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역 가족 외식 아이용 갈비 석갈비, 13종 반찬과 게살 된장찌개 이도본가
이도본가는 대전 중구 오류동 서대전역 바로 옆 상가 2층에 있는 갈비 전문 한식당이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 석갈비 정식(1인 18,000원)을 아이가 먹기 좋은 갈비 석갈비로 주문했고, 13종 밑반찬과 게살이 꽉 찬 해물 된장찌개, 식후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즐겼다. 유아 의자와 아이용 포크가 있어 3대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던 서대전역 밥집이다.
성남 따뜻한 찻주전자 · 15 개의 글
대전, 충청, 경기, 서울, 인천의 식당과 술집,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이도본가는 대전 중구 오류동 서대전역 바로 옆 상가 2층에 있는 갈비 전문 한식당이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 석갈비 정식(1인 18,000원)을 아이가 먹기 좋은 갈비 석갈비로 주문했고, 13종 밑반찬과 게살이 꽉 찬 해물 된장찌개, 식후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즐겼다. 유아 의자와 아이용 포크가 있어 3대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던 서대전역 밥집이다.
마천취는 대전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과 예술의전당 근처에 있는 120석 이상 규모의 중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방문해 유아의자와 아이용 식판을 받고, 류산슬·북경탕수육·칠리중새우·짬뽕·짜장면에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나오는 1인 18,000원 마천취 모던 심플세트를 먹었다.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가성비와 편의가 모두 만족스러웠던 중식당이다.
플레이트는 대전 중구 선화동, 중앙로역 6번 출구 근처에 있는 생면 파스타 전문 양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세트로 클래식 미트볼 볼로네제(생면 스파게티)와 전복 게우 크림 파스타(탈리아텔레)를 먹었고, 유아 의자와 나이프까지 챙긴 아이 식기, 수제 옥수수 스프와 부시맨 브레드가 나오는 세트 구성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생면 파스타를 먹고 싶은 가족에게 대전 플레이트는 믿고 갈 만한 곳이다.
다온정샤브손칼국수는 성남 위례 우성트램타워 A동에 있는 샤브샤브·칼국수 전문 한식당이다. 주말 이른 점심에 아이와 함께 샤브 수육 정식(미나리전)을 맑은 육수로 주문해 소 목심 샤브샤브, 황칠수육, 매생이전 반상, 다시마 자가제면 칼국수, 강황명란죽, 후식까지 이어 먹었다. 1인 14,900원에 어른도 아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가족 외식 코스였다.
운탄 태평점은 대전 중구 태평동 태평시장 쪽에 새로 생긴 연탄구이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운탄 태평점에서 아이와 함께 의성마늘 즉석양념 소갈비살 3인분을 연탄불에 구워 먹었고, 유아 의자와 아이용 식기, 호일로 만들어준 마늘 구이 그릇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다. 맵지 않은 간장 양념에 1,900원 생맥주까지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 무난한 곳이다.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인천 중구 을왕리 해수욕장과 인스파이어 근처에 있는 해물 요리 전문 음식점입니다. 이른 여름 영종도 나들이 후 일요일 저녁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갑오징어볶음·해물칼국수·반반파전이 나오는 커플세트(49,000원)를 먹었고, 해물파전이 맛있어서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맵지 않은 메뉴와 유아 의자, 셀프바 미역국까지 갖춰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아이 동반 가족 저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육향도 하대원직영점은 성남 중원구 하대원동 둔촌대로에 있는 삼겹살 고깃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 무쇠판에 담아 내준다. 아이와 함께 육향도 삼겹살 3인분을 먹었는데 김치·콩나물·숙주·미나리·버섯까지 푸짐하게 올라와 고기 굽느라 정신없을 일 없이 편하게 식사했다. 아이 동반으로 고기를 편하게 먹고 싶다면 육향도 하대원직영점이 잘 맞는 곳이다.
잭슨피자 위례점은 위례 중앙광장 한화오벨리스크 1층에 있는 수제 피자 전문점입니다. 피자를 좋아하는 아이와 일요일 점심에 다시 찾아 라지 사이즈 페퍼로니 딜라이트·파이브 치즈 하프&하프와 토마토 치즈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2일 숙성 수제 도우가 쫄깃해서 크러스트까지 다 먹었습니다. 매운맛 없는 파이브 치즈와 간이 세지 않은 스파게티 덕분에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위례 피자집입니다.
보승회관 방이점은 잠실역 10번 출구 근처 방이 먹자골목에 있는 24시간 국밥집이다. 평일 점심에 10분 정도 웨이팅 후 항정수육국밥 정식과 명태회냉면 세트를 주문했는데, 순대 세 종류와 부위별 고기, 살얼음 육수가 따라 나오는 비빔냉면까지 구성이 푸짐했다. 주차가 되고 식사와 술자리를 모두 할 수 있는 방이 먹자골목 국밥집을 찾는다면 보승회관 방이점이 맞다.
왈츠와 닥터만은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에 있는 대형카페로, 강과 산이 보이는 외부·창가 좌석과 20가지 핸드드립 커피를 갖춘 곳입니다. 직원 추천대로 인디아 바바부단 아라비카 체리와 케냐 AA를 따뜻한 핸드드립으로 마시고 시그니처 오페라 케이크를 곁들였는데, 바바부단은 부드럽고 케냐 AA는 진했습니다. 고급 원두 핸드드립과 북한강 뷰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왈츠와 닥터만이 잘 맞습니다.
토브나인 판교 본점은 성남시 수정구 사송로에 있는 1층 레스토랑·2층 카페 구조의 파스타·화덕피자 브런치 카페다. 다시 찾은 토브나인에서 비 오는 평일 점심에 토브 라자냐와 루꼴라 클라시카 화덕피자를 주문했고, 두 메뉴가 나오기까지 15분 정도 걸렸다. 진한 라구소스의 라자냐와 쫀득한 화덕피자 모두 만족스러워 다른 피자를 먹으러 또 오고 싶어진 재방문이었다.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1번 출구 앞 대왕판교로606번길에 있는 한식 요리주점이다. 주말 이른 점심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뽀얀곰탕에 떡갈비·전병을 추가하고 한우 육회비빔밥, 뚝배기불고기, 점심 한정 맛보기 육전을 먹었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밤 11시까지 열어 점심 식사도, 저녁 판교역 술집으로도 쓰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