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항 맛집 문어물회와 4인 문어해물철판, 온다 동해묵호본점
한 줄 요약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강원 동해시 일출로 묵호항 앞에 있는 오션뷰 해물철판·물회 식당이다. 2층 홀에서 문어해물철판 4인(98,000원)과 문어물회(18,000원)를 시켜 셀프로 끓여 먹고 셀프 볶음밥까지 긁어먹었다. 전복·백합조개·우삼겹까지 재료가 신선했고, 볶음밥은 인생 볶음밥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동해시 일출로 151 온다
- 영업시간
- 목~화 10:30-20:30 (라스트 오더 19:50)
- 브레이크 타임
- 14:45-16:30
- 휴무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주차
- 가게 앞 주차장 무료
- 화장실
- 가게 내부, 남녀 구분
- 문어해물철판 4인
- 98,000원
- 문어물회
- 18,000원
- 셀프주먹밥
- 3,000원
- 소주·맥주
- 각 5,000원
- 제로콜라
- 2,500원
- 편의시설
- 단체 룸, 수유실, 베이비 체어, 키오스크 주문
2026. 8. 20. 방문자 기준
오늘은 강릉 묵호 묵호항에서 오션뷰 맛집으로 유명한 온다 동해묵호점에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점심시간 조금 지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도 손님들로 꽉 차 있었는데요. 온다 동해묵호점 메인메뉴인 문어해물철판, 문어물회를 직접 먹은 솔직한 리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온다 동해묵호점 영업시간·주차 정보
- 영업시간: 목요일~화요일 10:30-20:30 (라스트 오더 19:50)
- 브레이크 타임: 14:45-16:30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화장실: 가게 내부에 있음, 남녀 구분
- 주차장: 가게 앞 주차장 무료 이용
📸 촬영 카메라 정보 — body: 소니 A7C2 / lens: SEL2070G / iPhone17

온다 동해묵호점 가게 외부는 1층, 2층 전체를 사용하였고 묵호 지역은 주차가 복잡했는데 가게 앞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

웨이팅과 2층 오션뷰 홀
온다 동해묵호점 가게에 들어오시면 피크시간에는 웬만하면 웨이팅이 있어서 대기 명단을 작성하고 기다리는 시스템이었습니다.
1층에는 웨이팅을 편하게 기다리는 쾌적한 대기실이 있어서 웨이팅 하는데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
1층은 주방과 편의시설 등 사용하는 공간이었고 계단을 올라오시면 2층 전체를 홀로 사용했습니다.
가게 앞 바로 넓은 바다가 있어서 오션뷰를 보면서 멋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넓은 2층 홀은 맛있는 냄새와 손님들로 꽉 차있었습니다. 묵호 현지인 맛집 인정입니다,,

단체 모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룸도 마련되어 있네요.
성인 남자 4명에서 앉아도 여유 있는 우드톤의 테이블 위에 깔끔한 일회용 테이블 커버가 깔려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수유실과 베이비 체어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거 같네요.

온다 동해묵호점은 키오스크가 준비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메뉴를 보고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리뷰이벤트로 음료, 주먹밥, 볶음밥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한 번씩 참여해 보세요~
주문 메뉴와 가격

- 문어해물철판 4인 98,000원
- 문어물회 18,000원
- 셀프주먹밥 3,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 제로콜라 2,500원


문어해물철판을 끓이는 버너랑 다양한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문어해물철판, 셀프로 끓여 먹는 방법
문어해물철판은 셀프로 조리를 만들어 먹는 방식이었는데 메뉴얼 책자를 주셔서 쉽게 셀프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문어해물철판 구성은 문어, 전복, 백합조개, 우삼겹, 새우, 각종 야채들이 철판 가득 푸짐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문어도 기본으로 익혀서 나와서 쫀득쫀득하니 식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
살아있는 싱싱한 전복은 인당 1개씩 제공됐습니다.


백합조개 특유의 향이 국물 맛을 올려줘서 일품이었네요.

귀여운 새우도 한 마리씩 나왔습니다.
전복은 껍질이 위로 보이게 푹 익히시면 됩니다!

해산물들이랑 야채가 익으면서 수분이 우러나와 국물 맛이 정말 진국이었습니다 🤩

내장까지 푹 익은 전복은 미쳤네요,,,
백합조개는 껍데기랑 분리해서 철판에 넣어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잘 익은 우삼겹의 고소함이 야들야들하니 좋았습니다.
문어랑 잘 익은 새송이버섯이랑 같이 먹어봤는데 육즙 터지는 게 장난 아니에요,,
우삼겹 새우 새송이버섯, 버섯이랑 꼭 같이 곁들어 드셔보세요!

마무리는 셀프 볶음밥
볶음밥도 셀프로 만들어 먹는 방식이라 셀프 볶음밥 주문하면 직원분께서 가져다주셨습니다.

남은 국물과 건더기에 볶음밥은 국룰이죠?
주걱으로 철판에 볶아 주시면 됩니다. 기본으로 국물 볶음밥 베이스가 간이 딱 잘 맞아서 그냥 볶으면 끝이었습니다.

35년 살면서 먹어본 볶음밥 중 가장 맛있는 볶음밥이었네요,,

문어물회 18,000원, 소면 3개에 육수 추가 가능
문어물회는 물회에 잘 어울리는 아삭한 야채들과 문어가 위에 올려져 나왔습니다.
소면은 돌돌 말아져 3개가 나와서 국수 양은 충분했습니다.
소면을 넣으면 육수가 조금 부족할 수 있는데 직원분께 추가로 요청하시면 친절히 추가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물회는 회로만 먹다가 처음으로 문어물회를 먹어봤는데 새콤달콤 쫀득쫀득 정말 맛있었습니다 🐙

문어해물철판, 문어물회 두 메뉴 둘 다 정말 맛있었고 무엇보다 식재료가 정말 신선해서 건강식을 먹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문어해물철판 볶음밥 누룽지까지 싹 긁어먹었네요.


화장실도 가게 내부에 남녀 구분으로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네요 🚻
온다 동해묵호점 총정리
- ✅ 2층 오션뷰가 있어서 멋진 풍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 ✅ 문어해물철판 식재료들이 정말 신선하다
- ✅ 문어물회 새콤달콤 맛있었다
- ✅ 사장님 직원분들이 친절하다
- ✅ 주차하기 편리하다
- ✅ 묵호항에서 위치 접근성이 좋았다
- ✅ 문어해물철판 볶음밥 무조건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