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회식 장소 2층 단체석과 3층 룸, 벽돌생갈비 종로점
한 줄 요약
벽돌생갈비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 있는 3층짜리 생갈비 전문 고깃집으로, 1·2층은 넓은 테이블석, 3층은 프라이빗 룸이에요. 벽돌생갈비 500g과 물냉면, 대접밥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편백찜이 기본으로 나왔어요. 냉동 무생채와 물냉면은 아쉬웠지만 메인인 생갈비가 부드럽고 고소해 단체모임·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중앙로역 1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17:00~01:00 (라스트오더 00:00)
- 벽돌생갈비 500g
- 58,000원
- 물냉면
- 7,000원
- 대접밥
- 3,000원
- 좌석
- 1층 4인 테이블 약 5개, 2층 테이블석, 3층 룸
- 편의시설
- 단체 이용,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룸
- 주차
- 주차 불가
- 서비스
-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줌, 편백찜 기본 제공, 반찬 셀프바
2026. 7. 1. 방문자 기준
벽돌생갈비 종로점 기본 정보
벽돌생갈비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 있고, 영업시간은 17:00~01:00(라스트오더 00:00)이에요. 단체 이용,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룸이 있고 주차는 불가해요.

오랜만에 생갈비 먹고 싶어서 찾다 발견한 곳! 직접 구워주는 데다가 내부도 넓고 고기도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안고 방문해봄ㅎㅎㅎ
벽돌생갈비 종로점, 단체모임·회식 좌석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벽돌생갈비 종로점은 3층까지 있고, 1층은 4인 테이블 5개 정도, 2층은 테이블이 조금 더 많고, 3층은 전부 프라이빗한 룸이에요. 회식이나 단체모임이라면 2층 전체를, 소규모 모임이라면 3층 룸을 예약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1층은 테이블 간 간격이 꽤 넓고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2층은 일부만 찍었는데, 1층과 비슷한 분위기에 테이블은 조금 더 많이 있었다ㅎㅎ 3층 룸은 소규모 모임 하기에 좋아 보였다.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좀 엔틱한 느낌이 들었음ㅎㅎ
우린 1층에 자리 잡았는데, 1층 곳곳에 있는 소품들도 귀여웠음ㅎㅎㅎ
벽돌생갈비 메뉴와 주문한 것





벽돌생갈비 종로점 메뉴는 육류, 식사류, 주류, 음료로 나뉘어 있고, 저희는 벽돌생갈비 500g(58,000원), 물냉면(7,000원), 대접밥(3,000원)을 주문했어요.
- 육류: 의성마늘생갈비, 벽돌생갈비, 양념갈비, 돼지박포생갈비, 돼지 양념갈비
- 식사류: 따귀찜(소뼈찜), 게세비탕(해물탕), 된짱지개, 냉면, 육회 등

아! 벽돌갈비는 서울 북창동 소재 맛집 월가갈비에서 직접 배워 온 비법을 벽돌집의 색을 입혀 재해석한 프리미엄 소갈비라고 함ㅎㅎㅎ
기본반찬과 셀프바, 기본 제공 편백찜

벽돌생갈비 종로점 기본반찬은 백김치, 장아찌, 마늘&쌈장, 무생채, 상추겉절이, 고기 찍어 먹을 소스들이 정갈하게 차려져 나와요. 정갈하게 차려져 있으니 괜히 더 좋은 느낌ㅎㅎ



전반적으로 다 맛있었는데, 무생채는 냉동으로 나와서(?) 좀 당황했음ㅋㅋㅋ 다른 반찬들은 다 간도 딱 맞고 맛있었다. 특히나 고기 찍어 먹는 소스들이 다 너무 맛있었음!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 이용하면 됨! 나는 양파를 좋아해서 이것만 더 가져왔다.
그리고 대박인 건 편백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 고기에 숙주, 새우, 버섯까지.. 양이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둘이서 맛보기에 너무 좋았고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맛도 있었음.
벽돌생갈비 500g, 직원이 구워주는 생갈비 맛은?

벽돌생갈비 500g은 붉은 빛깔이 좋았고,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생갈비 500g 나왔고요, 생갈비의 붉은 빛깔이 좋았음ㅎㅎㅎ

고기는 직원분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셔서 우린 그저..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음! 적당하게 잘 구워주셨고 먹기 좋게 잘라주셨다. 뼈가 있는 부분도 살을 발라 잘 잘라주셔서 먹기에 편했다.




우선 뼈가 붙어 있지 않은 부분들부터 먼저 구워져서 이것부터 맛봤음! 고기 육즙부터 상당했고 고기 자체가 부드럽고 고소한 게 진짜 맛있었다. 고기 찍어 먹는 소스들이 맛있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뼈에 붙은 고기들도 다 구워져서 이것도 맛보니 또 다른 느낌? 꼬들꼬들한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대접밥과 물냉면은 어땠나요?
대접밥(3,000원)은 고기 먹는 중간쯤 나왔고, 물냉면(7,000원)은 고기를 다 먹어갈 때쯤 나왔어요. 대접밥은 만족스러웠지만 물냉면은 가격 대비 그저 그랬어요.



따로 주신 고추장(?)을 넣어 쓱쓱 비벼 먹으니 건강하면서 맛있는..! 된장찌개를 같이 곁들여도 좋았겠다 싶었음.
날이 더워서 물냉면을 시켰었는데 물냉면보단 오히려 된장찌개를 시키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물냉면은 가격 대비 뭐 그냥 그저 그랬음ㅎㅎㅎ 어쨌든 메인 메뉴인 고기가 넘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