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카페 카야잼토스트와 키링 구경, 홍라드 망포역점
한 줄 요약
홍라드 망포역점은 수원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에 있는 대형 카페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5,500원, 오미자 아이스 5,500원, 카야잼토스트 6,000원을 주문해 달달한 토스트와 쌉싸름한 커피를 번갈아 먹었고, 카페 가운데 마련된 키링 코너까지 구경했습니다. 쇼파석과 단체석이 있어 친구나 연인과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 (망포역 인근)
- 뜨거운 아메리카노
- 5,500원
- 오미자 아이스
- 5,500원
- 카야잼토스트(카야잼+무염버터)
- 6,000원
- 좌석
- 일반 테이블, 쇼파 좌석, 단체석
- 기타
- 카페 가운데 키링 구경·구매 공간
2026. 9. 22. 방문자 기준
망포역 근처에서 카페를 찾다가 이번에 홍라드 망포역점에 다녀왔어요.

요즘 카페를 고를 때 저는 커피 맛도 중요하지만, 앉아 있기 편한지랑 디저트 종류가 다양한지도 꽤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요. 여기는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좌석도 다양해서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여유롭게 앉아 있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날은 음료와 디저트까지 주문해서 천천히 카페를 즐겨봤답니다. :)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이날 주문한 건 뜨거운 아메리카노 5,500원, 오미자 아이스 5,500원, 카야잼토스트(카야잼 + 무염버터) 6,000원 세 가지였어요.
- 뜨거운 아메리카노 5,500원
- 오미자 아이스 5,500원
- 카야잼토스트 (카야잼 + 무염버터) 6,000원

저는 카페에 가면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날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골랐어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놓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고, 같이 방문한 사람은 오미자 아이스를 주문했는데 새콤달콤한 오미자 맛이라 아메리카노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둘이 취향이 달라도 각자 원하는 음료를 고르기 좋은 조합이었던 것 같아요.
🍞 카야토스트는 커피랑 같이!
그리고 이날 가장 기대했던 건 카야토스트였어요.

카야토스트는 달달한 카야잼과 토스트 조합이라 역시 커피랑 같이 먹기 좋더라고요. 저는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시고 카야토스트를 먹는 식으로 번갈아 먹었는데, 달달한 디저트와 쌉싸름한 커피가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홍라드는 토스트만 있는 게 아니라 브라우니, 크로플 등 디저트 종류가 다양해서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이날도 메뉴판 보면서 브라우니랑 크로플까지 살짝 고민했는데, 이미 카야잼토스트를 주문해서 다음 방문을 기약했답니다. 😂
🛋️ 생각보다 넓었던 내부

직접 방문해 보니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역시 카페 내부가 넓다는 점이었어요. 카페에 사람이 어느 정도 있어도 좌석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덜했고, 일반 테이블뿐만 아니라 쇼파 좌석도 있어서 편하게 앉아 있기 좋았어요.


또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단체석도 있어서 친구 여러 명이 모이는 자리에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저는 카페에서 음료만 빠르게 마시고 나오는 것보다는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데, 홍라드는 이런 식으로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망포역 맛집 카페를 찾는 분들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약속 잡을 때도 괜찮을 것 같아요.
🧸 키링 구경하는 재미까지!
그리고 홍라드에서 의외로 재미있었던 게 바로 키링 구경이었어요.

카페 가운데에 키링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카페에 가면 보통 음료랑 디저트만 보고 나오는데, 여기는 가운데에 키링이 있으니까 음료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구경하게 됐어요. 👀


귀여운 것들이 있어서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친구랑 같이 방문했다면 서로 골라서 우정템으로 맞추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커플끼리 방문한다면 각자 하나씩 골라서 커플템으로 맞추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카페에서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이런 소소한 구경거리까지 있으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ㅎㅎ
친구·연인과 가기 좋은 망포역 카페였나?
이번에 홍라드 망포역점에 직접 방문해 보니 단순히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오는 카페보다는 친구나 연인과 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카페라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주문한 뜨거운 아메리카노와 오미자 아이스도 각자 취향에 맞게 즐기기 좋았고, 카야토스트도 커피와 함께 먹기 괜찮았어요. 특히 내부가 넓고 쇼파석과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브라우니나 크로플처럼 다른 디저트도 다양해서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무엇보다 카페 가운데 있는 키링까지 구경할 수 있어서 친구랑 방문했을 때 음료 → 디저트 → 키링 구경 순서로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 🧸 망포역 주변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눌 카페를 찾고 있다면 홍라드 망포역점도 참고해 보세요! 저는 다음에 가면 이번에 못 먹어본 브라우니나 크로플을 먹어볼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