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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카페

서울 곳곳의 카페 방문기를 나눕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홍대 디저트 엄마와 먹은 통복숭아 그릭요거트 수플레, 띵크프룻

띵크프룻은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홍대 디저트 카페입니다. 엄마와 홍대 데이트 중 재방문해 복숭아 수플레 22,000원과 아메리카노·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20분 기다려 나온 수플레는 생크림과 통복숭아 속 그릭요거트까지 알차게 나왔습니다. 수플레를 처음 먹은 엄마도 "안 달고 좋다"고 한 곳이라 다음에 또 갈 예정입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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