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현 · 3 개의 글

동네 한 입, 서울

서울 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시청역 중식 런치할인 유린기 소짜와 가지덮밥, 반반차 이른 저녁 후후관

후후관은 시청역 10번출구에서 걸어가는 서소문로 2층 중식당이다. 오후 3시 반 반반차 날 예약하고 방문해 가지덮밥, 마라차오판, 런치할인 유린기 소짜와 서비스 계란국까지 먹었다. 성인 둘이 식사 두 개에 유린기 하나면 충분히 배부르고, 가지덮밥은 가지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맛이었다.

작성 2026. 9. 17.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카페

익선동 빵집 낮 12시 방문, 3분에 비운 마늘빵과 아침용 쌀밤식빵, 문화제빵

문화제빵은 익선동·종로3가역 근처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용 베이커리다. 점심 먹고 낮 12시쯤 들러 마늘빵 6800원과 쌀밤식빵 5800원을 포장했고, 잘라 달라고 요청하니 커팅해 담아줘 길에서 바로 먹었다. 마늘빵은 마늘크림이 듬뿍이라 둘이서 3분에 다 비웠으니 두 개 사길 권한다.

작성 2026. 9. 17.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시청역 해장라멘 미니덮밥 매운맛 추가·계란 1개, 퇴근 후 둘이 멘츠루 시청점

멘츠루 시청점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에 있는 해장라멘 전문 라멘집이다. 퇴근 후 둘이 만나 미니덮밥(4,000원)에 매운맛 500원을 추가하고, 매운 쇼유 해장라멘에 계란 1개를 넣어 매운 돈코츠라멘과 나눠 먹었다. 깔끔하고 매콤한 국물은 매운 쇼유, 묵직한 국물은 매운 돈코츠가 정답이었다.

작성 2026. 9. 1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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