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많은 여름 건성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여름에는 수부지처럼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건성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선크림과 아이메이크업을 지우고 코 주변을 롤링했을 때, 제게는 개운하면서도 세안 뒤 당김이 적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가격
- 100ml, 19,800원
- 사용 피부·시기
- 건성 피부이며 여름에는 수부지처럼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상태
- 구성
- 스파츌라와 실링 플라스틱 포함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8. 1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여름철 피지와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웠나요?


저는 메이크업 여부와 관계없이 2차 세안을 하는 편이에요. 여름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 선크림, 마스카라, 섀도우를 바른 날에도 이 클렌징밤으로 1차 세안을 했어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톤업·커버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바르기 때문에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쓴 날과 비슷하게 클렌징했어요.


제형과 구성은 어땠나요?


단지 안에는 스파츌라와 실링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어요. 스파츌라는 뚜껑 안쪽 거치대에 보관할 수 있었어요.


제형은 살짝 덜 녹은 셔벗처럼 느껴졌어요. 너무 무르거나 단단하지 않았고, 손의 열로 녹인 뒤 손등에 펴 보니 부드럽게 발렸어요.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마른 얼굴에 메이크업 양에 맞춰 덜어 손으로 문질렀어요. 특히 코 주변은 조금 넉넉히 바르고 피지를 불린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롤링했어요.


제게는 제형이 얼굴에 쫀쫀하게 붙는 듯하게 느껴졌고, 마스카라와 아이라인도 립앤아이 리무버 없이 한 번에 지워져 편했어요.


마지막에는 물을 묻혀 회색빛이 돌도록 충분히 유화한 뒤, 미지근한 물로 잔여물이 남지 않게 씻어냈어요. 검은 제형이라 남은 부분을 확인하기는 쉬웠어요.


세안 뒤 당김이나 눈가 자극은 있었나요?


아이메이크업을 지울 때 제게는 눈 시림이나 따가움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코 주변을 롤링한 뒤에는 개운한 느낌이 들었고, 이후 2차 세안은 가볍게 했어요.


속건조를 느끼는 건성 피부인 제 기준에서는 세안 후 얼굴이 당기지 않았고, 개운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매일 사용하거나 피지와 요철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주 3일 정도 관리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19,800 (작성자 기준)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