 연남점 매장 외관

오차야는 연남동 길목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에 있다. 심지어 브레이크타임도 없는 곳이라서 언제든지, 홍대입구역 맛집 점심먹기 좋은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 오차야 연남점 입구
  • 오차야 연남점
  • 영업시간: 매일 11:30 - 20:30
  • 라스트오더: 19:50

오차즈케는 어떤 메뉴?

따뜻한 육수에 밥과 고명을 말아먹는 일본 가정식인 오차즈케를 먹을 수 있는 곳. 연어, 부타노가쿠니, 장어, 카이센, 명란 등의 고명을 선택할 수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반 정도 먹은 후 육수를 부어 더 술술 먹기 좋게, 두 가지 방법으로 즐기기 좋은 메뉴!

매장 내부 분위기와 좌석

우드톤과 따뜻한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오차야

우드톤 조명의 오차야 연남점 매장 내부

한 쪽으로는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채광을 받으며 맛있는 점심을 먹기 좋은 곳이다

통창으로 채광이 드는 매장 좌석

우드톤의 따뜻한 분위기가 일본 가정식 메뉴와 결이 잘 맞아서 편안했다 :)

일본 가정식 분위기의 우드톤 실내
오차야 연남점 홀 전경

단체석도 있고, 2인, 혼밥하기에도 좋은 좌석들이 준비되어있어서 누구와 함께 오든 좋을듯!

단체석과 2인석이 있는 좌석 배치

키오스크 주문과 메뉴

메뉴는 키오스크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매장 내 주문용 키오스크

주문하기를 누르면 다양한 오차즈케 메뉴들이 나온다

키오스크에 표시된 오차즈케 메뉴 화면

사이드메뉴

키오스크 사이드메뉴 화면

고기추가도 가능하다 :)

연어차즈케, 아부리 없이 생연어로

내가 주문한 메뉴는 연어차즈케!! 사케차즈케. 옵션에서 아부리를 선택할 수 있다 :) 나는 생 연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부리를 선택하지 않았다

연어 고명이 듬뿍 올라간 사케차즈케 한 상

정갈하게 나오는 연어차즈케. 밥 위에 연어고명이 듬뿍, 쪽파와 날치알이 듬뿍 올려져 나오고 육수가 따로 호리병에 나온다. 산더미처럼 쌓아주신 연어!! 재료를 아낌없이 올려주시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따뜻한 도쿠리에 들어있는 온육수까지! 열이 잘 보존되어서 식사를 하는동안 따뜻하게 부어먹을 수 있어서 좋았따

반찬은 세 가지

반찬은 세가지가 나오는데 무말랭이, 김치 두 종류가 나온다

무말랭이와 김치 두 종류의 기본 반찬

김도 나와서 김과 함께 먹어도 존맛!!

오차즈케와 함께 나온 김

비주얼이 넘 예뻤던 사케차즈케는 와사비도 한 켠에 같이 올려주셔서 와사비를 곁들여 먹기 좋았다. 밥도 일반 흰 밥이 아니라 간이 살짝 되어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이 들어간 밥이라 더 건강에 좋았다

와사비를 곁들인 연어차즈케 클로즈업

김위에 밥을 올리고 연어 듬뿍, 와사비와 무말랭이 올려 먹으면 존맛!!

김에 밥과 연어, 와사비를 올린 한 입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오차즈케!! 건강도 맛도 다 챙길 수 있는 메뉴라서 너무 추천하는 오차야 ㅎㅎ

쪽파와 날치알이 올라간 연어차즈케

홍대입구역 맛집 점심 맛집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

산더미처럼 쌓인 생연어 고명

재료가 듬뿍 들어있어서 먹는내내 연어 부족할 걱정 안해도 됨!!

반쯤 먹은 뒤 육수 붓기

반 정도 먹은 후에는 육수를 부어준다 ㅎㅎ 따뜻한 육수 부은 후 잘 섞어주기 ㅎㅎ

따뜻한 육수를 부어 섞은 오차즈케

더 부담없이 술술 잘 먹히는 오차즈케. 소화도 잘 되는 메뉴라서 부담이 없었던 ㅎㅎ

육수를 부은 뒤 술술 넘어가는 오차즈케

가끔 너무 배부르게 먹으면 다 먹은 후에 속이 거북하거나 더부룩한데 그럴 걱정 없는 메뉴라 좋았다

국물과 함께 말아진 밥과 연어

말아먹으면 후루룩 잘 들어가는 오차즈케

숟가락으로 떠올린 오차즈케 한 술

와사비를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ㅎㅎ

와사비를 넣어 먹는 연어 오차즈케

그리고 뜨거운 육수를 붓기 때문에 연어가 겉이 살짝 익는데 이것도 존맛!!

뜨거운 육수에 겉만 익은 연어

마치 두가지 음식을 먹는듯한, 두가지 매력이 달랐던 오차즈케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긴 오차즈케 마무리

마지막까지 싹싹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반찬까지 클리어~! 언제 먹어도 부담없는 홍대입구역 맛집 점심먹기 좋은 곳 찾는다면 너무 추천하는 오차야 연남점 :)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곳!!

위치

오차야 연남점Ochaya Yeonnam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38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