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장어덮밥 오차즈케는 밥만 말고 장어는 위에 올린 꿀팁, 타와
한 줄 요약
타와는 서울 시청역 10번 출구 앞 한산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장어덮밥으로 유명한 덕수궁 일식당입니다. 히츠마부시(30,000원)와 카이센동(25,000원)을 주문했는데, 카이센동은 안키모와 참치 덕분에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었고, 히츠마부시는 녹차물에 밥만 말고 장어는 위에 올려 먹는 방식이 가장 취향에 맞았습니다. 타와는 데이트·부모님 식사·단체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깔끔한 일식당으로 강력 추천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시청역 10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한산빌딩 지하1층 102호, 시청역 10번 출구 바로 앞
- 영업시간
- 10: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 휴무일
- 일요일
- 주차
- 한산빌딩 유료주차장, 1시간 지원
- 히츠마부시(장어덮밥)
- 30,000원
- 카이센동
- 25,000원
- 만원대 메뉴
- 일식카레, 쇼가야키세트, 우마카라부타, 순두부찌개 등
- 주류
- 아사히 생맥주 있음
- 좌석
- 대부분 4인석, 혼밥 좌석, 프라이빗 룸 다수
2026. 10. 19. 방문자 기준
덕수궁 맛집 타와는 어떤 곳인가요?
타와는 서울 시청역 근처, 장어덮밥이 유명한 일식당이에요. 내부가 고급지고 깔끔해서 데이트나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고, 혼밥으로도 많이 찾는 덕수궁 맛집이었어요.

타와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타와는 한산빌딩 지하 1층에 있고, 시청역 10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에요. 입구에서부터 깔끔하고 정갈한 일식당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 주소: 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한산빌딩 지하1층 102호
- 영업시간: 10:00-21:00 (15:00-16:00 브레이크타임)
- 휴무일: 일요일

📍주차장: 한산빌딩 유료주차장이 있으니 주차 시 참고! 한 시간 지원 가능해요.
타와 내부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타와는 고급진 일식당 느낌으로 프라이빗 룸이 상당히 많이 준비되어 있어 단체모임 하기 좋은 곳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좌석도 마련되어 있고, 은은하게 비춰지는 간접조명이 확실히 고급진 분위기를 내줘요.

좌석은 대부분 4인석이고,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서울 시청 맛집이었어요.







타와 메뉴는 무엇이 있나요?
타와는 장어덮밥이 메인 메뉴이고, 참치·카이센동·사시미 등 점심이나 저녁으로 먹기 좋은 음식들이 있었어요. 일식카레, 쇼가야키세트, 우마카라부타, 순두부찌개 등 만원대 메뉴도 있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덕수궁 맛집이에요.
주류도 아사히 생맥주가 있으니 참고!

테이블에 장어덮밥을 즐기는 방식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대로 즐기고, 고명과 함께, 오차즈케로, 마지막은 취향껏 먹으면 돼요.

히츠마부시와 카이센동, 둘이 주문해 보니
- 히츠마부시 30,000원
- 카이센동 25,000원
우리는 장어덮밥(히츠마부시)과 카이센동을 주문했어요. 정갈하게 일본 가정식 느낌으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나왔어요. 히츠마부시 장어덮밥과 함께 나오는 병 안에는 녹차물이 들어 있어서, 밥을 말아서 장어를 올려 먹는 방법이 완전 맛도리😗😗

타와 카이센동에는 무엇이 올라가나요?
타와 카이센동에는 광어, 연어, 참치, 한치, 안키모가 올라가요. 특히 안키모가 있어서 감칠맛을 더 느낄 수 있었어요.

한눈에 봐도 신선한 숙성회가 큼직큼직하니 군침이 싹 돌 정도로 먹음직스러웠어요.

김에 깻잎, 안키모, 와사비, 참치를 올려서 먹어주니 입에서 팡팡 터지는 여러 가지 맛😍 일본에서 먹은 카이센동보다 훨씬 더 맛있었던 서울 시청 맛집이에요.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 입맛대로 만든 곳이 제일 나은 듯해요.

특히 참치가 워낙 좋아서 입에서 사르르 녹아버렸어요. 와사비는 소량만 넣어도 매콤하니 참고!!

타와 히츠마부시 장어 맛은 어땠나요?
타와 히츠마부시는 양념을 야무지게 입혀 구운 장어가 비주얼부터 군침이 싸악 돌았어요. 장어 양이 많고 한입에 먹기 좋게 작게 썰어 나와서 어른들이 먹기에도 좋을 듯해요.

통통한 살코기에 씹는 맛도 좋고, 무엇보다 은은한 숯불향이 감칠맛을 올려줬어요.

느끼하지 않게 와사비를 살짝 올려 먹어주면 감칠맛 팡팡.

김에 깻잎이랑 생강을 올려 먹어주니 장어집에서 쌈 싸 먹는 느낌도 좋았어요.

히츠마부시 오차즈케, 장어까지 말아야 할까?
타와 히츠마부시의 녹차물 오차즈케는 꼭 먹어봐야 하는 맛이에요. 내 꿀팁은, 장어까지 넣어 먹으면 양념이 물에 씻겨서 장어는 빼고 밥만 녹차물에 말아 먹고 장어는 위에 올려 먹는 게 더 취향에 맞았어요!
먹는 방법 중 따뜻한 녹차물에 같이 먹는 게 제일 취향저격이었던 듯.

어찌나 맛있던지 아주 싹싹 긁어 먹었어요.

타와에서 눈에 띈 세심한 부분
타와에는 민물장어 원산지 증명서도 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입구 쪽에 치실까지 준비되어 있는 사장님의 센스까지.
데이트나 기념일에 방문하기에도 좋고 간단하게 점심식사로 즐기기 좋은 덕수궁 맛집 타와, 깔끔하면서 맛깔나는 일식당으로 강추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