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거역 여름한정 냉쌀국수 어머니와 3가지 주문, 라이첸 칠곡점
한 줄 요약
라이첸 칠곡점은 대구 북구 팔거역 3번 출구에서 약 100m 거리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해 여름 한정 메뉴인 냉쌀국수와 족발밥, 반쎄오를 시켰는데 2인에 세 가지가 많지 않았고, 냉쌀국수 육수는 신맛이 적당해 슴슴한 입맛에도 딱 맞았습니다. 여름철 입맛 없을 때 찾기 좋은 칠곡3지구 쌀국수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북구 동천로23길 30-23 1층 108호, 109호 (팔거역 3번 출구에서 약 100m)
- 영업시간
- 11:00-21:15 (라스트오더 20:30),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히트타운 주차장 무료 이용, 주말·공휴일은 통계청 주차장 무료
- 단체
- 최대 10인까지 수용,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 메뉴
- 반쎄오 + 냉쌀국수(여름 한정) + 족발밥
- 편의
- 태블릿오더, 아기의자, 반찬 셀프바
- 혜택
- 네이버 알림받기 시 베트남연유커피 1잔, 테이크아웃 할인 진행 중
2026. 8. 8. 방문자 기준
오늘은 칠곡 팔거역 근처 쌀국수 맛집인 라이첸 칠곡점을 다녀왔어요~ 어머니가 쌀국수랑 반쎄오를 좋아하시는데 오랜만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ㅎㅎ 칠곡 3지구 맛집 어디가지 하고 찾고 계셨다면 여기에요 여기~
라이첸 칠곡점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위치 : 대구 북구 동천로23길 30-23 1층 108호, 109호. 팔거역 3번 출구에서 약 100m. 평일에는 라이첸이 위치한 건물인 히트타운에 주차가 가능해서 주차 하시고 왼쪽으로 돌아서 살살 걸어오시면 코너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영업시간 : 11:00-21:15, 20:30 라스트 오더, 매주 월요일 휴무
👉🏻주차 : 대구 북구 동천로23길 30-23 히트타운 주차장 이용(무료), 주말 및 공휴일은 통계청 주차장 이용(무료)

가게 바깥에서부터 베트남 느낌이 확 났어요 ㅎㅎ


단체 10인까지, 라이첸 칠곡점 분위기
라이첸 칠곡점은 단체 10인까지 최대 수용 가능해서 미리 네이버 예약 하고 가시면 회식, 모임 하실 때 문제 없어요.
앞치마도 마네킹에 걸려 있었고 전체적으로 내부가 정말 깨끗하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데이트, 가족모임 하기에도 딱이에요! 평소 그냥 저녁 만들기 힘든 날 딱 나와서 드셔도 좋구요.
네이버에서 라이첸 칠곡점 검색하시고 알림받기 하시면 베트남연유커피를 한잔 드실 수 있어요~ 쌀국수 먹고나서 달달한 연유커피 한잔 하면 정말 좋겠죠?



가게가 꽤 넓고 넓으면서도 아늑해서 천천히 음식을 즐기다 가기에 딱이었어요~



아기의자도 있어서 편리하구요, 셀프바에서 반찬도 가져다 드실 수 있어요.


2인이 시킨 메뉴: 반쎄오·냉쌀국수·족발밥
메뉴판 보고 가실게요~ 저희는 반쎄오 + 냉쌀국수(여름한정메뉴) + 족발밥을 시켰어요. 두명이서 먹기에 좀 많은 것 같잖아요? 근데 안많아요.


족발밥 비주얼을 보고 주문안할수가 없더라구요.

음료도 있는데 베트남 느낌 지대로여서 베트남연유커피 한잔이랑 쌀국수 같이 먹으면 딱일 것 같아요. 사이공스페셜도 있었답니다...!

태블릿오더로 자리에서 편하게 주문이 가능하구요 ㅎㅎ 여름 할인으로 냉쌀국수 할인을 하고 있는데 요 냉쌀국수 ...!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진짜 맛있어요!!!!! 여름철 더위먹고 입맛 없을 때 입맛 돋우기에 딱!!!이랍니다.



테이크아웃 할인도 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ㅎㅎ 저는 지금 커피를 먹을 수 없는 몸이라 한달뒤에 한번 먹어보려구요.

족발밥, 식어도 부드러운 콜라겐
족발밥이 나왔구요~ 족발 콜라겐이 진짜 부드럽고 입에서 사르르 녹아서 없어졌어요. 그리고 살코기가 숟가락으로 떠먹어도 될 정도로 정말 결대로 잘 뜯겼어요. 부드러움의 끝판왕!! 먹어본 족발중에 탑 3안에 들었어요. 사실 냉쌀국수에 정신이 팔려서 제일 나중에 먹었는데도 식어도 부드러움을 잘 유지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ㅎㅎ


여름 한정 냉쌀국수, 신맛이 적당한 육수
냉쌀국수도 나왔는데...와..... 저는 육수 한입 하고 진짜 어머니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탄만 나왔어요. 신맛이 너무 적당해서, 저는 좀 슴슴한 맛을 즐기는 편(귀찮아서 만두 먹어도 간장 안찍고 고기 먹을때도 양념장 잘 안찍어먹는 스타일)인데 저의 입맛에 딱!!! 이어서 놀랬어요. 그렇다고 너무 슴슴한 맛은 아니고 너무 적당한 간이어서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맛이었답니다! 같이 곁들여 먹기 좋은 고기도 나왔는데 시원한 쌀국수 한입에 불향 나는 고기 한입 하니.... 조화가 넘 좋더라구요.


반쎄오는 건식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반쎄오도 나왔는데 진짜.... 세 요리 다 너무 맛있어서, 반쎄오가 커팅되어 나오는데 한개씩 앞접시에 덜어서

건식 라이스페이퍼(따뜻한물에 담굴 필요가 없는)한장에 상추 한장 올리고 반세오 조금 올리고 먹기좋게 만든 다음 소스를 딱 찍어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맛입니다 ㅎㅎㅎ
요즘 진짜 너무 더운데 입맛 돋구기 좋은 냉쌀국수랑 별미인 족발밥 + 반쎄오 드시러 라이첸 칠곡점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