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베이커리 7011번 버스 타고 콘치즈소세지크라상 원픽, 블랑제리코팡
한 줄 요약
블랑제리코팡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리단길에 있는 생활의 달인 출신 유럽식 베이커리예요. 한여름 낮 12시쯤 7011번 버스를 타고 찾아가 바질샌드위치, 무화과크림치즈바게트, 바질 크런치, 콘치즈소세지크라상 4종을 24,500원에 샀고, 기대 없이 고른 콘치즈소세지크라상이 1등이었어요. 블랑제리코팡은 크기 대비 가격이 합리적인 망원동 가성비 빵집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원역 2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리단길, 망원1동 주민센터 정류장에서 도보 약 7분)
- 영업시간
- 매일 10:00~22:00
- 주차
- 매장 앞 노상 공영주차장 (10분 150원)
- 빵 나오는 시간
- 오전 10시
- 타임세일
- 매일 오후 7시부터, 2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 바게트
- 4,500원 (진열 없음, 계산대에서 주문·컷팅 가능)
- 빨미까레(초코·화이트)
- 5,500원
- 바질샌드위치
- 7,000원
- 무화과크림치즈바게트
- 5,500원
- 바질 크런치
- 6,000원
- 콘치즈소세지크라상
- 6,000원
- 구매 합계
- 4종 24,500원, 봉투 50원
2026. 7. 7. 방문자 기준
한 여름 어디로 놀러가야 할지 고민인가요? 지금 딱 망리단길에서 한강공원까지 어디든 놀러가면 되는데, 맛있는 거 싸들고 가야 더 즐거운 법! 그래서 망리단길 빵집 중에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아주 아주 유명하고 맛있는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 블랑제리코의 다양한 빵 종류와 가격, 영업시간, 바게트 컷팅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블랑제리코팡 위치·영업시간·주차
블랑제리코팡은 마포구 망원동 455-17에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10:00~22:00이에요. 주차는 매장 앞 노상 공영주차장(10분/150원)을 이용하면 돼요.
- 망원동 산책길에 위치해 있는 유럽식 베이커리예요.
- S특급호텔 제빵 출신의 달인이 있는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이에요.
블랑제리코팡 찾아가는 길: 7011번 버스
블랑제리코팡은 7011번 버스를 타고 '망원1동 주민센터'에서 내려 7분 정도 걸으면 나와요. 망원동은 평일에도 맛집들이 다 줄 서서 기다리는 곳이라, 버스 타고 들어서는 블랑제리코 근처 골목에서도 사람들의 웨이팅이 보여 마음이 급박해지더라고요.
입구

커다란 어닝이 보이면 요기가 바로 망리단길 빵집 블랑제리코!


생활의 달인 망원동 맛집이라는 걸 바로 보여주는 명패 두둥 등장!!
블랑제리코팡 빵 나오는 시간과 타임세일
블랑제리코팡의 바게트랑 빵 나오는 시간은 오전 10시예요! 12시 즈음 방문했는데 맛있는 빵이 가득 가득 하더라고요.


매일 오후 7시부터 타임 세일을 하더라고요. 2만원치 구매하면 20% 할인해준다니 저녁에 여길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아요.
블랑제리코팡 내부는 어떤가요?



블랑제리코 매장은 깔끔하고, 들어서니 시원한 바람이 아주 빵빵하게 나오고 있어서 한여름에 발품 팔며 찾아가도 괜찮았답니다.
블랑제리코팡 빵 종류와 가격



블랑제리코팡의 빵 매대는 크게 2개와 쇼케이스 1개로, 맛있는 것만 딱 모아서 판매 중이에요. 바게트와 크로와상을 이용한 여러가지 스타일의 빵 비주얼이 군침이 넘어갈 정도로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어요.






크로와상은 기본부터 블루베리, 인절미, 콘치즈소세지 3가지 종류가 있어요. 쇼케이스에는 빨미까레가 초코랑 화이트 버전 2가지로 5,500원이에요. 여기에 커다란 사이즈의 바나나푸딩도 있을 정도로 힙한 메뉴가 가득한 망원동 빵집이더라고요.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는 어떻게 사나요?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는 4,500원이고, 매대에 디피되어 있지 않아 계산대에 말해서 사야 해요. 워낙 유명한 대표 메뉴라서 계산대에 말하면 컷팅도 같이 해줍니다. 컷팅 유무도 미리 말하면 돼요.

블랑제리코팡에서 주문한 4종, 24,500원
- 바질샌드위치 - 7,000원
- 무화과크림치즈바게트 - 5,500원
- 바질 크런치 - 6,000원
- 콘치즈소세지크라상 - 6,000원
달인의 바게트와 크로와상을 다양한 버전으로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은데, 크기도 컸고 가격대도 정말 합리적이라 가성비 빵집이에요. 한가득 먹고 싶은 걸 담았는데도 24,500원이었고 봉투값은 50원이라, 이게 바로 망원역 가성비 맛집인 거죠.
콘치즈소세지크라상: 4가지 중 1등
블랑제리코팡에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제 마음의 1등, 콘치즈소세지크라상을 알려드릴게요. 사실 콘치즈는 기대 안 했는데 4가지 중에서 제일 맛있더라고요. 크로와상의 풍미가 진짜 대박이었고, 촉촉한 데에 콘치즈가 더해져서 한 번에 순삭할 수 있어요. 물론 푸짐한 크기인데 5,500원이라는 가성비까지 겸비했으니 다음에 가면 요거 무조건 업어 올 거예요.
무화과크림치즈바게트: 와인에 졸인 무화과
무화과크림치즈바게트는 비주얼부터 범상치 않은데, 사실 이 무화과가 와인에 졸였다고 해요! 거기다 크림치즈까지 왕창 들어갔는데 가격대가 5,500원인 거면 아주 혜자로운 거예요!! 특히 망원역 베이커리 맛집 블랑제리코는 바게트로 유명해서 요런 빵을 고르는 게 가장 개이득이라 할 수 있어요.

바게트도 맛있음은 물론이고 크림치즈가 엄청 듬뿍 들어가 있어서 먹는 내내 만족도가 넘쳐 흘렀어요!!
바질 크런치: 직원 추천 인기 메뉴

동그란 크기의 바질 크런치는 블랑제리코 직원분이 잘 팔리는 베이커리 메뉴라고 하자마자 바로 픽했는데요. 들어오는 사람들마다 맛있다고 담아 가더라고요. 크기가 굉장히 압도적인데 안은 어니언 크림치즈 + 바질페스토로, 그냥 듣기만 해도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

구매할 때 커팅 여부를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썰어 달라고 했더니 예쁘고 먹기 좋게 컷팅해서 포장 받았어요!
블랑제리코팡 총평

- 맛 : ★★★★
- 가격 : ★★★★
일단 빵 종류가 다 맛있어 보여서 선택하기 어려운 망리단길 베이커리였어요. 매일 하나씩 구매하러 가고 싶은데 집이 멀어서, 한 번 갈 때는 빵지순례 하듯이 여러 가지 사다가 냉동실에 얼빵 해야 합니다!! 가격대가 정말 갓성비라고 할 정도로 달인의 맛있는 빵들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으니 당장 달려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