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화덕고등어 점심, 금등어 들안길 본점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수성못 근처 들안길에서 누룩소금 숙성 화덕고등어구이를 내는 식당이다. 친구와 오후 2시 예약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 2인분과 꼬막무침, 셀프바 반찬을 든든하게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한상이 좋았던 점심이었다.
준서 · 2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수성못 근처 들안길에서 누룩소금 숙성 화덕고등어구이를 내는 식당이다. 친구와 오후 2시 예약 방문해 화덕고등어구이 2인분과 꼬막무침, 셀프바 반찬을 든든하게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한상이 좋았던 점심이었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에서 웰빙쌈야채와 우렁쌈장을 곁들여 한방수육, 고등어구이, 돌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주문해 앉자마자 차려진 푸짐한 한 상을 쌈으로 즐긴 뒤 식혜로 마무리했다. 팔공산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찾을 때 가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