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태전동 잡내 없는 돼지갈비 무한리필, 소스 레시피 셀프바 간큰갈비 태전점
간큰갈비 태전점은 대구 북구 태전동에 있는 돼지갈비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1인 18,900원 돼지갈비 무한리필을 골라 숯불에 구워 먹고, 셀프바의 떡볶이·튀김·콘샐러드와 직접 끓이는 라면,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마음껏 즐겼어요. 잡내 없는 돼지갈비를 배부르게, 가격 부담 없이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입니다.
제주 접시 시간표 · 21 개의 글
대구·경북, 제주, 부산·경남, 경기 지역의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간큰갈비 태전점은 대구 북구 태전동에 있는 돼지갈비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1인 18,900원 돼지갈비 무한리필을 골라 숯불에 구워 먹고, 셀프바의 떡볶이·튀김·콘샐러드와 직접 끓이는 라면,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마음껏 즐겼어요. 잡내 없는 돼지갈비를 배부르게, 가격 부담 없이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입니다.
무보까국밥 감삼점은 대구 달서구 감삼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사골육수 국밥집입니다. 아이와 남편과 함께 1인수육세트와 얼큰이국밥을 주문해, 아이는 국물에 밥을 말아 수육과 먹고 어른들은 부추무침과 얼큰한 국물로 각자 입맛대로 즐겼습니다. 맵지 않은 사골국물과 넉넉한 수육 덕분에 무보까국밥 감삼점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서부정류장·앞산 근처의 직화 한정식 밥상집이다. 8살 아이와 세 식구가 할머니 쭈꾸미볶음 한정식, 김치찌개로 바꾼 직화제육 한정식에 맛보기용 미니 탕수육을 더해 점심을 먹었고, 아이는 탕수육을 혼자 다 먹을 만큼 좋아했다. 아이가 점심 메뉴를 물으면 늘 카페동이를 외치는, 가족 단골 한식집이다.
다운타우너 대구빌리브헤리티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빌리브 헤리티지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8살 아이와 함께 주말에 방문해 불고기 스메쉬 더블세트와 다운타우너 더블버거를 먹었고, 쫀득한 빵과 굵은 감자튀김, 무제한 음료 리필이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로 퀄리티 좋은 수제버거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
클랩피자 대구 빌리브 헤리티지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들안로에 있는 피자집으로, 다운타우너버거와 내부 공간을 함께 써서 피자와 햄버거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요. 8살 아이와 주말 점심에 방문해 치즈와 갈릭슈림프를 하프앤하프로 주문했고, 치즈가 듬뿍 올라간 치즈 피자와 새우·마늘크런치가 가득한 갈릭슈림프 피자 모두 가족이 만족했어요. 아이와 어른 입맛이 다를 때 반반으로 고르기 좋은 수성구 피자집이에요.
계룡각은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 근처, 삼성라이온즈회관 옆에 있는 1·2층 중국집입니다. 캠핑에서 이틀 동안 바베큐를 먹은 뒤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 8살 아이와 함께 철가방 짜장면(9,000원), 신짬뽕(11,900원), 군만두를 먹었고, 후식으로 살얼음 매실 음료도 맛봤습니다. 아기의자와 무료 콜키지까지 갖춰 아이 동반 가족 식사에 무난한 동대구 중국집입니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시 노형동 원노형로에 있는, 테이블마다 드럼통과 큰 화구를 놓고 솥뚜껑에 닭도리탕을 끓여 주는 한식집입니다. 8살 아이와 주말 제주여행 중 솥뚜껑닭도리탕 2인분에 계란찜, 계란말이를 시켰고, 18분 타이머로 끓인 닭도리탕은 국물이 진하고 얼큰달달했으며 치즈떡과 셀프 반찬 리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얼큰한 한식을 찾는다면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을 추천할 만합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읍 한담해변 앞에서 사골 고기국수를 파는 바다뷰 국숫집입니다. 8살 아이와 떠난 여름휴가 첫 끼로 사골 고기국수 2개와 불향 입힌 부추고기순대를 먹었고, 통창 바다뷰와 유아 식기·아기의자까지 갖춰 가족 식사로 편했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도착 직후 아이와 바다를 보며 먹기 좋은 고기국수 집입니다.
제쭈 시청점은 제주시 신성로에 있는 쭈꾸미 중심의 프리미엄 도시락·덮밥 전문점입니다. 8살 아이와 여행하던 가족이 둘째 날 일정을 시작하며 제쭈도시락과 중문도시락을 포장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생선까스와 불향 나는 쭈꾸미덮밥으로 아이에게 엄지척을 받았습니다. 일정이 빠듯한 가족 여행이나 단체 도시락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온정조림 제주협재점은 협재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갈치·고등어 요리 전문점이에요. 8살 아이와 셋이 제주 마농 갈치조림 2인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해 창가에서 바다를 보며 먹었고, 살 두툼한 갈치는 리필까지 받았어요. 해수욕장에 주차해두고 물놀이 전에 배를 채우기 딱 좋은 집이었습니다.
노포돼지 애월은 곽지해수욕장 근처 애월 곽지9길에 있는 제주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이다. 8살 아이와 물놀이 후 방문해 흑돼지 근고기 600g(72,000원)을 직원이 그릴에 직접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었고, 아래가 실리콘이라 쏟지 않는 어린이 식기와 창가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매 끼니 식사를 힘들어하던 아이가 잘 먹었을 만큼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한 곳이다.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이다. 8살 아이와 여행 중 오메기떡 20알을 선물박스로 포장해 배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씀드리니 아이스팩을 추가로 넣어주셔서 집까지 신선하게 가져왔다. 흑임자와 귤 오메기떡이 특히 맛있어 양가 부모님께 드리기에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