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비빔밥 육회·나물 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둘이 점심으로 한우육회와 나물 비빔밥에 한돈 떡갈비가 나오는 세트를 먹었어요. 토렴한 밥이 따뜻하고 촉촉했으며, 정갈한 상차림과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 대중교통
-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길 건너 공영주차장 유료 이용 가능. 원문 기준 최초 30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
- 비빔밥 가격
- 황등 토렴 나물 9,000원, 불고기 10,000원, 한우육회·낙지 각 11,000원
- 돌솥 메뉴 가격
- 돌솥 알밥 10,000원, 돌솥 낙지 알밥 12,000원
- 좌석과 편의시설
- 2인석·4인석,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대기공간, 남녀 화장실 구분
- 셀프바
- 기본 반찬과 미소장국을 자유롭게 가져올 수 있으며, 테이블에 김가루 비치
2026. 8. 30. 방문자 기준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던 날, 점심으로 한식을 먹고 싶어서 비비삼 과천본점에 들렀어요. 한우육회와 나물 비빔밥을 각각 한돈 떡갈비 세트로 주문했는데, 따뜻하고 촉촉한 토렴 밥이 기억에 남았어요.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얼마나 가깝고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매장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어요. 외관에 비비삼 간판이 있어 눈에 잘 띄었어요.



주소는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에요.
주차는 길 건너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요금은 최초 30분 900원, 30분을 넘기면 10분마다 400원이었어요.



좌석과 셀프바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식당 안은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테이블은 2인석과 4인석이 있어서 둘이 식사하기 편했고, 혼자 밥을 먹으러 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방이 열린 구조라 안쪽이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셀프바에서는 기본 반찬과 미소장국을 자유롭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김가루가 놓여 있어서 비빔밥에 취향껏 넣어 먹었어요.

비빔밥 메뉴와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방문 당시 소개된 대표 메뉴는 토렴 비빔밥과 돌솥 알밥이었어요. 아래 가격은 개별 메뉴 기준이며, 저희가 주문한 떡갈비 세트의 가격은 원문에 따로 기록되어 있지 않아요.
-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9,000원
- 황등 토렴 불고기 비빔밥: 10,000원
- 황등 토렴 한우육회 비빔밥: 11,000원
- 황등 토렴 낙지 비빔밥: 11,000원
- 돌솥 알밥: 10,000원
- 돌솥 낙지 알밥: 12,000원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미니 남도꼬막을 500원에 판매한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한우육회와 나물 비빔밥은 각각 어떤 맛이었나요?
저는 한우육회 비빔밥 한돈 떡갈비 세트를, 여자친구는 나물 비빔밥 한돈 떡갈비 세트를 골랐어요. 음료수도 함께 주문했어요.

주문한 비빔밥은 모두 토렴 방식이었어요. 밥이 따뜻하고 촉촉했고, 쌀알에 간이 배어 있었어요.

한우육회는 따로 나와서 비빔밥에 넣었어요. 참기름과 김가루를 더하고 젓가락으로 비볐는데, 윤기 있는 밥에 채소와 육회가 잘 어울렸어요.



나물 비빔밥에는 여러 나물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참기름과 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비빈 뒤 한입 맛봤는데, 간이 잘 맞아 맛있게 먹었어요.



떡갈비 세트와 곁들임은 어땠나요?
기본 반찬인 백김치는 비빔밥을 먹는 중간에 곁들이니 입맛을 돋워줬어요.

세트에 나오는 떡갈비 위에는 반숙 달걀 프라이가 올라가 있었어요. 달달한 소스가 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셀프바에서 가져온 미소장국에는 팽이버섯을 넣을 수 있었어요. 따뜻한 국물에 버섯의 식감이 더해져 좋았어요.
비빔밥이 쟁반에 정갈하게 나왔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과천에서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싶었던 날, 간이 밴 촉촉한 토렴 밥과 떡갈비를 함께 먹은 식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