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아이랑 브런치 토요일 11시 입장, 아이 입맛 잡은 아란치니, 웬유바이트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있는 유럽풍 브런치 카페로, 아산에서 웨이팅이 있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토요일 11시쯤 세 식구가 방문해 잠봉뵈르, 트러플 크림 뇨끼, 아란치니를 주문했고, 아기 의자와 깨지지 않는 컵까지 챙겨주는 세심함 덕분에 아이와도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웬유바이트는 피크 타임만 피하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탕정 브런치 카페입니다.
호수 곁 빈 쟁반 · 3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의 소소한 식당들을 평범한 한 끼 후기로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있는 유럽풍 브런치 카페로, 아산에서 웨이팅이 있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토요일 11시쯤 세 식구가 방문해 잠봉뵈르, 트러플 크림 뇨끼, 아란치니를 주문했고, 아기 의자와 깨지지 않는 컵까지 챙겨주는 세심함 덕분에 아이와도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웬유바이트는 피크 타임만 피하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탕정 브런치 카페입니다.
제주바당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서현남로)에 있는 제주 생선조림·구이 한식당으로, 놀이방과 아기 의자, 12가지 반찬 무한리필 셀프바를 갖추고 있다. 평일 점심에 아이와 함께 점심특선 순살갈치조림 솥밥과 임연수구이반상 솥밥을 먹었는데, 가시 없는 순살갈치와 생선 냄새 없이 부드러운 임연수구이를 아이도 잘 먹었다. 아이와 함께 청주에서 정갈하고 푸짐한 한식을 찾는다면 재방문할 만한 곳이다.
향택 천안불당점은 충남 천안 불당동 불당25로 상가에 있는 솥밥·덮밥 중심 한식집입니다. 평일 오후 1시에 갔는데 거의 만석이었고, 삼치 곤드레밥과 참나물 오징어 덮밥에 리뷰 이벤트로 받은 한판버섯까지 세 가지를 먹었습니다. 혼밥석도 있고 아이와 나눠 먹기도 좋은, 첫 방문부터 성공적인 한 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