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맛집 말돈소금 곁들인 수비드 부채살·화이트라구파스타, 브라스웨이
한 줄 요약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은 부산 전포 골목의 이탈리아 가정식 양식집입니다. 작성자는 브라스웨이 알감자튀김,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화이트라구파스타를 먹었고, 스테이크 가운데 심이 질겼던 점을 빼면 고추장 랜치소스, 단호박퓨레, 방울토마토가 각각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세 메뉴 모두 만족해 재방문 의사가 100%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포역 7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11-5
- 영업시간
- 매일 11:30~21:00
- 주차
- 인근 주차장 이용 시 1,000원 지원 (쌍용주차장 지하 SUV 가능, 게이트688 타워 SUV 불가)
- 찾아가는 길
- 춘리마라탕 건물 옆 오른쪽 작은 골목, 민트색 건물
- 주요 메뉴
-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알감자튀김
- 주문 메뉴
-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브라스웨이 알감자튀김, 화이트라구파스타
2026. 10. 25. 방문자 기준
부산 전포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을 찾다가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에 방문했어요.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 위치·영업시간·주차
브라스웨이 서면전포점은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11-5에 있고, 매일 11:30~21:00 영업해요.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면 1,000원을 지원해 준다고 해요.
- 영업시간: 매일 11:30~21:00
- 주차: 인근 주차장 이용 시 1,000원 지원 — 쌍용주차장 지하(SUV 가능), 게이트688 타워(SUV 불가)
- 찾아가는 길: 춘리마라탕 건물 옆 오른쪽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민트색 건물에서 찾을 수 있어요.
- 주요 메뉴: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알감자튀김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브라스웨이 알감자튀김, 화이트라구파스타예요. 세 가지 메뉴를 먹어봤는데, 소스와 곁들임 재료까지 조화롭게 느껴져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어요. 특히 알감자튀김과 스테이크, 단호박퓨레 등 모두 각자 기억에 남는 포인트가 있었답니다.

유럽감성에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주는 알찬 만족감에 기분좋게 식사하고 왔어요! 🥰
브라스웨이 알감자튀김, 고추장 랜치소스 맛은?
브라스웨이 알감자튀김은 가장 먼저 나온 메뉴로, 고추장 베이스의 랜치소스에 허브오일·파슬리·딜, 베이컨칩 토핑이 올라가요.

알감자튀김에 고추장 베이스의 랜치소스가 곁들여지고, 허브오일과 파슬리, 딜이 더해져요. 여기에 베이컨칩까지 토핑으로 올라가는데, 이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감자튀김 자체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스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고추장 베이스의 랜치소스에 허브오일과 허브가 더해지고, 베이컨칩까지 함께 먹으니 재료마다 다른 매력이 느껴졌어요.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먼저 먹기에도 좋고, 여럿이 방문했을 때 나눠 먹기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다음에 방문해도 다시 주문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답니다.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익힘과 단점은?
브라스웨이의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는 메인으로 주문한 메뉴로, 부드럽고 익힘이 좋았지만 가운데 심은 질겼어요. 그래도 다시 가면 꼭 시킬 메뉴예요.

수비드라 그런지 부드럽고 익힘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가운데 심이 너무 질겼어요 🥲) 그치만 그건 고기 부위에 따라 복불복이고 저는 다시 방문해도 스테이크는 꼭 시킬 거예요! 그 정도로 맛있었어요 ㅎㅎ

단호박퓨레와 당근 가니쉬
스테이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접시 아래 깔린 단호박퓨레였어요. 퓨레가 정말 맛있었고,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도 잘 어울렸어요. 퓨레까지 남김없이 싹싹 비웠답니다.

당근 가니쉬 역시 퓨레와 조화가 좋아서 함께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가니쉬는 매일 바뀌나요?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의 가니쉬 구성은 날마다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방울양배추 가니쉬가 눈에 들어와서 이 메뉴를 주문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는 방울양배추 대신 양송이구이가 나왔어요.

가니쉬 구성이 매일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특정 가니쉬를 기대하고 방문한다면 주문 전에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말돈소금 같은 스테이크 소금
그리고 은근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스테이크와 함께 나온 소금이에요. 입자가 느껴지는 식감과 맛이 말돈소금을 떠올리게 했어요. 고기뿐 아니라 함께 곁들이는 소금까지 신경 쓴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테이크를 단호박퓨레, 당근과 함께 먹으니 맛의 조합이 좋았어요. 소금으로도 맛을 달리해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던 메뉴예요.
화이트라구파스타는 끝까지 안 물릴까?
브라스웨이 화이트라구파스타는 마지막으로 먹은 메뉴인데, 먹을수록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달콤한 방울토마토가 들어가 마지막 한 입까지 질리지 않았어요.

이 메뉴는 먹을수록 더 맛있게 느껴졌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보다 뒤로 갈수록 맛이 더 좋아졌고, 마지막 한 입까지 질리지 않았어요 ㅎㅎ

특히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가 한몫했어요. 달콤한 방울토마토가 파스타와 잘 어우러져서 먹는 재미를 더해줬어요.

파스타는 소스가 맛있어도 먹다 보면 물리는 경우가 있는데, 화이트라구파스타는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전포에서 파스타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메뉴로 살펴볼 만해요.
브라스웨이는 어떤 양식집인가요?

브라스웨이는 전포 골목 안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을 바탕으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등을 선보이는 다이닝이에요.

셰프님은 르 꼬르동 블루 Advanced Diploma 과정을 마친 뒤 해외 레스토랑과 비스트로, 소피텔 호텔과 국내 시그니엘 호텔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고 해요.

이탈리아 가정식의 편안함에 한국적인 재료와 정서를 더하는 것을 지향한다는 점도 특징이에요.


전포 브런치·양식집으로 재방문할까?
이번 식사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메뉴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예요. 알감자튀김은 소스와 토핑의 조합이 좋았고, 스테이크는 단호박퓨레와 당근이 잘 어울렸어요. 화이트라구파스타는 달콤한 방울토마토 덕분에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포에서 브런치를 즐기거나 파스타와 스테이크가 있는 양식집을 찾을 때 방문 후보에 넣어볼 만한 곳이에요. 저는 세 가지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의사도 100%예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