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냉삼 야구 보며 아이와 저녁, 수영냉삼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중앙로역 가까이에서 급랭 대패와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동삼겹살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급랭 대패·급랭 삼겹을 먹고, 셀프바 채소와 온잔치국수까지 곁들여 야구를 보며 저녁을 즐겼다. 얇은 고기가 빨리 익어 아이와 먹기에도 편했던 곳이에요.
미란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식당의 식사와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중앙로역 가까이에서 급랭 대패와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동삼겹살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급랭 대패·급랭 삼겹을 먹고, 셀프바 채소와 온잔치국수까지 곁들여 야구를 보며 저녁을 즐겼다. 얇은 고기가 빨리 익어 아이와 먹기에도 편했던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