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역 짬뽕 출근 전 점심, 가는 면발 꼬막짬뽕 불티나꼬막짬뽕
한 줄 요약
불티나꼬막짬뽕 신방점은 천안 동남구 서부대로에 있는 꼬막짬뽕 전문 중식당입니다. 출근 전 친구와 점심으로 꼬막짬뽕과 탕수육을 먹었는데, 가늘고 촉촉한 면발과 푸짐하게 들어간 꼬막, 시원한 국물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녀온 뒤에도 계속 생각나는 짬뽕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85 일송빌딩
- 위치
- 쌍용역 1번 출구에서 752m
- 영업시간
- 11:00~20:30
- 이용
- 키즈메뉴, 포장,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예약, 배달
- 반려동물
- 동반 불가
- 콜키지
- 불가
- 주차
- 고가 오른쪽방향 우리은행코너 골목길 진입, 건물 뒷편 지상·지하 주차시설 300대 완비
2026. 9. 19. 방문자 기준
출근 전 든든하게 먹기 위해 친구랑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다이어트는 하고 있는데… 이번년도엔 글렀네요. ㅋㅋㅋ 계속 먹을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운동이라도 매일 하자 싶어서 아침마다 꼭 20~30분씩 뛰고 간단한 근력운동도 했었는데요. 며칠 전 발목과 무릎을 다쳐서 당분간 한 달 정도는 쉬어줘야 할 것 같아 지금은 강제 휴식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는데 안 먹을 수가 있잖아요? 이날 꼬막 짬뽕을 먹고 나서는 계속 꼬막 짬뽕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불티나꼬막짬뽕 신방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85 일송빌딩
- 쌍용역 1번 출구에서 752m
- 영업시간: 11:00~20:30
- 키즈메뉴, 포장,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예약, 배달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콜키지 불가
- 주차: 고가 오른쪽방향 우리은행코너 골목길 진입. 건물뒷편 지상과 지하 주차시설 300대 완비
외관은 어떤가요?
불티나꼬막짬뽕 신방점은 큰 건물에 짬뽕 간판이 확 눈에 띄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멀리서도 보이는 큼지막한 간판 덕분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찾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내부는 어떤가요?
가게 내부도 꽤 넓어서 좌석이 여기저기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일반 의자보다는 쇼파처럼 생긴 편안한 좌석도 많아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공간이 넉넉하니 여유롭게 식사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메뉴는 어떤가요?
메뉴는 역시 꼬막짬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짬뽕과 짬뽕밥, 탕수육 등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짬뽕 전문점답게 메뉴가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도 금방 고르게 되더라구요.





불티나 꼬막 짬뽕 메뉴는 어땠나요?
드디어 짬뽕 영접! 처음 나왔을 때는 다른 집 짬뽕과 별다른 게 없어 보였는데요.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머 이게 무슨 일인가요. 짬뽕 면발이 가늘고 촉촉해서 식감 자체가 다른 짬뽕과는 다르더라구요. 면발부터 뭔가 특별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탕수육은 쫄깃하고 바삭하고 와우!!!
아삭한 오이와 양파를 곁들여 먹고, 바삭한 탕수육까지 함께 먹으니 그야말로 천국에 온 느낌이었어요. 짬뽕 한 입 먹고 탕수육 한 입 먹고, 중간중간 아삭한 오이까지 먹어주니 어찌나 맛있던지요.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도 잠시 잊고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ㅋㅋㅋ


다양한 짬뽕들이 있지만 저는 워낙 해산물파라 그런지 꼬막 짬뽕이 입에 딱 맞더라구요. 이날 먹고 나서 계속 생각나는 이유가 있었네요.


꼬막은 얼마나 들어있나요?
꼬막이 듬뿍 들어있는 것 좀 보세요. 어쩜 이럴 수가 있나요? ㅋ 짬뽕에 꼬막이 이렇게 푸짐하게 들어있으니 해산물 좋아하는 저는 그저 행복할 뿐이네요. 면발에 꼬막 하나씩 올려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국물까지 시원하니 끝내줬어요.


탕수육은 같이 시킬 만한가요?
탕수육.... 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아 고기의 담백한 맛도 잘 느껴졌고,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으니 짬뽕과도 잘 어울렸어요. 얼큰한 짬뽕 한 입 먹고 탕수육으로 입안을 달래주니 이 조합 정말 최고에요!! 역시 짬뽕 먹을 때 탕수육은 함께 주문해야 하나 봅니다.



꼬막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고, 씹을수록 은은한 바다향이 느껴져서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짬뽕 국물도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해산물에서 우러난 시원하고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가늘고 촉촉한 면발에 꼬막을 함께 먹으니 식감도 잘 어우러지고, 국물 한 숟가락까지 떠먹다 보니 어느새 그릇이 바닥을 보이고 있더라구요. 역시 저는 해산물 듬뿍 들어간 짬뽕이 제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