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러닝복 요가 착용감, 에버라스트 러닝크루 상하세트
한 줄 요약
에버라스트 여성 러닝크루 상하세트의 애쉬블루 95사이즈를 실내 요가할 때 입어봤어요. 키 167cm, 몸무게 53~54kg인 제게 기장이 잘 맞았고, 몸에 밀착되면서도 신축성이 있어 움직이기 편했어요. 추워진 날씨 때문에 야외 러닝에서의 착용감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에버라스트 여성 러닝크루 상하세트 러닝자켓 + 부츠컷 팬츠
- 착용 조건
- 키 167cm, 몸무게 53~54kg, 평소 S~M 착용자가 실내 요가 시 착용
- 선택한 옵션
- 애쉬블루, 상하의 모두 95사이즈
- 사이즈·색상
- 원문 기준 사이즈 90~105, 블랙·애쉬블루·라벤더
- 자켓 구성
- 양방향 지퍼, 지퍼 쉘터, 오토락 슬라이더, 지퍼 포켓, 핑거홀
- 팬츠 구성
- 부츠컷, 허리 안쪽 스트링, 사이드·힙 포켓
2026. 3. 1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에버라스트 여성 러닝크루 상하세트를 제공받아 입어봤어요. 러닝자켓과 부츠컷 팬츠 구성이에요. 야외 러닝에 입으려 했지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실내 요가할 때 착용했어요.

평소 S~M을 입으면 어떤 사이즈가 맞았나요?
원문 작성 당시 사이즈는 90~105, 색상은 블랙·애쉬블루·라벤더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는 평소 S와 M을 오가며 입는데, 애쉬블루 95사이즈가 잘 맞았어요.


러닝자켓과 팬츠를 같은 색상으로 맞춰 입고 싶었는데, 세트로 입었을 때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켓의 지퍼와 포켓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앞지퍼 슬라이더 쪽에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덮어주는 지퍼 쉘터가 있었어요. 슬라이더에는 흘러내림을 막는 오토락 기능도 있었어요.


왼쪽 포켓에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컨실 지퍼가 달려 있었어요. 소지품을 넣고 잠글 수 있는 구조예요. 옆면 절개선을 따라 지퍼가 배치되어 있어 옷의 선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았고, 몸에도 잘 밀착됐어요.

원단의 촉감과 세탁 방법은 어떤가요?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이 들어간 원단으로, 입었을 때 시원한 촉감과 신축성이 느껴졌어요.

원문에 적은 세탁 방법은 중성세제를 사용한 30도 세탁기 세탁이에요. 염소계·산소계 표백제와 건조기는 사용하지 않는 조건이었어요. 건조기 사용 시 사이즈나 핏이 변형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어요.

소매의 핑거홀은 어떻게 쓰나요?
달릴 때 손만 쌀쌀해 장갑이 필요했던 적이 있어요. 이 자켓은 소매에 핑거홀이 있어 엄지손가락을 끼우면 손등을 덮을 수 있었어요.

옷에 있는 에버라스트 마크도 살펴봤어요.

부츠컷 팬츠의 핏과 수납공간은 어떤가요?
팬츠도 자켓과 같은 애쉬블루 95사이즈를 골랐어요.


팬츠는 상의와 같은 소재로, 세탁 방법도 동일하게 적혀 있었어요.

부츠컷이라 제 눈에는 다리가 길고 슬림해 보였어요. 저는 레깅스를 일상복으로 입는 게 조금 부담스러워서 요즘은 이런 부츠컷을 더 선호해요.

허리 안쪽에 스트링이 있어 거추장스럽지 않았어요. 사이드 포켓 외에 힙 쪽에도 포켓이 있어 수납공간이 여럿이었고, 카드나 카드지갑 같은 가벼운 소지품을 넣을 만한 크기였어요.

밑단의 오버로크 봉제도 촘촘하게 되어 있었어요.


실제로 요가할 때 움직이기 편했나요?
상하의를 함께 입고 실내 요가를 하러 갔어요.

입었을 때 촉감이 차분하게 시원했고, 몸에 착 달라붙으면서도 움직이기 편했어요. 이번 착용은 실내 요가 기준이라 야외에서 달릴 때의 느낌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요가할 때도 신축성이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키 167cm, 몸무게 53~54kg인 제게 95사이즈의 기장도 잘 맞았어요.

자켓은 양방향 지퍼라 위아래로 열고 닫는 정도를 조절해 입을 수 있었어요. 제게는 잘 맞는 기장과 요가할 때의 신축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