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역 소개팅 룸 있는 이탈리안, 보따르가 버섯 리조또와 부라타, 오스테리아 루치아
오스테리아 루치아는 학동역 인근에서 이탈리아 요리학교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라타와 보따르가 버섯 리조또를 주문해 셋이 나눠 먹었고, 분리된 룸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에 옆자리 소리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와인 콜키지프리까지 되어 소개팅과 와인 모임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다.
가득 찬 에코백 · 4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와 식당, 바, 뷰티숍과 매장을 둘러본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 술집 · 쇼핑
오스테리아 루치아는 학동역 인근에서 이탈리아 요리학교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라타와 보따르가 버섯 리조또를 주문해 셋이 나눠 먹었고, 분리된 룸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에 옆자리 소리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와인 콜키지프리까지 되어 소개팅과 와인 모임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다.
무제오는 양재역 강남대로47길 지하 1층에 있는 한식 다이닝이에요. 백반 32,000원과 프리미엄 백반 49,000원을 하나씩 주문해 보양 국밥과 육회비빔밥을 비교해 먹었는데, 두 상 모두 요리가 순서대로 나오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든든함은 보양 국밥, 화려함은 육회비빔밥이라 둘을 나눠 먹는 쪽을 추천해요.
내고향제주는 서울 서초구 동광로 93 지하 1층, 7호선 내방역 근처의 제주 한식집이에요. 대표 메뉴인 해물전골을 둘이서 주문해 반찬까지 한 상을 받아봤는데, 조미료가 아닌 해물에서 우러난 감칠맛 중심의 국물과 간이 세지 않은 제주식 반찬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정갈한 한 상이 그리울 때 방배동 한식으로 기억해 두기 좋은 곳입니다.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삼성점은 삼성역과 코엑스 사이 테헤란로87길에 있는 다이어트 식단 전문 식당입니다. 치킨 플레이트 샐러드 7900원과 비프 와사비 덮밥 12900원을 먹어봤는데 닭가슴살은 촉촉했고 소고기는 질기지 않아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은 직장인 혼밥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