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칵테일바 저녁 7시 소파석 진 피즈·차이나블루 둘이 4만8천원, 어글리
어글리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건물 5층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저녁 7시에 둘이 방문해 안쪽 소파 테이블에 앉아 진 피즈, 차이나 블루, 멜론 프로슈토를 시켜 4만 8천원이 나왔고,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1~2시간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술을 잘 못 마셔도 도수가 적힌 메뉴판 덕에 고르기 쉬운 곳입니다.
예린길 · 1 개의 글
서울의 작은 술집들과 늦은 시간 한 잔의 풍경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어글리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건물 5층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저녁 7시에 둘이 방문해 안쪽 소파 테이블에 앉아 진 피즈, 차이나 블루, 멜론 프로슈토를 시켜 4만 8천원이 나왔고,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1~2시간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술을 잘 못 마셔도 도수가 적힌 메뉴판 덕에 고르기 쉬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