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포케 슈퍼프로틴 토핑 커스텀포케에 반씩 두 끼, 올라포케 삼성점
한 줄 요약
올라포케 삼성점은 서울 강남구 삼성역 4번 출구 근처 영동대로85길에 있는 포케 샐러드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슈퍼프로틴포케와 가장 저렴한 7,500원짜리 커스텀포케를 포장해 슈퍼프로틴포케 토핑을 반씩 나눠 담아 두 끼로 먹었고, 트러플마요 소스가 특히 맛있었다고 전한다. 올라포케 삼성점은 한 끼 약 10,500원으로 든든한 포케 두 끼를 챙기고 싶은 삼성역 직장인에게 맞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4, 1층 102호
- 영업시간
- 오전 10:30~오후 8:30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5시)
- 휴무
- 주말·공휴일
- 찾아가는 길
-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 도보 약 5분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건물 주차장은 요금이 비싼 편
- 좌석
- 2인석 위주(붙이면 4~6인), 바 테이블, 야외 테라스
- 커스텀포케
- 최저 7,500원부터
- 결제
- 식권대장 사용 가능, 1인 개별결제 가능
- 글루텐 프리 소스
- 스리라차마요, 칠리갈릭마요, 트러플마요
2026. 10. 3. 방문자 기준


올라포케 삼성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올라포케 삼성점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4, 1층 102호에 있고,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예요. 이번에는 올라포케 삼성점에서 샐러드로 혼밥 포장해왔어요.
코엑스, 글라스타워, 섬유센터 등 주요 오피스가 밀집한 지역에 인접해 있어 삼성역 직장인 점심 장소로 이용하기 좋고, 오피스 상권이라 주말과 공휴일에는 휴무예요.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도 괜찮았어요.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고, 건물 주차장은 가격이 꽤 비싸서 가급적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야외 테라스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포케 샐러드를 즐기기에도 좋겠더라구요.


올라포케 삼성점 좌석과 매장 분위기
올라포케 삼성점 실내는 기본적으로 2인석 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테이블을 붙이면 4인, 6인까지도 이용할 수 있어요. 길게 마련된 바 테이블도 있어 혼밥을 하거나 간단하게 식사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어요.
오픈 주방이라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볼 수 있었는데 주방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위생적인 느낌도 들었어요.



올라포케 삼성점 주문 방법과 메뉴 구성
올라포케 삼성점은 주문 키오스크가 한 대이지만, 한눈에 볼 수 있는 메뉴판이 따로 있어서 다른 손님이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있을 때 메뉴를 미리 살펴보기 좋았어요. 메뉴는 비건 포케부터 여러 종류의 포케, 스프, 랩, 미니 샐러드, 불닭 사이드 메뉴까지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좋겠더라구요.



식권대장·개별결제와 글루텐 프리 소스
올라포케 삼성점은 식권대장도 사용할 수 있고, 1인씩 개별결제도 가능해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이용하기에도 편리해 보였어요. 와이파이는 QR코드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었고 추천 소스도 한눈에 보기 편했어요.
글루텐 프리 소스로는 스리라차마요, 칠리갈릭마요, 트러플마요가 있다고 해요.


셀프 음료·물과 비치된 용품
올라포케 삼성점에서 포케와 함께 주문한 음료는 셀프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가는 방식이었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물도 일반 생수뿐만 아니라 시원한 레몬물과 따뜻한 루이보스티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식기류와 물티슈, 기본 소스, 머리끈, 이쑤시개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핸드폰 거치대와 가글까지 비치되어 있어 식사할 때 핸드폰을 편하게 거치해둘 수 있고, 식사 후에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커스텀포케 7,500원, 집 재료와 곁들이기 좋은 이유
이번에 올라포케 삼성점에서 포장한 메뉴는 슈퍼프로틴포케와 커스텀포케예요. 커스텀포케는 가장 저렴한 가격이 7,500원이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로, 저는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연어회, 고기 등을 곁들여 먹으면 훨씬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괜찮은 메뉴라고 생각했어요.
집에서 야채를 따로 사서 준비하는 것도 번거롭고 은근 더 비쌀 수도 있는데, 샐러드 기본 구성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ㅎㅎ

슈퍼프로틴포케 토핑을 반씩 나눠 두 끼로 먹는 방법
올라포케 슈퍼프로틴포케는 연어, 아보카도, 닭가슴살이 들어간 조합으로, 포케 메뉴 중에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실제로 한 그릇을 다 먹고 나면 꽤 배부를 정도로 포만감이 있었고, 연어와 닭가슴살에 아보카도까지 더해져 영양을 골고루 챙기기에도 좋아요.
저는 이번에 슈퍼프로틴포케의 토핑을 커스텀포케에 반씩 나눠 담아서 두 끼로 나눠 먹었어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대신 반씩 나눠 먹으면 한 끼에 부담되는 칼로리도 줄이고, 두 끼를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제가 자주 먹는 방법이에요. 이렇게 나눠 먹으면 한 끼에 약 10,500원 정도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가성비도 좋았어요.

올라포케 채소·베이스·연어는 어떤가요?
올라포케 포케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의 아보카도와 쓴맛이 거의 없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채소를 사용해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베이스는 캐나다산 귀리와 국산 현미를 사용하고 있어서 밥과 채소를 함께 먹었을 때 식감도 좋고 든든했어요.


연어회는 노르웨이 항공 직송 생연어를 사용하며, 슈페리어 등급의 생연어만 사용한다고 해요.
트러플마요 vs 와사비마요, 올라포케 소스 추천
평소 올라포케에서는 와사비마요 소스만 먹다가 이번에는 오랜만에 트러플마요를 골라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소스까지 싹싹 긁어먹었어요 ㅎㅎ
와사비마요는 생와사비를 사용해서 진짜 와사비를 먹는 듯한 알싸한 맛이 있어서 회 포케와 특히 잘 어울려요. 간장을 살짝 곁들여 먹으면 간장 와사비장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저는 회가 들어간 포케를 먹을 때 무조건 와사비마요로 먹는데 찰떡궁합이라 추천해요 ㅎㅎ
올라포케는 소스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같이 맛있는 편이라, 포케를 주문할 때마다 소스를 바꿔가며 먹는 재미까지 있어요.

삼성역 혼밥이나 직장인 점심으로 건강하고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저처럼 포장해서 한 끼를 반씩 나눠 하루 두 끼 식사를 만원대로 챙겨먹을 수 있는 올라포케 삼성점 한 번 방문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