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떡볶이 공연 전 저녁 6시 순한맛 즉석떡볶이와 야끼만두, 현선이네 용산본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2004년 포장마차로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져 온 용산·용리단길의 즉석떡볶이 노포입니다. 친구와 공연 보러 가기 전 저녁 6시에 방문해 순한맛 즉석떡볶이와 볶음밥, 야끼만두를 먹었는데 매콤달콤한 국물과 쫄깃한 떡, 여자 둘이 먹기엔 많을 정도의 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리단길에서 옛날 감성 떡볶이를 찾는다면 현선이네 용산본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