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먹자골목 데이트 술집 콘치즈전과 해물라면 생맥 페어링, 일월의밤
한 줄 요약
일월의밤은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건물 2층에 있는 감성 포차 분위기의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콘치즈전, 지코바치밥, 해물라면에 생맥주 500cc와 제로펩시를 곁들였습니다. 낮고 은은한 조명 아래 맥주 안주로 콘치즈전, 마무리로 해물라면을 먹기 좋은 방이동 데이트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송파나루역 2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6:00 - 익일 03:0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
- 위치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32 2층 (송파나루역 2번 출구 482m)
- 주문 메뉴
- 콘치즈전, 지코바치밥, 해물라면, 제로펩시, 생맥주 500cc
2026. 6. 13. 방문자 기준
방이동 먹자골목 데이트 술집, 일월의밤을 고른 이유
일월의밤은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송파나루역 2번 출구에서 482m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매일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하고,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남자친구랑 저녁 약속 잡으면 요즘은 방이동으로 자연스럽게 오게 돼요.

먹자골목에 워낙 가게가 많아서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이번엔 일월의밤으로 픽했어요. 🌙
일월의밤 분위기는 어떤가요?
일월의밤 내부는 감성 포장마차와 한식주점 딱 그 중간 어딘가 느낌이에요. 조명이 낮고 은은하고 테이블이 오밀조밀해서 둘이 오붓하게 대화하기 좋았어요.


건물 2층에 자리 잡고 있어서 계단 올라가는 순간부터 이미 분위기 다르더라고요.

🪔 분위기는요, 조명이 낮고 은은해서 밤에 오면 딱 좋은 그 느낌이에요.


테이블 간격도 넓지 않아서 오밀조밀한 편인데, 그게 오히려 둘이서 오붓하게 대화하기 좋았어요. 내부가 감성 포장마차 + 한식주점, 딱 그 중간 어딘가 느낌이랄까요.
일월의밤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일월의밤 후기를 찾아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메뉴가 콘치즈전이에요. 노릇하게 구워진 전 위에 녹진하게 올라간 콘치즈가 비주얼부터 이미 시선 강탈이고요.
해물라면도 꾸준히 등장하는 단골 인기 메뉴예요. 칼칼한 국물이 생각날 때 주문하게 되는 메뉴라고요.
이날 주문한 메뉴

- 콘치즈전
- 지코바치밥
- 해물라면
- 제로펩시
- 생맥주 500cc
일월의밤 생맥주 500cc와 제로펩시


일월의밤 생맥주 500cc와 제로펩시는 차갑게 잘 나왔어요. 안주 먹다가 한 모금 마시면 딱 그 타이밍에 시원하게 넘어가는 그런 생맥주예요.

콘치즈전이랑 페어링이 진짜 찰떡이었고요. 거품 비율도 적당해서 마지막 한 모금까지 밍밍하지 않았어요. 🍻
일월의밤 지코바치밥 맛은?

🐔 일월의밤 지코바치밥은 닭 살이 꽤 두툼하게 들어가 있어서 볼륨이 있었어요. 보통 지코바 스타일 치밥 하면 달달한 양념 소스 베이스인데, 일월의밤 치밥은 닭이 넉넉한 게 눈에 띄었어요.




밥 아래에 소스가 고루 배어있어서 비벼서 먹으면 끝까지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남자친구가 한 그릇 거의 혼자 해치웠어요 😄
일월의밤 콘치즈전, 맥주 안주로 어떤가요?
🌽 일월의밤 콘치즈전은 겉은 바삭하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 맥주 안주였어요. 콘치즈전이 진짜 잘 나왔어요. 겉면은 바삭하게 잘 구워졌고, 한 입 뜯으면 콘이랑 치즈가 같이 쭉 당겨지면서 올라와요.

짭조름한 치즈 풍미가 고소하게 퍼지는데, 막걸리보다 맥주랑 같이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
전이 식어도 치즈가 굳지 않고 꽤 오래 촉촉하게 유지됐어요.
일월의밤 해물라면, 술자리 마무리로 괜찮을까?
🌊 마지막으로 나온 일월의밤 해물라면은 국물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해물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시원한 맛이라서, 술 마시다 후반에 먹기 딱 좋은 그 느낌이에요.

면이 퍼지기 전에 빨리 먹게 되는 그런 맛이랄까요.

국물까지 거의 다 비웠어요.
일월의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방이동에서 분위기 있는 술집 찾는 커플
- 안주 퀄리티 따지는 맛집파 술자리 원하는 분
- 늦은 시간에도 여유롭게 술 한잔 하고 싶은 분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발견한 감성 주점 일월의밤🌙 콘치즈전은 겉바속촉에 치즈가 쭉 늘어나서 맥주 안주로 진짜 최고였고, 해물라면은 칼칼하면서도 깊은 국물이 술자리 마무리로 딱이었어요. 지코바치밥도 소스가 밥 아래까지 배어있어서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분위기도 은은하고 좋아서 데이트로 강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