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청첩장 모임 장소 예비신랑과 이른 저녁, 와플치킨·오리리조또 헤이죠지
한 줄 요약
헤이죠지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빈티지 미국 가정집 콘셉트의 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 양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예비신랑과 이른 저녁에 웨이팅 없이 방문해 와플치킨(15,000원)과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17,000원)를 주문했고, 단짠 와플치킨과 느끼하지 않은 크림리조또를 그릇까지 싹 비웠습니다. 스테이크를 빼면 1만원대 메뉴라 연남동 데이트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 부담 없는 곳이라는 평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24 1층
- 영업시간
- 12:00~21:00 (마지막 주문 20:00)
- 주차
- 불가 (대중교통 추천)
- 화장실
- 건물 화장실
- 위치
- 홍대입구역 도보 7분, 1층
- 주문 방식
- 테이블 QR 주문
- 와플치킨
- 15,000원
-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
- 17,000원
- 하우스스테이크
- 31,000원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작성자 추천)
2026. 7. 28. 방문자 기준
연남동 헤이죠지는 어떤 곳인가요?
헤이죠지는 연남동에 있는 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 양식당으로, 빈티지한 옛날 미국 가정집 감성의 분위기가 특징이에요. 스테이크를 빼면 1만원대로 부담 없는 가격이라 연남동 가성비 맛집으로 꼽을 만해요.
예랑이랑 오랜만에 연남동 데이트하고 왔어요! 오랜만에 데이트로 양식 먹고 왔어요! 오늘은 연남동 데이트, 소개팅, 청첩장 모임 장소로 좋은 헤이죠지 다녀왔습니다.


헤이죠지 위치와 주차는?
헤이죠지는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7분 거리, 동교로46길 건물 1층에 있어서 찾기 쉬웠습니다. 다만 헤이죠지에는 주차공간이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 추천드립니다!



헤이죠지 웨이팅, 이른 저녁엔 어땠나요?
헤이죠지는 주말이나 피크타임에 방문하면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조금 이른 저녁에 방문했더니 여유 있었습니다. 소개팅이나 데이트, 청첩장 모임으로 방문 예정이시면 네이버 예약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목재톤에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미국 가정집 같은 헤이죠지 인테리어
헤이죠지는 오픈키친으로, 주방에 '웰컴 투 죠지하우스'라고 적혀 있어요!



전체적인 목재톤 분위기에 벽난로부터 미국 시리얼 박스 등 다양한 미국 감성 소품이 가득해요. 미국 감성 소품 덕분에 진짜 미국 가정집에 놀러 간 느낌이었어요. 진짜 죠지하우스 놀러 간 느낌이에요!

노란색 앞접시에 적힌 죠지 인사말이 진짜 저한테 하는 말 같아요! 괜히 기분 좋아졌어요!
헤이죠지 메뉴와 가격은?
헤이죠지는 각 테이블에 있는 QR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하우스스테이크(31,000원)를 제외하면 파스타·리조또가 모두 1만원대라 연남동 가성비 맛집이에요! 그래서 청첩장 모임 장소로 좋아 보여요!
- 하우스스테이크 31,000원
- 갈릭오징어오일파스타 16,000원
- 잠봉버터체다파스타 16,000원
- 케이준쉬림프로제파스타 17,000원
- 잠발라야로제리조또 17,000원
-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 17,000원
- 화이트라구트러플크림파스타 16,000원
- 보코치니미트칠리토마토파스타 17,000원
- 와플치킨 15,000원
- 고구마프라이즈 8,000원
- 콘립 6,000원
- 치킨텐더시저샐러드 13,000원

저희는 와플치킨,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 주문했습니다.

헤이죠지 와플치킨 맛은? 단짠 미국 남부식
헤이죠지 와플치킨(15,000원)은 미국 남부식 소울푸드예요! 와플치킨 옆에 옥수수 2조각이랑 미니 샐러드가 같이 나옵니다.

두툼한 와플 위에 치킨, 치즈가 올라가 있습니다. 같이 나온 소스는 메이플시럽입니다. 와플 위에 갓 튀겨서 바삭한 치킨이 올라갑니다. 염지된 매콤한 치킨에 짭짤한 치즈 조합도 대박이었는데 달달한 소스까지 어우러져 맛있었습니다. 와플치킨 단짠 매력으로 맛있어요!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는 느끼하지 않나요?
헤이죠지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17,000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운 오리스테이크가 올라간 리조또입니다. 거기에 꾸덕한 크림소스가 대박이에요! 거기에 살짝 매콤해서 하나도 안 느끼했습니다. 리조또도 밥알이 살아 있어서 맛있었습니다.

헤이죠지, 데이트·청첩장 모임으로 추천할까?
못 먹는 옥수수 뼈 빼고 다 먹었습니다. 진짜 그릇 설거지했어요. 미국 가정식 느낌 메뉴로 와플치킨과 오리스테이크크림리조또 둘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1만원대로 부담 없는 가격이라 홍대 청첩장 모임, 데이트, 소개팅 장소로 추천드려요! 연남동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맛집으로 헤이죠지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