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린 · 1 개의 글

동해로변 밥그릇

강원도 해안 길을 따라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단구동 아이랑 새벽까지 여는 김치볶음밥·옛날돈까스,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은 원주 단구동에서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 30분까지 문을 여는 레트로 분식·한식집입니다. 오픈런으로 첫 손님이 되어 오징어덮밥, 경양식 옛날돈까스, 김치볶음밥을 양은냄비 그릇에 받아 먹었고 입 짧은 아이도 김치볶음밥을 3분의 2 이상 비웠어요. 늦은 시간까지 아이와도, 혼자도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9. 1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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