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보람동 대낮 화이트 와인 한 병과 트러플 크림빠네, 올리부스 꼼파뇨

한 줄 요약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세종 시청대로에 있는 파스타·피자 양식당이다. 특별한 날 예약하고 방문해 트러플 크림빠네, 매콤한 알리오올리오,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에 칠링된 화이트 와인 한 병을 곁들였고, 식사 후 바로 앞 강변 산책까지 이어갔다. 분위기와 가격 모두 부담 없어 기분 내는 날 데이트·가족 식사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아기자기한 외관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1층 117~119호
주문 메뉴
트러플 크림빠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매콤 옵션),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 화이트 와인 한 병
예약
예약 후 방문해 바로 착석, 식사 중 웨이팅 손님 있었음
주변
식당 바로 앞 강변 산책 가능

2026. 10. 26. 방문자 기준

오늘은 특별한 날 💗 우리 집에 소중한 보물이 와서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예약하고 방문한 곳! 바로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이다. 파스타와 피자 같은 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기분 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음.

우리는 화이트 와인까지 한 병 주문했는데 와인 마시기에도 분위기가 너무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다. 특별한 날 데이트하거나 분위기 좋은 식당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 그럼 세종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올리부스 꼼파뇨 이야기 시작!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위치, 강변 산책까지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세종 시청대로 127 1층에 있고, 식사 후 바로 앞 강변을 산책할 수 있는 위치다. 위치는 말해 뭐해. 올리부스 꼼파뇨에서 식사하고 바로 앞 강변을 산책하면 그날 데이트 코스 끝이다. 맛있는 음식 먹고 여유롭게 산책까지 할 수 있다니 완전 일석이조 아니냐고요. 분위기까지 끝장나는 곳이라 세종 데이트 장소로 추천하고 싶었다.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아기자기한 외관

외관부터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건물 앞에 도착하자마자 유럽 여행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날씨 좋은 날 방문해서 사진 찍고 식사한 다음 강변까지 걸으면 특별한 날 코스로 딱일 것 같다.

올리부스 꼼파뇨 내부 분위기와 예약 필요 여부

층고 높은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내부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실내 좌석 분위기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내부는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했다. 외관만 예쁜 게 아니라 안쪽 분위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음. 우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서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식사하다 보니 웨이팅하는 손님들도 있었다. 특별한 날 방문하거나 주말에 데이트할 예정이라면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

올리부스 꼼파뇨 테이블의 귀여운 앞접시

앞접시도 엄청 귀여웠다.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식기까지 신경 쓴 느낌이라 사진 찍는 재미도 있었음.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까지 먹으니 기분 내기 제대로였다.

올리부스 꼼파뇨에서 주문한 메뉴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에서 파스타 두 종류와 피자 하나, 화이트 와인 한 병을 주문했다. 파스타 두 종류에 피자까지 골고루 주문하고 와인도 곁들이기로!

  •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 트러플 크림빠네 파스타
  •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
  • 화이트 와인 한 병
칠링되어 나온 화이트 와인 한 병

대낮에 화이트 와인 한 병, 칠링해서 나와요

올리부스 꼼파뇨에서 먼저 화이트 와인이 나왔다. 이렇게 칠링해서 나오니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대낮에 따른 화이트 와인 잔

대낮이긴 하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와인 한잔? 이건 못 참지 ㅋㅋㅋㅋ 특별한 날이라 기분도 낼 겸 주문했는데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선택이었다.

기분 좋게 건배로 시작하는 우리 🍷 맛있는 음식에 와인까지 더해지니 평소 식사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런 날은 괜히 사진도 더 많이 찍게 됨.

와인과 함께 차린 파스타·피자 테이블

트러플 크림빠네 파스타, 트러플 향은 과하지 않을까?

올리부스 꼼파뇨의 트러플 크림빠네 파스타는 트러플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크림소스와 잘 어우러지는 정도였다. 제일 먼저 나온 메뉴였는데, 바게트 안에 크림소스가 잔뜩 들어 있어서 이 비주얼부터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빠네는 빵까지 같이 먹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지.

면 식감도 좋았고 트러플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다. 트러플 향이 과하면 다른 맛을 가릴 때도 있는데 여기는 크림소스와 잘 어우러지는 정도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음.

바게트 속 트러플 크림빠네 파스타

크림소스도 꾸덕하고 넉넉하게 들어 있었다. 면을 소스에 비벼 먹어도 느끼함이 심하지 않았고, 바게트에 크림을 듬뿍 적셔 먹는 맛도 좋았다. 소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네 메뉴도 만족스럽게 먹을 것 같음.

꾸덕한 크림소스의 트러플 크림빠네

알리오올리오는 매콤 옵션으로 주문하는 게 신의 한 수

올리부스 꼼파뇨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메뉴에 매콤하게 먹을 수 있는 옵션이 있는데, 매콤한 버전으로 주문했더니 하나도 느끼하지 않았다. 형부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주문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다.

오일 파스타 특유의 풍미는 살리면서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계속 먹게 되는 맛! 크림 파스타와 함께 주문하니 두 메뉴의 맛이 겹치지 않아 조합도 좋았다.

매콤하게 주문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마늘 향도 좋았는데 구운 마늘이 맛있어서 계속 집어 먹었다. 알리오올리오 좋아한다면 매콤하게 주문해서 먹어보는 것도 추천!

구운 마늘이 올라간 알리오올리오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 파스타와 같이 시켜도 부담 없는 크기

올리부스 꼼파뇨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는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아서 파스타와 함께 주문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마지막 메뉴였는데, 여러 메뉴를 맛보고 싶을 때 이런 크기의 피자가 오히려 좋았음.

올리부스 꼼파뇨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

엄마는 루꼴라를 처음 먹어본다고 했는데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며 잘 드셨다. 루꼴라 특유의 향과 쫄깃한 피자 도우가 잘 어우러져서 생각보다 조합이 좋았다. 평소 루꼴라를 자주 먹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보기 괜찮을 것 같음.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 한 조각

파스타와 피자를 골고루 먹고 화이트 와인까지 한잔하니 금상첨화!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으니 특별한 날 기분 내기 딱이었다. 무엇보다 식사 후 바로 앞 강변을 산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맛있는 양식 먹고 산책하면서 이야기 나누면 데이트 코스로 더할 나위 없을 듯.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 총평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파스타와 피자, 와인까지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트러플 크림빠네는 부드럽고 꾸덕한 크림소스가 매력적이었고, 매콤한 알리오올리오는 느끼하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루꼴라 포테이토 피자까지 함께 주문하니 메뉴 조합도 좋았음.

무엇보다 식사 후 강변 산책까지 이어갈 수 있어서 특별한 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하고 싶은 곳!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예약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위치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Olivus Compagno Sejong Boram Branch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27 1층 117~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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