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 디저트 카페 바움쿠헨 세 가지 맛, 더바움 경복궁점
한 줄 요약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거리에 있는 바움쿠헨 카페예요. 둘이서 바움쿠헨 세 종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했고, 원문에 적힌 합계는 24,500원이었어요. 촉촉한 미니바움플레인이 좋았고, 책을 보며 조용히 쉬기에도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3-2 1층, 2층
- 찾아가는 길
-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0:00~22:00
- 주차
- 주차 불가
- 주문 메뉴와 가격
- 양갱바움 5,500원, 미니바움플레인 4,500원, 커스타드 바움 4,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 두 명 주문 합계
- 디저트 세 종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24,500원
- 공간과 편의시설
- 1·2층 좌석, 2층 창가 자리, 충전 가능, 실내 화장실
- 음료 선택
- 방문 당시 디카페인 선택 가능
2026. 9. 5. 방문자 기준
경복궁역 근처 더바움 경복궁점에서 독일 디저트인 바움쿠헨을 먹었어요. 둘이서 세 가지 맛을 골라 커피와 함께 즐겼고, 책을 보며 조용하게 쉬기 좋은 카페였어요.

바움쿠헨은 어떤 디저트인가요?
바움쿠헨은 독일어로 나무를 뜻하는 ‘Baum’과 케이크를 뜻하는 ‘Kuchen’을 합친 이름이에요. 원통형 봉에 반죽을 얇게 바르고 돌려가며 여러 번 구워서, 나이테처럼 둥근 층이 생기는 디저트예요. 카스테라보다 조금 단단하면서 버터 풍미가 진하게 느껴졌어요.


익숙한 케이크와는 모양과 식감이 달라서, 함께 맛보거나 디저트 선물로 골라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경복궁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3-2이고, 매장은 1층과 2층을 사용해요.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100m 거리로, 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됐어요. 출입구의 나무 막대기 같은 간판이 눈에 들어왔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주차는 불가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디저트를 주는 이벤트도 있었어요.

책을 보거나 조용히 쉬기 좋은 자리인가요?
1층에는 카운터와 쇼케이스가 있고 앉을 자리도 넉넉했어요.


2층 입구에는 다락방 느낌이 나는 공간이 있었고, 창가 자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충전이 가능하고 실내 화장실도 있었어요. 제가 머문 동안에는 책을 보며 디저트를 먹고 조용히 쉬기 좋았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둘이 주문하면 얼마인가요?
커피와 음료, 스무디, 아이스크림이 있었고 방문 당시에는 여름 시즌 메뉴도 있었어요. 디카페인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아이스크림 위에 바움 빵을 올려주는 메뉴도 있었어요. 냉장 진열된 디저트도 다양해서 그중 세 가지를 골랐어요.




- 양갱바움: 5,500원
- 미니바움플레인: 4,500원
- 커스타드 바움: 4,5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5,000원, 두 잔 주문
- 두 명이 주문한 메뉴의 합계: 24,500원
커스타드·양갱·플레인은 맛과 식감이 어떻게 달랐나요?
커스타드 바움은 겉에 크림브륄레처럼 단단한 설탕 코팅이 있었어요. 달고나가 떠오르는 겉면 안쪽에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었어요. 코팅에 가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바탕은 나이테 모양의 바움쿠헨이었어요.


양갱바움은 익숙한 양갱 맛이 났지만, 식감은 크림처럼 더 부드러웠어요.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았어요.

미니바움플레인은 시원하고 촉촉한 식감이 좋았어요. 여러 맛을 먹어보니 기본 맛도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 데이트나 선물로는 어땠나요?
바움쿠헨의 여러 맛을 함께 먹어볼 수 있어 디저트 데이트에 어울렸어요. 나이테 모양과 색다른 식감을 경험해 보라는 뜻으로 선물해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리뷰 이벤트로 받은 디저트는 버터 쿠키 같은 맛이었고, 여기에도 나이테 모양이 있었어요.


나무 빨대를 쓰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매장이 깔끔하고 응대가 친절해서, 경복궁역 근처에서 디저트를 먹으며 쉬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